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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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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08/03- 10:43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참여연대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민원이 접수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먹먹한 사연을 남기거나 전화로 상담을 요청하시고, 때로는 참여연대에 직접 찾아오시기도 합니다. 저희가 다룰 수 없는 분야라면 다른 단체나 기관을 연결해드리고,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간단한 조언부터 함께 행동하는 것까지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여력이 안 돼 더 많은 얘기를 듣고, 큰 힘이 되지 못해 마음이 아프고 죄송스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가 역량을 더 키웠더라면, 상근자가 한 명이라도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곤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을 대변하고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는 참여연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길에, 회원님들께서 함께 손잡고 걸어가 주실 거라 믿습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5,392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7월 19일을 기준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강혜정    곽경인    김잔디    민생팀    박영선    박원석    안진걸    이경민    이은정    이진석    이진선    장승완    정지선    조정래    천웅소

※    2015년 6월 19일에서 7월 19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5명, 가나다순

 

정지선 회원 (2011년 9월 30일 가입) 
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에는 2011년에 처음 가입했는데 주변 분들이 복지동향을 많이 읽기에 어깨너머로 복지동향을 보다가 자연스럽게 참여연대에 가입하게 됐어요. 제가 추천해서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하셨다는 분도 사실 지금 주신 전화를 통해서 처음 알았어요. 같은 직장동료였는데 사회적 이슈에 서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 복지동향을 읽어보라고 계속 권유해왔어요. 한 1,2년 정도요. 그랬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가입했네요.(웃음) 후원회원으로 참여연대 활동에 돈을 보태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을 움직여서 오프모임에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여유가 없어서 참여를 많이 못해 아쉽지만, 많은 회원님들이 몸을 움직이는 활동도 많이 하시면 좋겠어요. 참여연대에서 지역모임도 많이 만들어주세요.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민석    강혜정    권순범    권정연    김경일    김경자    김근영    김명제    김병기    김봉준    김상설    김선진    김수원    김용철    김유리    김지현    김지혜    김태욱    김태형    김태홍    김학응    명혜정    문민창    박대영    박상언    박정규    박홍석    백종기    송화원    신수경    신태양    신한결    신화림    심요셉    오금홍    우원식    유재혁    유종철    윤영    이만열(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이봉선    이봉희    이영우    이은주    이재린    이정수    이정하    이찬연    이철범    이충호    이호섭    임지수    전영신    정정호    정주연    조성국    조재광    최강우    최대우    최미정    최연교    최은식    최재훈    최종건    최혜주    한인택    황은수

※    2015년6월 19일에서 7월 19일 사이에 가입한 67명, 가나다순

 

신한결 회원 (2015년 7월 10일 가입)
참여연대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참여연대 활동에 뭔가 함께 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고, 세월호 참사 이후에 뭔가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참여연대 활동을 많이 찾아봤어요. 그러던 중 어느 팟캐스트에서 <한 시민 한 단체 후원하기> 캠페인 광고를 들었고, 제가 지지하는 분야에 좀 더 적극적으로 지지를 표명하자는 마음으로 참여연대에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생각만 하거나, 집회에 참여하는 건 한시적인 방법이라 생각했어요. 사회에 가지고 있는 불만과 의견을 집단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고, 시민들의 대표로서 시민들의 힘을 모을 수 있는 참여연대와 함께 하게 됐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강연길    강현수    고윤곤    구상훈    권인창    김경환    김기용    김기훈    김상범    김훈식    김희남    박선숙    박희종    서현아    안광혁    양철이    엄기정    윤대관    윤옥란    이경이    이면희    이상훈    이성은    이주환    임창훈    장영미    장윤희    장창석    정주희    정현우    조광희    조은주    조한상    채성    최규창    최연식

※    2005년 7월 1일부터 2005년 7월 31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36명, 가나다순

 

강연길 회원님 (2005년 7월 6일 가입)
조·중·동 언론에서는 정부에서 하는 일을 제대로 다루지 않아요. 참여연대가 제대로 된 내용을 있는 그대로 알려줘서 믿고 후원하는 거예요. 요즘 언론을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이를 견제하는 의미에서 참여연대에 가입하고 후원하게 되었어요. 참여연대가 잘 하고 있다고 믿고, 앞으로도 어려운 일, 감춰진 사실들을 파헤쳐서 여러 시민들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김백희    김성득    김정표    김진희    김창현    김효영    양우창    오연희

※    2015년 6월 19일부터 2015년 7월 17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8명, 가나다 순

 

참여사회201508(통권 225호)

오연희 회원 (2015년 4월 1일 가입)
참여연대는 그전에 가입하고 싶었지만 비정규직의 처지로 여유가 없었어요. 올해 재취업을 하면서 가입하게 되었어요. 제 아이가 살아갈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과 이를 위해서 참여도 하고 싶지만 일이 끝나면 집에 가서 아이를 돌봐야 하는 워킹맘이네요. 참여사회를 보니깐 물품후원이나 자원활동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저는 작은 금액이지만 증액으로 참여를 하려 합니다. 앞으로 참여연대가 여성 인권도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강민석    참여연대의 활동을 지지하며,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 위해 가입합니다.
김병기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니라.
김봉준    나눔의집을 통해 복지동향을 구매하여 읽었었는데 기왕이면 참여연대에 후원하며 읽고 싶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김상설    대한민국이 퇴보를 거듭하고 있어서 너무 안타깝다. 앞으로 우리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은 마음에서 참여연대를 찾게 됐다.
김선진    강력한 바위 위에 떨어지는 물방울의 심정으로 가입했습니다. 바위 안에 희망을 보기위해요!
김용철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위하여!!!
김유리    건강한 사회를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그 마음이 늘 고맙게 다가왔습니다. 언젠가는 작게라도 마음을 보태야지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특별한 계기 없이 이렇게 약소하나마 마음을 보태봅니다.
김지현    파이팅입니다!
김지혜    김잔디 간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김태욱    좋은 사회 만들기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홍    정의로운 나라로 나아가길 희망합니다.
박상언    작은 보탬이지만 소중하게 써서 좋은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백종기    기본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신한결    전부터 생각만 갖고 있다 이제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미약하지만 작은 힘이라도 되어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열(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평화.
이봉선    그동안 가입하고 싶었었는데 이제야 합니다. 사회복지현장에서 현장가로 조용히 지켜봅니다.
이영우    참여연대 회원이 되어서 기쁩니다. 더 나은, 더 정의로운 사회를 꿈꿀 수 있게 되어서.
전영신    진작 후원 결정했는데 이제야 동참합니다. 참여연대 파이팅!!
정정호    참여연대가 장애인도 함께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주연    직접 활동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작은 정성으로 후원합니다.
조재광    고맙습니다.
최강우    감사합니다. 밥 한 끼 값이라도 보태고 싶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인택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알려드립니다
참여연대 운영 재원의 근간은 회원이 정기적으로 내는 회비입니다. 정부비판과 감시에 집중하는 참여연대로서는 불필요한 논란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정부로부터 그 어떠한 재정지원도 받지 않고 회원의 회비와 후원금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는 몇 년에 한 번씩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는 회비 미납 회원들에 대한 정리를 진행해왔습니다. 지난 5월 28일, 7년 이상 회비 미납과 연락이 닿지 않았던 회원님들께 후원재개 및 회원유지 의사를 확인하는 이메일과 편지를 보내드렸고 이에 재개요청을 하지 않은 약 1천여 명의 회원의 탈퇴처리를 7월 말에 할 예정입니다. 회원 수는 그만큼 줄어들겠지만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조치이니,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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