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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포시, 신곡수중보 인근 물고기떼죽음 방치, 하천오염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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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포시, 신곡수중보 인근 물고기떼죽음 방치, 하천오염심각…

익명 (미확인) | 일, 2015/08/02- 10:33

김포시, 신곡수중보 인근 물고기 떼죽음 방치

썩은 내 진동, 하천오염 방치 2차 피해 우려

김포시는 조속히 관련자를 조사해 엄중 처벌해야

오염된 하천을 복원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 김포시가 신곡수중보 인근 굴포천 배수펌프장(김포 고천읍 신곡리) 주변 하천에서 집단 폐사한 물고기를 그대로 방치해 하천을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27일 오후 4시경 신곡수중보 인근 녹조를 조사하던 중 굴포천 배수펌프장에서 상류 150여 미터 지점까지 물고기 사체들이 하천에 떠있는 것을 발견하고 김포시에 신고했다. 이에 김포시 관계자들은 다음 날 오전 현장 확인을 하고도 원인조사 및 물고기 사체수거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하천법 등 관련법에 따라 하천을 제대로 관리해야 할 행정기관이 물고기 떼죽음 현장을 방치하며 오히려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 서울환경연합이 지난 31일 오후 3시경 확인한 바에 따르면, 27일 집단 폐사한 물고기는 죽은 그 자리에서 썩어가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하천은 심각하게 오염돼 있었다. 인근에는 백로가 수십 여 마리가 날아들어 2차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 서울환경연합은 김포시가 하천오염현장을 방치하고 오히려 오염을 조장하는 행위에 대해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28일 이번 물고기 집단폐사가 최근 녹조로 오염된 하천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용존산소가 부족한 탓으로 추정하고, 행정기관이 물고기 집단폐사의 원인을 조속히 조사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한 바 있다.

 2015.8. 1.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찬 최회균

사무처장 이세걸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 (010-2526-8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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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 한국여성재단 5층 www.womenfund.or.kr
지원사업팀 : 이해리 팀장  담당 : 김수현 과장  Tel 02-336-6385 Fax 02-336-6459
자료배포일: 2017년 10월 19일(목) 총 1매

365mc, ‘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나선다

울 사랑의 열매 한국여성재단에 1억 기부… 안전망 구축 사업 등에 활용

여성의 안전 문제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화두로 제시되는 가운데, 비만클리닉과 공익재단이 이를 위해 손잡았다. 여성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여성이 보다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에서다.

비만치료·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인 365mc는 지난 1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와 한국여성재단에 ‘365mc와 함께하는 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1억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서울 중구 소재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365mc 신촌점 김정은 대표원장과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65mc와 함께하는 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는 여성에 대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기부금은 여성 폭력 및 안전 문제와 관련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365mc와 서울 사랑의열매, 한국여성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강남역 부근에서 호신용 경보기를 나눠주는 도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여성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해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은 “한국여성재단은 본 기금으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여성혐오 현상과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들이 지원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한국여성재단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현장의 단체들과 함께 여성에 대한 차별적이고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대표원장은 “365mc의 주 고객이 여성인 만큼 365mc를 믿고 신뢰해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여성 안전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여성이 행복하고, 나아가 모든 사회 구성원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65mc는 현재 서울과 부산의 2개 병원급을 포함한 총 17개의 전국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지방흡입 수술, 지방흡입 주사인 람스, 이외 다양한 비만시술을 통해 비만치료와 체형관리를 특화해 진료한다. 또한 ‘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익의 10%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저소득 청소녀를 위한 생리대 지원금 1억 2000만원을 기부했고, 올해는 아트 건강기부계단 조성, 청송 소망의집(양로원) 지원금 전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됐다. 성평등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사회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돌봄공동체와 나눔문화가 바탕이 된 대안적 삶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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