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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탄저균 불법반입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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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탄저균 불법반입 규탄 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금, 2015/07/31- 06:55

오늘 강원도청 앞에서 주한미군 탄저균 불법반입규탄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원도 춘천의 옛 미군기지 캠프페이지에서는 핵무기 보유와 고엽제 문제, 원주의 옛 미군기지 캐프롱에서는 기율유출 사고등 주한미군의 문제는 발생만 하지 해결 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주한미군 탄저균 불법반입 문제 진상규명 까지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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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4일 &#39;강원도 재정의 현재와 미래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39; 를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 하시지는 못하였지만 내용이 아주 풍부한 토론회 였습니다. 함께 준비해주신 단체 분들 감사드립니다.
월, 2015/12/0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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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03일 &#39;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정의당 국회 단식농성&#39; 강원도당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월, 2015/12/0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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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01일 춘천한림대학교에서 역사와 정의라는 주제로 한홍구 교수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준비하신 춘천시위원회 당원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월, 2015/12/0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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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7일 강원도당 통합대의원대회를 통하여 김용래 공동위원장 선출 등 통합절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8일)은 강원도민들에게 강원도에서 진보정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강원정치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 2015/12/08-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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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공석환 정책국장 (010-6343-1451)

<논 평>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중학교 무상급식에 93% 찬성한 학부모들 뜻에 정면으로 배치....

- 지난 1년간 중학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시키기 위한 시민들의 호소에 ‘찬물’

- “아직은 늦지 않아”... 예결위에서 예산 부활 촉구

 

어제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표결을 통해 중학교 1학년 무상급식 예산 95억원을 전액 삭감하였다. 지난 11월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학부모 3만2천394명이 진행한 설문 결과 응답자의 92.7%가 중학교 무상급식에 찬성했다. 결국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인천지역에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들의 뜻에 정면으로 배치한 결정을 감행한 것이다.

 

특히 인천시의회는 지난주 강화도 주민들이 제출한 강화지역 중학교 무상급식 청원을 채택했다. 시 의회가 강화도 주민들의 고충을 헤아리겠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단 1주일 만에 교육위원회는 인천시 중학교 1학년 무상급식 예산 전액을 삭감해버렸다. 도서 농어촌지역의 특성을 살려 강화도만이라도 시행해달라는 강화주민들의 요구도 무참히 짓밟은 것이고, 인천시의 재정상황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시행하자는 시민들의 제안도 무시해버린 것이다.

 

인천지역의 중학교무상급식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은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올 해 정진후 국회의원(정의당,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국정감사를 통해 공개한 전국 중학교무상급식 실시율에서 인천은 0.3%로 전국 꼴지를 기록한 것이 밝혀지면서 학부모단체와 급식단체를 중심으로 인천시의 중학교 무상급식 실시의 요구가 봇물 터지 듯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예산을 편성했지만 끝내 인천시는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다. 시민사회와 학부모단체는 연일 촛불집회를 이어갔고, 단식까지 진행했다. 결국 인천시도 재정적 어려움이 있지만 중학교1학년 무상급식 확대 실시 지원을 위한 논의 기구를 꾸리는 등 예년과는 다른 흐름을 만들어왔다.

 

한편에서는 인천에서도 중학교 무상급식을 실시하기 위해 특별 조례를 제정하자는 1만명의 주민청원 서명도 시의회에 제출된 상태다. 지역인사 100인 성명, 학부모 1004명 입장발표, 3대종단(기독교,천주교,불교) 공동성명 등 중학교 무상급식 확대가 인천시민들의 분명한 의지임을 보여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되었다.

 

하지만 인천시의회 교육위원들은 이러한 시민들의 간절한 호소를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 교육위원회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새누리당 의원들은 ‘인천 전 지역이 한꺼번에 시행되지 않으면 시행되어서는 안 된다’는 형평성의 논리를 내세웠다. 하지만 인천지역 전체가 진행하고 있는 초등학교 무상급식도 처음 시작은 지역별로 차등을 가지고 시작했다는 점을 인식할 때 그들의 변명은 중학교 무상급식 자체를 반대하는 것을 가리기 위한 옹색한 변명 다름 아니다.

 

인천시의회는 우리 아이들의 밥그릇이 ‘정책의 차이’ 혹은 ‘어른들의 예산놀음의 제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인천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 기우려야할 것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예결위를 통해 중학교 1학년 무상급식예산이 부활시키길 촉구한다.

 

 

2015년 12월 8일

정의당 인천광역시당 (위원장 김성진)

 

 

화, 2015/12/0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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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정의당 강원도당 당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진보통합으로 정의당 당원이된 김용래입니다. 15년간 진보정당 당원으로 살아왔지만 정의당에서는 새내기 당원입니다. 새내기 당원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통합대의원대회에서 제 능력에 과분한 도당 공동위원장을 맡게되었습니다. 우선 이번 진보통합이 원만히 이루어질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배려해준 강선경 도당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당원여러분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직까지는 당원이 되었지만 새로운 희망에 대한 설렘, 첫 만남이 주는 낯섬과 어색함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다 ..
화, 2015/12/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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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공석환 정책국장 (010-6343-1451) &lt;논 평&gt; 시장이 바뀌면 지역 언론사 사장이 바뀌어야하나? - 시대착오적 권언유착 발언 언론사 회장으로서 자질 없어... 김정섭회장 책임지고 사퇴해야 - 측근인사의 언론사 사장임명은 언론장악 의혹 부추겨... 유정복시장 사태해결 나서야 지난 주 인천지역의 주요 일간지인 인천일보의 대표이사가 교체되었다. 교체 절차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교체의 이유와 그 대상에 대해서 지역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새로 선임된 황보은 사장은 어떤 사람인가? 새로 선임된 황보은 전 사장은 인..
화, 2015/12/1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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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당 인천시당은 최근 언론을 통해 회자된 두산인프라코어의 희망퇴직 등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인권탄압, 노조탄압에 대해 12월 22일(화) 두산인프라코어 규탄 정당연설회를 진행합니다.

 

2. 당일 정당연설회는 두산인프라코어 노동자들의 출근시간에 맞추어 진행하며 나경채 정의당 공동대표, 김규찬 인천시당 공동위원장, 조택상 전 동구청장이 발언할 예정입니다. 많은 보도를 요청합니다.

 

<취재보도요청 및 규탄성명>

* 제목 : 경영실패 책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두산인프라코어 규탄한다. (정당연설회)

* 일시: 2015년 12월 22일(화) 오전 7시 ~7시40분

* 장소: 두산인프라코어 (인천 동구 인중로 489) 정문

 

 

첨부 규탄 성명. 끝.

 

 

<성 명>

경영실패 책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두산인프라코어 규탄한다.

 

1. 최근 두산인프라코어는 500여명의 사무직과 500여명의 기술생산직을 희망퇴직이라는 명목으로 현장에서 내쫓았다. 심지어 20대 초반의 노동자도 그 대상이 되었다. 두산그룹은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부문과 두산DST 매각, 두산메카텍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 추진으로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은 극에 달하고 있다.

 

2. 두산 자본은 구조조정의 이유를 시장침체와 매출하락에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 근본적 원인은 해외법인에 대한 무리한 투자과정에서 발생한 차입금과 이자비용증가 등 경영자의 경영실패에 있다. 국가산업의 근간인 제조업을 축소시키고 노동자를 해고하면서 면세점 사업에는 뛰어드는 등 돈벌이에만 혈안이 되어, 지금의 두산이 있기까지 청춘을 바쳐 일한 노동자들에게는 희망퇴직이라는 형태로 경영 실패의 책임을 고스란히 전가시키고 있다.

 

3.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대규모 감원으로 현장 일손이 부족해지자, 지난 11월 이미 희망퇴직으로 내보냈던 생산직 노동자 가운데 170여명을 한 달 짜리 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등 어이없는 행태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4. 또한, 12월 1일 부터 전?현직 노조 간부를 포함한 21명을 대기발령 시키고 있다. 수 천 만원의 비용을 들여 하루 8시간씩 컨설팅업체의 감시 하에 매일 5장의 회고록을 쓰게 하고 있고 화장실 출입의 통제, 교육시간 중 핸드폰 압수, 정리해고 대상자와 무급휴직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등의 협박이 오가는 인권탄압이 자행되고 있다. 이미 노조 탄압이 끊임없이 자행되어 오던 두산인프라코어가 어디에 목적을 두고 희망퇴직과 구조조정을 시행하는지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5. 두산인프라코어는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 개악보다 앞서 노동자 죽이기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셈이다. 정의당 인천시당은 이러한 두산인프라코어를 강력히 규탄하며, 정당연설회를 시작으로 노동개악 저지와 함께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는 투쟁을 더욱 강력하게 진행해 나갈 것이다.

 

 

2015. 12. 21

정의당 인천광역시당 (위원장 김성진)

월, 2015/12/21-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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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주신 당원 분들 감사합니다. ^^
월, 2015/12/2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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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9일 제3차 민중총궐기 강원지역 대회가 원주역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추운날씨 함께 해준 당원분들 감사드립니다. ^^
월, 2015/12/2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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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에서 내려온 현수막이 강릉 원주 춘천 동해 지역에 게시되었습니다. ^^ 게시해 주신 당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월, 2015/12/2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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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공석환 정책국장 (010-6343-1451) &lt;보도자료&gt; 담당 : 공석환 정책국장 (010-6343-1451) 정의당, 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문제는 부당. 좌시하지 않을 것 1. 정의당 인천시당은 22일 오전 인천 동구 두산인프라코어 정문에서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2. 오늘 정당연설회는 나경채 정의당 공동대표, 김규찬 인천시당 공동위원장, 박세준 인천시당 공동위원장, 이혁재 사무총장 등 20여명의 당원들이 참여했다. 3.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붉어진 두산인프라코어의 희망퇴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노동자들을 찾았다. 이..
화, 2015/12/22-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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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새누리당 강원도당 앞 1인시위 진행
목, 2015/12/24-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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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장구조개악 저지를 위한 정의당 강원도당 1인 시위」 오늘은 정희영 도당 부위원장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영하12도의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월, 2015/12/2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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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공석환 정책국장 (010-6343-1451) * 각후보자의 개별 프로필사진이 필요하시면 직접 연락바랍니다. 정의당 인천시당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출정 기자회견문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캄캄한 절벽 앞에서 서 있는 것은 바로 &lsquo;국민&rsquo;입니다. 민생파탄! 복지후퇴! 약속파기! 박근혜정부 3년, 민생경제는 파탄나고 복지는 후퇴하고 있습니다. 서민의 살림살이 경기는 IMF이후 최악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예산부족, 세수부족을 이야기하면서 재벌에 대한 과세는 포기하고 서민들의 주머니털기에 급급했습니다. 보편적 복지는 확대가 ..
월, 2015/12/28-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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