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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책자] 우리동네 환경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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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책자] 우리동네 환경관찰

익명 (미확인) | 목, 2015/07/30- 13:38

우리동네 환경관찰

 

강남지역 주요 하천과 강을 탐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민 가이드북 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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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3번째 만남이 있었어요.
계속된 비로 혹시나 참석율이 저조할까 우려했지만..예상을 깨고 많은 분들이 강의실을 꽉꽉채워주셨어요!

지난주 대기전력차단기를 가져가셨던 분들의 소감을 듣고 우리가 쓰는 에너지가 어디서 부터 왔는지,

재생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의 의미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조별 미션도 정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또 마지막은 재활용병을 이용한 LED등 만들기까지 2시간을 꽉꽉채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수, 2018/05/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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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저어새 생일잔치를 5월 19일(토)  오전 9시 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bKEVxTM8F8Y3VkEnUX27l-LmKm9s…

 

수, 2018/05/1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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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9,10강은 인천업사이클 이혜경 사무국장이

‘수업계획안 구상 ‘에 대한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수업이 들어오면 학습지도안을 작성하기 전에

수업날짜. 수업시간. 교육받는 인원. 학년. 학교등 가장 기본적인 것을 알아야 하고

교육소요시간과 교육연계단원,  그리고 교육장소를 알아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학습 지도안을 작성하면서 도입. 전개. 마무리 단계로 적어야 하며

어떤 말을 어떻게 해서 교육을 해야 하는지. 학생들이 스스로 알아내게 교육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교육방법이라는 것도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 외에 교육에 구상부터 기획, 그리고 실천 후 학생들의 마음다짐까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알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 있을 프로그램 시연에 어떻게 잘 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화, 2018/05/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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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8강은 인천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분과 빈남옥 위원장이 강의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에너지 체험교육의 실제’라는  강의를 진행해 주었은데 실제 에너지 체험교육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얘기해 주었습니다.

 

 

 

 

화, 2018/05/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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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 양성프로그램 7강은 시민방사능센터 김혜정 운영위원장의

세계에너지 정책과 과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으며 탈핵문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방사능 물질이 나오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화, 2018/05/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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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6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전문강사인

박옥희 강사가 ‘환경교육 교수법’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등을 소개하며,

수강생들이 직접 체험교육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처럼 진지하고 깔깔거리면서 진행된 교육이었습니다.

 

 

 

 

 

 

 

 

 

 

 

 

 

 

 

 

 

 

 

 

 

 

화, 2018/05/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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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5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수강신청을 하면서 서로를 몰라 서먹서먹하던 사이였던 수강생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하여 옆에 앉은 짝을 알게 되고

수강하는 모든 사람을 알게 되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화, 2018/05/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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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3강은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심형진 이사장의
에너지와 정의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었고, 4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신,재생에너지 교육과
남구 호미마을 햇빛발전기를 보면서 교육하는 현장교육이 있었습니다.

 

 

화, 2018/05/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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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을 5월 8일(화) 오후 2시부터 하루 2강씩 진행하여

5월 12일(토) 10강을 모두 마쳤습니다.

5월 23일(수) 오후 2시에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교육을 이수한 11명의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시연 심사가 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프로그램 강의로 기후에너지위원장인 빈남옥 위원이 사회를 보고

1강은 인천환경브릿지 연구소 조강희 대표의  기후변화의 진실과

2강 에너지의 진실에 대해 강의해 주었습니다.

 

 

 

 

화, 2018/05/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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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에는 ‘2018년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시연이 있었습니다.

수강생들은 모두 자기가 직접 ‘ 학습지도안’과 프로그램을 ppt로 짜서 약 15분가량내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바쁜 일정이 있는  수강생 2명이 먼저 발표를 하였고, 나머지는 제비뽑기를 하여 순서를 정하였습니다.

시연심사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진대현 대표. 기후에너지분과위원장 빈남옥,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이혜경 사무국장이

해 주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주제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남극의 펭귄얘기. 햄버거. 미세먼지. 에너지 절약방법. 카드로 해 보는 기후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왔고,  강의 창의성는 없었지만 에너지에 대한 설명도 간단 명료하게 잘 해 주는 수강생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원봉사활동 20시간을 마친 후 ‘체험프로그램’시연을 보고 나서 학교 강의에 참관하러 가게 됩니다.

 

금, 2018/05/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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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6일(토)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모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녹색바람을 포함한 장수천네트워크 위원들 약 300여명이 모여

800평가량의 반딧불이 서식지  조성을 위한 ‘반디논’에 모내기를 하였습니다.

한 자리에 모여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에 각자의 논으로 들어가 어설프지만

정성을 다해 모를 심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번 논으로 맨 아래, 반딧불이 서식처와 가까이 위치한 곳에

모를 심었습니다.

땅이 질퍽거리고 제일 큰 논이었지만, 청소년 소모임 답게 ‘모’도 척척, 뒷 마무리도

깨끗하게 처리하였습니다.

모가 잘 자라서 9월달에는 허수아비 세우기 행사를 진행하고, 10월에 벼베기를

할 것입니다.

올해들어 7년째 반디 논 습지에 모내기를 하면서 모를 심기에 논 상태도 많이 좋아지고

둠벙도 정리되어 생태계가 안전히 살아 숨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디 논 모내기를 마친 후 6월 셋째주 일요일에는 모를 낸 상태의 반디 논 모니터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날도 더운데 땀 뻘뻘흘리며 웃음을 잃지 않고 모내기를 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월, 2018/05/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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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에서 피어난 꽃

<최근 광주천에 늘어나고 있는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상추’>

잎 맥에 가시가 돋아나있다.  생명력이 강해 제초제도 이겨낸다고 한다.

목, 2018/05/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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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공장 화학물질 유출은 예견된 사고,

철저한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지난 4월 이레화학공장 화재 사고 이후 서구에서 또다시 화학 사고가 일어났다. 서구 석남동에 위치한 해당 공장은 화학 폐기물 처리 공장으로, 이곳에서 폐염산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 15t가량이 6월 2일 새벽 2시경 유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공장은 이전에도 이미 수차례 폐황산과 폐염산 등의 유출 사고를 발생했던 곳이기에 단순한 사고로 보기에는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먼저 사고 발생 전 징후를 발견하고도 대응이 미흡했던 점을 들 수 있다. 주변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도 인천시, 서구로 여러 차례 민원을 넣어왔다. 불과 며칠 전에도 화학물질이 소량 유출된 것을 확인하고 국민신문고로 민원 제기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관계기관에서는 방재 부직포를 이용한 임시방편적 대응을 하였을 뿐이다. 결론적으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은 격으로 사고를 키웠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해당 업체는 2년 전부터 공장 가동이 중단된 상태이다. 그러나 공장 내부에는 10여 개의 탱크가 남아있고 내부에 유해 화학물질이 저장된 채로 방치돼 있다. 잔뜩 녹이 슨 탱크는 금세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불안해 보인다. 탱크 내 화학물질의 종류와 양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현실적인 조치가 이뤄져야겠으나, 그간 소극적인 행정조치만 이뤄졌을 뿐이다. 지금과 같이 관계기관에서 서로 책임을 미루는 행정만 이어진다면 또다시 사고는 재발할 것이다.

사고 인지 시점이 늦은 데에도 문제가 있다. 상주하는 관리자가 없기에, 결국 이날 최초 신고를 한 사람은 도로에 흘러넘치는 화학물질을 확인한 인근 건물 보안업체 직원이다. 이미 화학물질이 하수구로 흘러 들어간 이후 방제작업이 진행된 것이다.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다 하더라도 하수구를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된 화학물질은 가뜩이나 노후화되어 제 기능을 못하는 가좌하수처리장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수년째 크고 작은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인근 공장에 피해자 지원이 있어야 할 것이다. 바로 옆 공장은 지난 2016년 5월에도 비슷한 사고로 13억 원의 손실을 입고 소송 중에 있으며, 이와 같은 화학물질 피해에 대한 피해자 구제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첫째로, 환경부와 지자체 공동의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가 절실하다. 지난해 환경부의 화학물질 통계조사에서 인천시 유해 화학물질 취급 업체 수는 1,079개로 집계되나 인천연구원의 조사 업체 수는 1,600여 개로 상당한 차이가 있다. 관리·감독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실태 파악조차 구멍이 나 있는 셈이다. 환경단체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는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실태조사를 계속해서 요구해왔다.

둘째,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밀집한 서구와 남동구에서는 조속히 화학물질안전관리조례 제정이 이뤄져야 한다. 서구, 남동구를 포함한 기초지자체 단위에서도 화학물질 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야 심각한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천시 차원의 화학사고 통합방재센터가 필요하다. 현재 인천을 비롯해 서울, 경기, 강원 등 4개 시·도의 화학 사고 대응을 위한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있지만, 화학 사고에 있어 빠른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정의 과감한 예산과 인력 투입이 있어야 한다. 화학물질감시 인천네트워크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알 권리를 위한 조례 제정 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자체 화학물질 감시 신고센터 운영으로 이번 화학물질 유출과 같은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 화학물질 감시 신고센터 : 1577-2260

 

201863

화학물질감시 인천네트워크

가톨릭환경연대 / 건강한노동세상 / 금호어울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 / 민주노총인천지역본부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인천지부 / 서구민중의집 / 인천녹색연합 /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 인천환경운동연합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인천지부 / 평등교육실현전국학부모회인천지부 / SK신광아파트비대위

 

※문의 : 조현정 010-3409-8724

※관련 사진 첨부

-화학물질이 든 탱크가 방치된 공장 내부

-유출된 화학물질이 하수구까지 흘러 들어간 흔적

-흘러 넘친 화학물질과 방재 부직포

-피해를 본 옆 공장 모습

 

일, 2018/06/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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