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뉴스프로, 해킹팀 추적해 온 ‘시티즌 랩’ 연구원 빌 마크잭과 인터뷰

지역

뉴스프로, 해킹팀 추적해 온 ‘시티즌 랩’ 연구원 빌 마크잭과 인터뷰

익명 (미확인) | 수, 2015/07/29- 10:55
뉴스프로, 해킹팀 추적해 온 ‘시티즌 랩’ 연구원 빌 마크잭과 인터뷰– TNI와 연결된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대상이 공격 목표 될 수 있어– TNI를 사용해 주입한 스파이웨어, 원격조정으로 흔적 없이 해킹 가능– 실전 암시하는 스파이웨어 일지에서 한국 IP 주소 확인, 실제 타겟 존재 가능성 시사해– ‘시티즌 랩’ 국정원의 스파이웨어 및 TNI 사용 증거 계속 추적할 것 빌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닛케이 제1 야당 민진당 사실상 ‘희망의 당’에 합류 보도 -중의원 선거, 민진당, ‘희망의 당’과 후보 단일화 -고이케 동경 도지사 이끄는 ‘희망의 당’, 이번 선거 정권 쟁취를 목표로 일본이 중의원 선거 국면에 접어들었다. 제1 야당인 민진당 마에하라 세이지 대표는 27일 이번 중의원 선거에서 고이케 동경 도지사가 이끄는 ‘희망의 당’과 후보를 단일화할 뜻을 밝혔다. 일본경제신문 28일 조간에 ...

The post 닛케이 제1 야당 민진당 사실상 ‘희망의 당’에 합류 보도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목, 2017/09/28- 11:53
230
0
13일, 백악관 앞에서 울린 “사드 가고 평화 오라!!” – 사드 한국 배치 반대와 평화를 위한 시위 열려 – “민족시인 9인” 시 전시회, 윌리암조 평화센터에서 열려 편집부 100도가 넘는 13일(토요일), 백악관 앞에서 40여명의 사람들이 사드 한국 배치 반대 시위를 했다. 시위에는 조헌정 목사(서울향린교회), ANSWER Coalition 등 미국 반전단체들을 비롯하여 미주희망연대 등 미주 지역 한인 단체 대표들도 ...
일, 2016/08/14- 05:59
230
0

인터프리터, 국정원 미확인 정보 흘리는 행위 일삼으며 정치에 개입
– 국회의원들 “정보 누설” 하고, 국정원은 이를 도와
– 간접 비밀 누설 행위 건강한 민주주의를 위한 신뢰를 악화시켜 

호주의 독자적이고 초당적인 싱크탱크인 로위국제정책연구소가 발행하는 매체인 인터프리터는 5월 29일 ‘한반도, 보이지 않는 상대와 싸우기’라는 제목의 국제위기그룹 대니얼 핑크스톤의 기고문을 게재하며, 국정원이 확인되지 않은 북 현영철 장군 처형 사건을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기사는 그 예로 국정원이 현영철 처형을 폭로한 시기와 의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국정원은 현 장군 처형 2주 후, 공교롭게도 국정원이 예측한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이 빗나가고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시험 또한 예측하지 못해 체면을 구긴 시점에서 이를 누설했다고 말한다.

기사는 박 대통령이 “국민의 우려 완화”를 위해 국정원이 현영철 처형 정보를 흘리도록 허락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국정원도 “떨어진 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이 의혹 많은 정보를 누설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터프리터는 또 현영철 장군이 실제로 처형됐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사실이라도 이는 북한 내 불안정의 징후는 아니라고 말했다. 오히려 김정은의 현 독재체제는 확고하며 아마도 현 장군이 심각한 오판을 내렸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또 북한이 현 장군의 처형 사실을 인정도 부인도 안 하면서 이를 이용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남겼다. 

기사는 국정원과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공개 심문’을 악용한 비뚤어진 공생관계를 꼬집었다. 국회의원들은 유권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국정원이 그들에게 비공개로 공개한 국가 기밀을 노출하고, 국정원은 또 국회의원들이 비밀을 누설할 것을 이용해 “정치화된다”는 비난을 빗겨가며 정치에 개입한다는 것이다. 

인터프리터는 국정원과 국회의원들의 이런 “간접적인 비밀 누설” 행위는 소위 박 대통령이 좋아한다는 말 중의 하나인 ‘건강한 민주주의’를 위한 신뢰를 악화시킨다고 말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인터프리터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1KPBcDZ

 

Shadow boxing on the Korean Peninsula

한반도, 보이지 않는 상대와 싸우기

29 May 2015 11:31AM

금, 2015/06/05- 02:03
229
0
독일 뮌헨에서 물대포 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연대 집회 열려 – 진보한국을 위한 유럽연대, “감옥에 갇힌 것은 한상균 개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이고 2천만 노동자의 권리이며, 시민 모두” 편집부   6월 29일, 물대포 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인 ‘물대포,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토크쇼’ 가 서울 미디어카페 후에서 열린다. 이 국제심포지엄과 연대하여 ...
수, 2016/06/29- 14:10
229
0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재외동포들, 박근혜 즉각탄핵과 특검연장 요구 편집부 “한겨울의 광화문, 세계 곳곳에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해 박근혜 구속을 외치고 있는 많은 분들과 함께합니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라고 호주 멜번에서 촛불집회를 준비했던 백소요씨가 말했다. 2월 11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박근혜 구속과 한국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
월, 2017/02/13- 13:49
2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