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방바닥영화제> 공포영화 '바바둑'을 보러 오세요~
5월 3일 화요일, <외모?왜?뭐!> 기획단 양성 과정 강연이 있었습니다!
디자이너 우유니게 님의 왜뭐관리센터 전시도 한켠에서 함께 했고요 
우유니게 디자이너의 작품~ 내 외모가 왜?뭐! 왜뭐관리센터 부터 내 몸 사이즈를 재는 자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줄~ 날 사랑해줄자!! 까지. 외모를 품평하며 끊임없이 사이즈를 재고, 재단하는 일상의 모습을 위트있게 풀어낸 작업이었어요 
플라스틱 사회? 건강할 수 없는 사회
“플라스틱 사회? 건강할 수 없는 사회”라는 주제로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님이 말씀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유해화학물질을 통해 다른 시선으로 건강이슈를 바라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_*
연사님은 우리가 질병에 걸리는 이유를 유전적/환경적인 원인으로 이분법을 해 바라볼 수 없고,
더불어 화학물질을 자세히 봐야 한다고 강연 내내 말씀하셨는데요!
알고보니 우리가 먹고, 마시고, 바르고, 숨쉬는 EVERYTHING에 화학 물질이 다 존재한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화학물질에 대한 일상적인 노출과 이것이 질병 발생에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화학물질에 관한 질문
왜 문제가 될까요? Q. 해로운 화학물질에 대한 최선의 대책은 시장에서 퇴출하는 것이다? Q. 금지된 화학물질은 이제 안심이다? 그래서 등장한 게 호메시스 이론 5월 3일의 강연을 통해 ‘외형적인 몸’뿐만 아니라 ‘내부의 몸’과 진정한 건강함,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미세먼지나 유해화학물질 등에 대해, ‘허용 기준 이상’에 관해서만 심각함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갖고는 하는데요. ‘허용 기준 이하’의 유해화학물질 노출에 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식물성 식품 섭취/운동하기/햇빛 받기- 등을 왜 해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허용 기준 심사에서는 용량과 독성 반응에는 선형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 대전제라고 하는데요~
위 기존 실험 방식은 1. 개별 화학 물질이라고 전제하는 것 2. 모든 반응이 선형적 용량 반응 관계라고 전제하는 것, 이 두 가지 이유로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우리가 각각의 개별 화학 물질에 따로 노출되는 것은 아니죠. 여러 화학 물질에 동시다발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개별 화학물질로 ‘허용 기준’을 정해놓고 “그 이하는 안전하다”고 여기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허용 기준 이하?’ 그렇다고 해서 결코 안전하게 여기지 말자는 것이죠.
해롭다고 알려진 화학물질을 시장에서 퇴출해도 제품 자체가 안전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비스페놀 A’를 금지했더니 이를 없애고 그에 대한 대체 물질인 ‘BPS’를 제품 생산에 사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영어로는 “Jumping out of a frying pan and into the fire,”
한국어로는 “쓰레기차 피하려다 똥차에 치인다”와 같은 느낌인 것 같아요!
화학물질이 금지되었다고 해도 DDT가 아직도 인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영향의 고리를 끊기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는 생태계 순환고리 안에서 음식을 섭취하며, 활동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기 때문이죠.
그럼…
이 화학물질 투성이인 사회에서,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호메시스 이론”은 옛날 왕들이나 무사들이 독살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용하던 흔한 방법 중 하나로 일부러 독을 조금씩 먹으면서 독살을 대비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즉, 독성으로 작동하는 양보다 적게 특정 독성 물질을 섭취하면 이것이 오히려 몸에 좋을 수도 있다는 이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호메시스 이론을 일반 화학물질에 적용하는 것은 복합적인 영향을 예측하기 어렵고, 인구마다 다르게 작동할 수 있기에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사님은 우리가 일상에서 호메시스 이론을 활용 할 수 있는 실천방안들을 말씀해주셨는데요!
물론,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요구. 한 ‘시민’으로서 정책을 감시하고 요구하는 역할을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지만요. 우리 몸이 가진 항산화시스템을 끌어 올리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 보통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허용 기준 이하’의 화학물질 노출에 관해서도 일상에서 ‘위험하다’고 느끼고, 사회적/개인적 노력을 함께 해나가는 것. 둘 다 필요한 일이겠죠.

미세먼지와 먹을거리
< 한살림소식 >
한살림·양평군, 친환경융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MOU) (바로가기)
한살림 다못마을 입주희망자 추가모집 (바로가기)
< 2016 한살림캠페인 – NO! GMO >
< 지역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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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제천] 창립12주년 특강│성장시대는 끝났다, 어떻게 할 것인가? (바로가기)
< 지금 세계는 >
밥상이 세상을 바꾼다.
“기획 단계부터 노예 해산물과 그것이 올라가는 미국 가정의 식탁을 어떻게 연결지을지 생각했다. 미국 소비자들이 요구해야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 SEAFOOD FROM SLAVES 로빈맥도웰 기자, 퓰리처상 수상 소감 中
< 한살림물품/요리 >
< 월간 살림이야기 >
< 모심과살림연구소 >
< 바로가기 >
세월호 참사 공익감사청구인 모집
4.16 세월호 참사 이후, 국회는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하면서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위’라 합니다)의 활동기한을 ‘위원회 구성을 마친 때’로부터 최소한 1년 6개월로 보장하였습니다. 정부여당의 노골적인 조사활동 방해로 인해 ‘위법한’ 시행령은 2015년 5월 11일에야 마련되었고, 진상규명을 위한 직원 채용은 2015년 7월 27일, 특위 예산 국무회의 의결은 2015년 8월 4일에서야 이뤄졌습니다. 따라서 특위의 활동기한은 특별법 개정여부와 무관하게 최소한 2017년 2월 4일 경까지는 안정적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획재정부는 임의적으로 특위 활동기한을 2016년 6월까지로 정하고, 2016년 하반기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해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구성된 특위의 활동을 방해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것을 명한 헌법에도 반하는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입니다. 밝혀야 할 내용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직 9명의 미수습자들도 수습되지 못하였고, 오는 7월말 경 세월호 선체인양에 따른 조사도 행해져야 합니다. 특위는 지난 5월 2일 마지막 진상조사 조사개시결정을 하고, 본격적으로 조사해야할 상황입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이렇게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2016년 하반기 특위 활동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기획재정부의 직무유기를 감사원에 공익 감사 청구하고자 청구인을 모집 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신청방법]
1)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 위해서는 19세 이상 300명 이상의 국민이 청구인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2) 신청마감 : 2016년 5월 13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는 2016년 5월 16일 월요일 제출 예정입니다)]
* 신청하기(아래 링크를 클릭)
김태진 신부님과 함께 하는 캄보디아 이야기
- 2016. 5. 23.(월) 19:00 민변공부모임 –
캄보디아를 아시나요.
‘킬링필드’, 아니면 ‘앙코르 와트’는 들어보셨겠지요.
5월 23일 민변공부모임은 캄보디아에서 선교사로 활동 중인 예수회 김태진 신부님과 함께 캄보디아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모임에 앞서 캄보디아에 관한 책 2권을 골라보았습니다.
‘킬링필드’의 비극을 낳은 ‘숨겨진 전쟁’의 이면,
그리고 누구나 한 번 가보고 싶은 ‘앙코르와트’에 대한 책입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일시 : 2016. 5. 23.(월) 19:00
장소 : 민변 회의실
숨겨진 전쟁.
윌리엄 쇼크로스. 김주환 옮김. 선인
신화가 만든 문명, 앙코르와트
서규석. 리북
벌써 #외모왜뭐 기획단의 마지막 강연이네요…!
지금까지의 강연 모두 많이 배우고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강연은…??
(두구두구)
오늘은 이윤숙 한국YWCA연합회 생명비전연구소 부장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소비중심적인 사회에서 여성의 몸이 끊임없이 ‘관리의 대상’이 되는 현실을 꼬집어주셨고, 이렇게 상처 주는 사회에서 여성들이 어떻게 주체성을 확보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물신주의와 성형
이윤숙 연사님은 “물신주의와 성형광고”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흔히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성형광고 여러 편을 소개해주셨습니다. 한국은 여성의 몸을 노골적으로 대상화하는 것에 익숙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성형왕국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이미 성형과 시술로 대표되는 ‘외모 가꾸기’에 여성들이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는 것을 넘어 이것을 강요 받고 있는 현실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미 여성들에게 몸은 생존의 전략이 되었고, 몸은 ‘착하다,’ ‘나쁘다’라고 명명되며 도덕과 윤리의 대상으로까지 여겨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외모 가꾸기는 필수적인 것이자 한 여성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으로까지 여겨지고 있고요!
여성의 몸을 둘러싼 환경
여성들이 둘러싸인 환경은 어떨까요?
우리는 TV에서 뷰티프로그램들을 보고, 길을 걷다 성형 광고를 보고, 정부에서조차 몸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온갖 첨가물이 가득한 음식을 먹고, 과잉 노동과 심야 노동에 시달리며, 스트레스에 일상적으로 노출되어 있죠… ㅜㅜ
이 모든 것들은 소비문화와 관련이 되어 있다고 이윤숙 연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살 찌게 만들고 살 빼야 한다고 만드는 소비문화가 만연한 사회에서 여성의 몸은 상처 받고 고통 받고 있습니다.
몸에 대한 성찰
몸에 대해 생각하고 몸을 가꾸기 위해 행동할 때 “왜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이윤숙 연사님을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나의 몸을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몸을 개조되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몸 자체를 역동적인 힘을 갖고 있고, 그 안에서 순환의 구조와 회복의 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는 자세가 필요한 거죠!
이렇게 스스로 몸을 돌보고 관찰하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본주의 사회에서 몸에 대한 대안적인 시각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 몸을 의심하고 부정하게 하는 이 사회 속에서 스스로 몸을 사랑하고 소중히 할 수 있는 사회가 오길!
written by <외모?왜뭐!기획단> 산하
제29차 민변 정기총회 공지
5. 28.(토)~29.(일) 천안 상록리조트
참가신청 및 가족방 신청 안내_5월 20일(금)까지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변 행사 중 가장 큰 회원행사인 29차 민변 정기총회 일정과 장소를 메일로 안내 드렸습니다. 하지만 현재(5. 17.)예상보다 총회 참석 회신율이 적은 편인데, 아무래도 여러 개인적 사정으로 아직 회신을 못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다시 한번 민변 총회일정을 공지드리니, 참가신청 및 가족방 신청(20일에 최종 마감) 부탁 드립니다.
1. 총회 장소 및 일정: 2016. 5. 28.(토)~29.(일) 천안상록리조트
2. 프로그램
| 시간 | 프로그램 | 장소 |
| 5. 28.(토) | ||
| 10:00 | 출발 | |
| 12:00~13:00 | 점심식사 | 병천 순대 |
| 13:00~15:30 | 숙소 도착 및 휴식 | 천안상록리조트 |
| 14:00~15:00 | 단체 영상 관람 (세월호 관련) | 리조트 내 그랜드홀
|
| 16:00 | 이․취임식 | |
| 16:00~18:00 | 정기총회 1부 | |
| 18:00~18:50 | 저녁식사 | |
| 19:00~19:00 | 자리정돈 | |
| 19:00~21:00 | 정기총회 2부 | 리조트 내 그랜드홀 |
| 21:00~22:30 | 회원단결의 밤 | |
| 22:30~ | 뒤풀이 | |
| 5. 29.(일) | ||
| 8:00~9:00 | 기상 및 아침식사 | 풍경마루 |
| 9:00~9:30 | 회원인사 및 사진 | |
| 9:30~12:30 | 수원 화성 행궁 탐방 | |
| 12:30~13:30 | 점심식사 | 행궁정 |
| 13:30~ | 귀가 | |
3. 참여안내 및 문의
- 아래 링크와 같이 이번 29차 총회 참가신청(+가족방 신청 포함)를 안내하니 링크에 접속하여 5월 205일(금)까지 회신 부탁 드립니다.
-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사무처로 연락(T. 02-522-7284) 주십시오.
많은 회원분들의 많은 참가신청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꿀 처럼 달콤한 정보공개센터의 방바닥영화제!
이번 영화는 장만옥가 여명이 주연한 1997년에 상영된 홍콩 영화 <첨밀밀 > 입니다.
6월의 방바닥 영화제의 상영작은 진임 국장이 골랐는데요.
쩍쩍 말라가고 있는 감성에 촉촉하게 꿀단비를 내리고 싶다네요.
방바닥에 앉아서, 혹은 편안하게 누워서 함께 영화 보고. 편한 이들과 함께 시원한 맥주 한 잔 하면서 소소하게 수다 떠는 일.
우리가 바라는 일상이지만. 막상 잘 안되지요. 사실 어려운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우리 그거 한번 해봐요. 이번 방바닥 영화제에서 말이에요 >_<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는 정/공/센의 방바닥 영화제.
2016년 6월 2일 목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합니다.
<정보공개센터_방바닥 영화제>
- 상 영 작 : 첨밀밀
- 감 독 : 진가신
- 주 연 : 여명, 장만옥
- 상 영 일 : 2016년 6월 2일 목요일 늦은 7시
- 문 의 : 02-2039-8362 (정진임)
- 상 영 관 : 정보공개센터 강당 (방바닥ㅋ)
- 위 치 : 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135번지 삼영빌딩 2층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4호선 혜화역 2번출구.> 직진 > 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골목 > 삼영빌딩 2층
1호선 종로5가역 3번출구 직진 > 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골목 > 삼영빌딩 2층
* 관람비는 없습니다.
* 소소한 먹거리를 준비해 놓습니다. 오셔서 음식을 드시며 영화를 봐도 된단 말씀 >_<
'같이가치 공모사업'은 투명한 세상을 위한 '가치'를 '같이'하고,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지지하기 위한 정보공개센터의 연대사업으로, 사회의 투명성과 정보 공유를 위해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3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5년 정보공개센터의 같이가치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이 만드는 밝은세상'의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 및 정보공개3.0 사업>이 진행되었는데요, 지난 4월 29일, '시민이 만드는 밝은세상'에서 그 사업 결과를 공유해주셨습니다.
* 사업 목적 및 내용
1.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
- 지역예산터링 모임을 개별적으로 진행
- 곡성군 단체장(부단체장) 업무추진비 보고서 작성, 관용차량 사용내역 정보공개 청구 자문 등을 진행
- 예산강의 진행
2. 정보공개3.0 사업–광주비엔날레 재단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예산
-대상: 재단법인광주비엔날레
-방법: 정보공개청구
-내용: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관련 예산
-관련경과
2015.9.8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 관련 정보공개청구
정보공개청구내용- 광주비엔날레 20주년 기념 특별전 국제학술대회 개최관련
계획서, 예산집행정산내역, 정산서, 정산증빙서류(지출결의서, 영수증 사본등
포함)
2015.10.18 예산편성관련 정보공개청구
-2013년도 1차 추경예산 요청경위-예산산출근거내역, 집행내역
2014년도예산편성요청 경위-산출근거, 개최사유, 기획입안자 등
2015.10.13 비엔날레 재단 결정통지
공개내용 – 계획서, 예산집행 정산내역(정산보고서)
열람통지 – 정산증빙서류(지출결의서, 영수증 사본)
2015.11.3 정산증빙서류 사본 교부 불가 통지
2015.11.30 행정소송 제기
2016.1.4 사본 교부
2016.3.16 누락 정보 등 보완 요구
2016. 4.21 보완자료 제출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의 경우 A4 약 9000매에 달하는 정보공개 자료를 받아 분석을 진행하셨다고 하는데요, 공모사업 결과보고서와 원본자료 작성파일, 광주시 비엔날레 재단 감사결과보고서를 공유합니다.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예산 분석과 감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일텐데요, 앞으로도 이렇게 다양한 영역의 활동이 모여 함께 투명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에너지를 모으고,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정의 시각으로 지난 10년 간의 국내 환경정책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진행하고, 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안하기 위한 연속 포럼이 진행됩니다.
그 첫 번째 자리로 ‘한국 환경부정의 구조의 이해’를 주제로 한국에서의 환경부정의 문제의 특수성과 구조적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으니,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_ 환경정의연구소 심수은 (02-743-4747, [email protected])






























공모사업 보고서.docx
광주비엔날레 감사결과 공개.pdf
비엔날레(원본).xlsx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