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언론보도] 베이비붐 세대 90%↑ “은퇴 일러, 일하고 싶다”
한국 베이비붐 세대들은 은퇴보다는 여전히 일에 대한 의욕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희망제작소는 동그라미재단의 후원으로, 은퇴 이후 늘어난 노년기에 대해 고민하는 베이비붐 세대의 정책보고서인 ‘새로운 생애주기 관점으로 파악한 베이비부머들의 욕구 및 지원방안’을 발간…..
대학 측과 청소노동자가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와 함께 2015년 10월부터 ‘사다리 포럼’에 참여해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청소노동자 등 대학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경희대의 의지는 평가할 만하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가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