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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베이비붐 세대 90%↑ “은퇴 일러, 일하고 싶다”
한국 베이비붐 세대들은 은퇴보다는 여전히 일에 대한 의욕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희망제작소는 동그라미재단의 후원으로, 은퇴 이후 늘어난 노년기에 대해 고민하는 베이비붐 세대의 정책보고서인 ‘새로운 생애주기 관점으로 파악한 베이비부머들의 욕구 및 지원방안’을 발간…..
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의 김제선 상임이사가 희망제작소 소장으로 1일 취임한다.
김 소장은 “희망제작소가 단순히 연구하는 조직이 아니라 연구하며 실천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다”며 “시민사회와 공공, 시장의 경계를 넘어서는 협력 그리고 지역과 지역의 연결을 통해 지역주도의 한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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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규직화를 이뤄 주목받고 있는 서울시 ‘120다산콜센터’ 직원들은 어떤 경로를 거쳐 정규직이 됐을까? 29일 희망제작소 주최로 열린 ‘사다리 포럼-공공부문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현황과 과제’에서 정흥준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다산콜센터 직원들이 정규직화된 배경으로 서울시가 콜센터의 공공성을 인지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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