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마르쉐@살림워크샵 천연치약과 스크럽 만들기!

지역

마르쉐@살림워크샵 천연치약과 스크럽 만들기!

익명 (미확인) | 월, 2015/07/27- 16:08

 

바다를 부탁해~ 천연 치약과 스크럽제 만들기

 

마르쉐@ 살림워크샵이 명동성당 1898 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 여성환경연대가 준비한 것은 바다를 오염시키는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지 않은 천연 치약과 스크럽제 만들기 였답니다.

8월은 쉬고 9월 13일 (일)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에서 만나요, 그 날은 헤어 에센스와 스킨을 만듭니다.

마르쉐@살림 7월

마르쉐@살림 7월

비가 왔음에도 북적북적한 마르쉐@명동의 모습

마르쉐@살림 7월

어맛, 뒷모습을 보고 알아 맞춰보세요.

양희경 씨는 마르쉐@에 자주 오시는데요,

큼지막한 장바구니 두 개를 손에 들고 계신 분이 바로 그분이십니다.

찾아보세요~

마르쉐@살림 7월

인간의 조건 팀에서 나와 옥상텃밭 작물을 판매하기도 했는데요,

최현석 쉐프도 장보기를 시작합니다.

마르쉐@살림 7월

마르쉐@살림 7월

마르쉐@살림 7월

마르쉐@의 농부 장터 모습

가지 째 따온 토마토, 구멍이 송송 뚫린 얼간이 배추에 뭍어있는 벌레!

마르쉐@살림 7월

오늘 워크샵은 보따리안의 민재샘, 미례샘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천연치약과 스크럽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만드시면 된답니다.

 

천연치약 레시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70905_서명이벤트

쌓여가는 일회용 컵!

그러나 여전히 환경부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부활을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ㅜ_ㅜ

더 빠른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부활, 더불어 분리수거와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컵 소재를 단일화하는 것까지!

구석구석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와 컵 소재 단일화를 알리고 함께 하는 일에 동참해주세요.

서명 바로가기 ▶ bit.ly/law_cup

서명을 인증해주시는 분께  플라스틱 대안 생활용품(대나무 칫솔 / 스테인리스 빨대&솔 세트)을 드립니다!

 


<참여방법>

1.페이스북

: 서명한다 / 공유한다 / 캡쳐한다 / 댓글단다

(참여안내: https://www.facebook.com/ecofem/posts/1379692555490308)

 

2.트위터

: 서명한다 / 리트윗한다

(참여안내: https://twitter.com/eco_kwen/status/905274880421011456)


일회용 컵 재활용율이 5% 미만인 지금! (출처: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매장당 일회용컵 사용량은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시행 전 평균 27,011개 -> 평균107,811개로 4배 가까이 증가하였습니다. (출처:환경부)

변화를 위한 걸음에 함께 해주세요.

*참여기간 : 9.5~9.10

*당첨자발표 : 9.14 (여성환경연대 트위터 및 페이스북 페이지)

The post [서명인증이벤트]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부활, 플라스틱 대안용품과 함께 해요! appeared first on 여성환경연대.

수, 2017/09/06- 12:59
227
0

20171004_일회용컵 카드뉴스20171004_일회용컵 카드뉴스20171004_일회용컵 카드뉴스

20171004_일회용컵 카드뉴스20171004_일회용컵 카드뉴스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와 컵 소재 단일화를 위한 서명, 카드뉴스 2>

-잠깐의 편리함, 곧바로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1회용 플라스틱 용기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 세계 1위: 98.2kg

-성인 남녀가 하루동안 가장 많이 섭취하는 음료, 커피.
일주일 평균 12잔, 연간 평균 600잔(국민건강통계)
일회용 컵 반환시 보증금을 환급해주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부활해야 합니다.

-커피숍 테이크아웃 일회용 컵 어차피 다 재활용되잖아?
재활용되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5%(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비슷해보이는 투명 플라스틱 컵. 서로 다른 종류의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플라스틱 재질만 같아도 재활용율 급상승!
플라스틱 일회용 컵의 소재 단일화가 필요합니다.

-전세계 해양에 떠있는 다섯개의 쓰레기섬.
매립되거나 해양에 버려지는 어마어마한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
바다 속 미세 플라스틱은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함께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미세 플라스틱: 직경 0.001~5mm의 작은 플라스틱 입자.
바다 생물이 먹고 다시 인간에게 돌아오기까지 썩지 않은 채로 생태계를 떠돌아 다닙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활동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긴 추석 연휴. 음료는 머그잔이나 텀블러에 담아마시고, 일회용 컵 재질 단일화를 위한 서명으로 지구를 살리는 즐거운 변화를 만들어요.
서명 바로가기: bit.ly/law_cup

 

추석 연휴기간에 서명에 참여하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ecofem/posts/1404377653021798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http://kwen808.blog.me/221110667502

 

수, 2017/10/04- 17:07
213
0

 

20170821_일회용컵

<COME ON, CUP ON! 텀블러 줄게, 보증금 다오!

: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부활과 컵 소재 단일화를 요구합니다!>

서명안 바로가기→ http://bit.ly/law_cup

 

일회용 컵과 뚜껑은 PS, PE, PP 등 여러 종류의 플라스틱 소재로 이루어져 분리수거와 재활용이 어려운 현실입니다.

최근 여러 보도에 따르면, 대부분의 플라스틱이 일괄적으로 소각된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플라스틱은 제대로 재활용 되지않고 쓰는 족족 결국 쓰레기가 될 뿐입니다.

실제로 매장 한 곳에서 쓰이는 일회용 컵은 연간 10만 개에 달합니다!

 

 

태워지는 플라스틱은 유독물질을 내뿜고, 땅으로 간 플라스틱은 몇 백년에 걸쳐 썩지 않습니다.

또한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은 끊임없이 분해되어 미세 플라스틱이 됩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유해물질을 흡착하며 생태계를 돌고 돌아 다시 인간에게 옵니다.

뿐만 아니라 컵을 사용하는 자체만으로도 유해물질을 흡수하게 됩니다.

2013년 여성환경연대의 조사에 따르면 플라스틱 소재인 종이컵 코팅 부분에서 인체 축적 가능성이 있는 과불화화합물(PFCs)이 검출되었습니다.

 

 

이를 규제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일회용 컵에 50~100원 사이의 보증금을 부과해, 반납시 이 금액을 돌려주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일회용 컵 환불율은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이명박 정부가 기업 규제 자율화 정책의 일환으로 제도를 폐지하였습니다.

‘자발적 협약’을 통해 각 기업과 매장마다 자율적으로 일회용 컵을 관리하도록 하였지만 그 결과는 참담합니다. 

폐지 이후 매년 일회용 컵 사용량은 증가하고, 회수율은 감소하는 실정입니다. 고작 100원~300원에 불과한 텀블러 할인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한편 주류와 일부 음료가 담기는 유리병에 대해 지속적으로 시행 되어 온 ‘빈용기보증금제도’는 전체 출고량의 95%를 회수하고, 85%를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리병보다 오염 물질을 더 많이 배출하는 플라스틱 일회용 컵에 대해서는 보증금 제도조차 폐지된 채 방관하고 있는 상황이라뇨.

2016년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가 제기된 바 있으나 환경부는 묵묵부답입니다.

프랑스는 2020년까지 바이오 소재가 아닌 플라스틱 일회용 컵의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가 갈수록 더 많은 일회용 컵을 소비하고 있는 우리는, 당장 보증금 제도를 부활시켜 소비량을 감소하는 노력부터 출발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회용 컵 재질을 단일화하여 더 많은 재활용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플라스틱 세상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에 함께 해주세요! 

서명안 바로가기→ http://bit.ly/law_cup

월, 2017/08/21- 17:24
200
0

20180422 지구의날

2018 지구의 날

20여개 기관, 단체 등이 함께하는 지구의날 행사에 여성환경연대도 함께합니다:)

여성환경연대는 ‘플라스틱 없다방(No Plastic Cafe) 를 엽니다.

플라스틱 없는 카페를 위해 열심히 직접 커피를 내리며 준비중이에요.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아이디어와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곳, 시청 광장에서 만나요!

-일시 : 18. 4. 22 (일) 오전 10시~오후 5시 (마감은 조금 이를 수도 있습니다)

-장소 : 서울 시청 광장

수, 2018/04/18- 14:37
177
0

미세플라스틱.jpg

서명하기 클릭

# 여성환경연대 캠페인 페이지 : http://ecofem.or.kr/facetofish/


이것이 왜 중요한가

미세 플라스틱(마이크로비드)은 0.001 mm~5mm의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로, 각질이나 때를 벗겨내기 위해 스크럽, 바디워시, 클렌징, 치약 등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미세 플라스틱의 입자가 너무 작아 하수정화장치를 통과해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바다로 흘러든 플라스틱은 썩거나 분해되지 않은 채 거의 영원히 바다에 남습니다. 현재 일부 바다에는 플랑크톤보다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이 떠다니고 있으며,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 바다 생물들이 먹기도 합니다. 조사한 물고기 35%의 내장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남해 바다는 세계 최악의 미세 플라스틱 오염으로 얼룩져 있는데, 싱가포르 바다의 100배 수준이라고 하네요. ㅠ.ㅠ 

이런 문제로 인해 2015년 UNEP는 각국 정부에게 미세 플라스틱 규제 방안을 권고했습니다. 최근 미국은 2017년까지 7월까지 미세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유니레버, 러쉬, 로레알, 바디샵, 이케아, 피앤지 등 유수의 기업이 자사 제품에서 미세 플라스틱의 단계적 폐지를 선언하기도 했고요. 이미 호두껍질, 코코넛껍질 등 미세 플라스틱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대체성분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2015년 여성환경연대가 국내의 각제제거제, 스크럽 등 9,000여 개의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440여 개의 제품에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었습니다. (ecofem.or.kr/facetofish 에서 해당제품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2016년 1월 식약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업계의 미세 플라스틱 사용 현황을 조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우리도 플라스틱의 습격으로부터 바다를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요? 생명을 최초로 잉태한 바다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함께 해 주세요!! 
월, 2016/04/25- 17:20
16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