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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주_성명서]지리산권 공동발전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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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주_성명서]지리산권 공동발전 협약 체결

익명 (미확인) | 월, 2015/07/27- 10:52

201507272

201507272 7개의 지자체가 걸쳐있는 그렇기에 여러 이해관계 또한 걸쳐있는 크고 아름다운 지리산. 그런데 지리산권 지자체가 공동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합니다. 전북전주환경연합 논평보기 : http://me2.do/5uXxgJ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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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카드뉴스<인권을 먹다> 시리즈그 '북괴 간첩'은 왜 감자탕집을 찾아 헤맸을까5.18 선동 간첩으로 둔갑한 남파간첩 이창용"지금 먹고 있는 감자탕 등뼈에는 살이 많지만 그 옛날 등뼈에는 살이 별로 없었어요.그저 살 없는 뼈를 빨아먹는 정도였죠.개들이 살 없는 뼈를 그저 핥는 것처럼...우리처럼 돈 없고 못 사는 사람들에게 이 뼈다귀탕은 그런 음식이죠.그나마 고기를 먹고 있다는 심정, 위안을 주는 그런 음식이었어요.내가 인민군을 선택했던 건 뼈가 아닌 살을 먹고 싶어서였는지 몰라요.그러나 지금 와서 돌아보니 살은 어디에도 없었네요.오히려 내가 저 등뼈 신세가 되었지요.뜯.......

월, 2021/02/1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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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진주의 환경 , 진주시민 편의성을 생각!!한 시민 중심의 진주시 대중교통 정책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승용차가 없이도 충분히 편안하고 쾌적한 진주의 대중교통을 원합니다!


교통정책 무엇일까요? 단지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가게 하는 것일까요? 우리에게 교통정책은 다소 생소합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도시 공간 재배치,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구축, 시민 편의성은 물론이고 교통 접근성의 불평등 완화를 위한 부의 재분배 효과까지 포괄하여 교통정책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즉 교통정책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필수적인 공공서비스로서의 위상을 지니고 있는 셈이죠.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자세히보기: http://www.change2020.org/712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 #대중교통 #꾜통
목, 2019/03/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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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열리는 진주시내버스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사정상 오늘은 열리지 않고 다음주 수요일에 열린다고 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수, 2019/03/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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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통 노조는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전면파업을 철회하고 현업에 복귀했지만 진주시장은 여전히 일체의 쟁의행위를 중단해야 대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며 “이는 기존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시정 책임자인 진주시장이 할 행동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소통위원회, 진주시의회의 파업중재 과정에서 파업철회의 의미를 합의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파업철회는 일체의 쟁의행위 중단이 아닌 전면파업철회 및 현업복귀였다는 것. 이들은 “당시 (중재과정에) 참석했던 진주시 기획행정국장도 이를 확인했다”고 했다. 이들은 이 약속을 믿고 현업에 복귀했지만 진주시는 대화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며 이는 ‘갑질행정’의 표상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일체의 쟁의행위 중단은 합의가 이루어졌을 때 가능한 것인데, 대화도 합의도 없는 상황에서 일체의 쟁의행위를 중단하라는 것은 대화하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보인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것인지 명확히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http://m.dan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6


지난 11일 현업에 복귀한 삼성교통 노조가 그들의 현업복귀에도 불구, 적극적인 대화에 나서지 않는 진주시를 성토했다.삼성교통 노조는 13일 기자...
수, 2019/03/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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