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STOP! 국정원!

지역

STOP! 국정원!

익명 (미확인) | 금, 2015/07/24- 15:43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열여섯번째 이야기 : “그 김치 어디서 살 수 있어요?” 플리머스에서 Korean IPA 맥주와 어우러진 전주식 김치 시연회 에더블 사우스 쇼어 매거진, 메이플라워 브류잉 컴퍼니 협찬 임옥 기자 모든 일의 시작은 ‘술’이었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와인을 한두 잔 마시고 나면 난 꼭 사고를 친다. 누구의 제안이든 덥썩 물어버리는 것이다. 예기치 않았던 파티도 그런 식으로 열게 되고, ...

The post 열여섯번째 이야기 : “그 김치 어디서 살 수 있어요?”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수, 2017/10/11- 01:09
125
0
(28) 차카게 살자!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동양 최초의 문신 기록은 중국서사인 ‘삼국지위지동이전三國志魏書東夷傳’에서 찾을 수 있다. ‘마한의 만자들이 때때로 문신하고 변지인들도 남녀가 왜와 같이 문신한다’고 했다. ‘고려도경’에도 ‘동이의 풍속은 머리를 짧게 자르고 문신을 하는데 야만족 만맥잡류蠻貊雜類도 이마에 문신한다.’라 적혀있다. 중국 주나라 때엔 범죄자, 천민, 전쟁포로들의 얼굴에 문신해 구별했다. 중국의 영향을 받은 ...
수, 2015/09/09- 14:06
123
0
해외동포,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하는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정권 퇴진 운동의 선봉에 서야 -박근혜 정권의 비리, 철저히 규명 척결 요구 편집부   11월 4일 박근혜의 대국민사과 담화 이후, 해외동포들은 박근혜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도 못했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분노했다. 미동부포럼소속 해외동포들은 박근혜의 하야를 촉구하는 성명서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그 전문이다.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하는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
토, 2016/11/05- 10:47
123
0

(70) 셀랑고르, 온몸으로 느껴보자 ① (Rentak Selangor Antarabangsa 2018) S. Macho CHO [email protected]   ‘와양 꿀릿(Wayang Kulit)’은 자바 인들의 전통 그림자 인형극이다. (요즘엔 전깃불로 하지만, 원래는) 코코넛 기름 등잔불이 조명이다. 팽팽하게 당겨진 커다란 흰 천 앞에서 정교하게 조각된 소가죽 인형을 조종한다. 그러면, 인간과 자연, 동물 등 인형 그림자와 전설을 천 반대편에서 귀와 눈으로 즐길 수 ...

The post (70) 셀랑고르, 온몸으로 느껴보자 ①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월, 2018/04/16- 12:52
123
0
촛불의 명령이다 지금 당장 물러나라! 이하로 대기자 12월3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횃불을 든 시민들 사진. 시민 도창선씨 제공=출처 한겨례 아아 장관 이었습니다. 불의 바다였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불은 처음 보았습니다. 일렁이는 불의 바다. 촛불의 바다였습니다. 촛불을 감싸 안은 손들, 손들 소망들 소망들 안에서 불은 타오르고 촛불과 촛불이 그렇게 그들의 소망을 이어주고 있었습니다. 촛불이 일어나고 촛불이 파도가 ...
일, 2016/12/04- 10:20
1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