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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활동가를 위한 사회적 경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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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활동가를 위한 사회적 경제학교

익명 (미확인) | 금, 2015/07/24- 10:51
  환경과 경제는 환경활동가들에게 늘 숙제였습니다. 자본보다 사람이 우선시되고, 사람과 자연이 다함께 존중되는 경제, 사회적.환경적.경제적 가치를 구현하는 사회적...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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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는 2017년 9월 18일 오전 11시 30분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여러 단체들과 공동으로 일본 다이지 돌고래 학살 중단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http://cafe.daum.net/hotpinkdolphins/Qbkw/305 올해도 어김없이 일본 다이지에서 돌고래 학살이 시작되어 바다가 피로 물들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비난과 시민들의 중단 촉구에도 일본 정부는 귀를 막고 고래 사냥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주한일본대사관과 부산 일본영사관에서 일본 돌고래 학살 규탄 기자회견이 개최됩니다. 함께 참여해주세요! 서울에 계신 분들은 오전 11시 30분에 주한일본대사관 앞(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소녀상 있는 곳)에서 만나요~~

금, 2017/09/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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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건 한국 국민들의 몫...ㅠㅜ
금, 2017/09/1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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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고 싶 다. 2016년 경주지진 때. 꾸렸던 생존 가방을 다시 싼다. 2017년 9월 16일. 여수에서 2.2의 지진이 났다. 11일 신안에서 3.2의 지진이 일어섰다.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가 꿈틀! 멕시코에서 8.0대의 지진이 발생 했고 페루에서는 화산들이 폭발했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연일 지진이다. 바다 건너 불구경일까? 내가 쎄가 빠지게 촛불 들어 탈핵 정권으로 바꾸었더니 문재인 대통령은 (이니님 섭섭)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약속을 입 닦고 모르쇠, 김경수 국회의원은(그 입 다물라) 새 것, 신고리 원전은 안전하고 경제적이다 원전 마피아이고, 돈이 그리 좋나. 권력이 그리 탐나나. 꼴랑 돈 따위에 꼴랑 권력 따위에 마음을 팔고 양심을 팔고 영혼을 팔고 생명을 파는가! 니들만 지금 죽어라 내는 살 고 싶 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지금 당장 탈핵! 당장 탈핵해서 불편하게 살자.

토, 2017/09/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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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택이 가져올 변화 홍종호 경제학 박사 ,서울대학교 교수 경제학박사라는 것을 밝힌 이유는 신고리...
일, 2017/09/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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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원폭 투하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들이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어떻게 나서느냐에 따라 미국 정부도 움직일 수 있을겁니다.
월, 2017/09/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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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글을 읽고 있자니 눈물이 난다. 고준길 어르신을 언제 처음 뵈었을까 밀양 바드리 저 높은 산자락에 할매, 할배들은 쇠사슬을 몸과 목에 두르고 굴삭기에 스스로 묶여 있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차분하고 조용하신 고준길 어르신은 그늘을 만드시고 기계를 손보시고 그랬다.. 어르신 가슴골로 흐르는 먹물 보이시나? 누가 무엇이 이 고즈늑한 어르신 가슴에 검은 먹물 뿌렸는가? 당신이신가? [시론]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위 흔드는 사람들 / 고준길 -


광고 [시론]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위 흔드는 사람들 / 고준길 0 0 등록 2017-09-18 17:53 수정 2017-09-18 19:03 고준길 밀양송전탑 반대 대책위원, 단장면 용회마을 주민 지난 2016년 6월23일, 신고리 5, 6호기 건설 승인 안건이 올라온 원자력안전위원회 3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저희 밀양송전탑 반대 주민들은 농사일을 하루 쉬고 새벽 6시에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기자회견을 하고, 저는 운 좋게 그날 회의를 직접 방청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찬핵 입장이 분명한 위원들과 한국수력원...
화, 2017/09/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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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걸을 때마다 메탄가스가 뽀글뽀글” 남한강 저질토 심각한 상태

환경운동연합, 3개 보 주변 9개 지점 현장조사

  “걸을 때 마다 메탄가스가 뽀글뽀글 올라오는데요? 보가 설치되면서 유속이 느려져 유기물질이 쌓이고 썩으면서 발생한 메탄가스입니다.” 4대강사업이 진행된 남한강의 여주보와 강천보 사이에 위치한 여주대교 아래, 저질토를 조사하기 위해 강으로 들어간 오준오 가톨릭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조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지난 12일, 올해 처음으로 남한강에서 녹조가 관찰된 데 이어 강 밑바닥에 오니층이 깔리고 메탄가스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4대강사업 준공 후 2015년부터 남한강 6개 지점에서 수질과 저질토를 모니터링해 온 여주환경운동연합 신재현 공동위원장은 “여기가 원래 새하얗게 모래가 펼쳐졌던 곳입니다. 지금은 시궁창 냄새나는 뻘로 변해 발조차 담글 수 없습니다.”고 한탄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3529" align="aligncenter" width="625"]ⓒ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3522"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지난 9월 19일, 환경운동연합, (사)시민환경연구소, 이원욱의원실,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대한하천학회, 경기환경운동연합은 남한강에 설치된 보 3개지점을 포함해 바위늪구비, 여주교, 양화나루 등 6개 지점에서 저질토와 수질조사를 실시했습니다. 3개 보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협조를 얻어 배를 타고 나가 시료를 채취했고, 나머지 6곳은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저질토를 채취했습니다. 이포보 상류를 제외한 대부분 지점에서 두꺼운 오니층이 확인됐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3524"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이날 현장에 있던 활동가와 전문가는 강을 살리려면 수문을 개방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난 6월 1일 4대강의 보 6개의 수문이 개방됐지만 녹조문제가 심각하지 않다는 이유로 남한강 3개보는 모두 제외되었습니다. 여주환경운동연합 김민서 사무국장은 “2천만 서울시, 수도권 시민의 상수원인 한강에 녹조와 오니토, 실지렁이가 득실대는 것이 알려지면 시민 불안은 걷잡을 수 없을 것”이라며 “추가 수문개방을 검토해 수질과 저질토 개선에 힘써야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채취한 시료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분석을 의뢰했으며 2주 후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3525"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3527" align="aligncenter" width="500"]ⓒnewsis ⓒnewsis[/caption]   문의 : 물순환팀 안숙희 02-735-7066
목, 2017/09/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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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뒤면 이제 추석인데, 나는 지금 완전히 사문화된 음력을 아예 이 기회에 없애버려야 한다고 본다. 가부장적이면서(남자들이 놀면서 동시에 유교의 인습 폐습적인) 여성들에게는 스트레스만 만땅주고 중국속국(사대주의)시절 잔재인 음력은 이제 우리 민중의 10% 미만만 사용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폐지해야한다고 본다. 음력 명절의 공휴일은 원래 그러니까 1948년 제헌의회가 구성될때 추석 당일 딱 하루였다. 그런데 전두환 독재정권이 1984년에 우민화의 일환으로 음력설 당일을 민속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공휴일로 지정하였고, 동시에 추석을 당일 다음날까지 공휴일로 지정하게 된다. 그리고 1988년 전두환 군부독재의 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노태우 정권때 그 음력명절 공휴일을 추석 사흘 설날 사흘의 현재로 확대하였고 심지어 박근혜 정권은 2013년에 대체휴일법을 지정하면서 다른 공휴일에는 활용안하고 명절전용으로만 활용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건 수구독재정권들의 선심성 민심 무마용의 정치적 포퓰리즘의 일환으로 음력 명절이 확대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다. 또, 얼마전 문재인 정권은 이번 추석중에서 끼여있는 10월 2일(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죠. 아, 그리고 1998년 정초에 김대중 국민의 정부 인수위에서는 음력설과 추석 명절을 낭비되니까 폐지할려고 하였는데, 어찌된 일인지 폐지 못하기는 커녕 도리어 자칭 대체휴일제라는 이름으로 확대 되었다. 사실 대체휴일제로 좋아 할 사람들은 소수의 부유한 재벌에 댕기는 직장인들만 싱글벙글할 뿐이지, 중소기업 영세상공인 알바생들은 놀지도 못하고 그 날에 또 일하러 가야하니, 무의미한 자칭 대체휴일제를 시대착오적이면서 독재정권과 유교인습폐습의 잔재인 음력 명절들과 함께 폐지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음력은 이제 거의 안쓴다. 그 누구도. 아무짝이 쓸모없는 악습 음력을 폐지하고 이제 완전 100% 양력으로 통일하자! 명절은 이제 유일하게 양력설날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양력설날은 그 이전해 12월 31일~1월 3일까지 나흘로 도리어 확대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슬람국가들을 빼고는 전지구적으로 보편적으로 쓰여지는 양력의 100% 사용과 썩어빠진 음력과 독재정권의 잔재인 음력명절휴일들을 폐지하고 그 공휴일들은 이제 완전히 새롭게 조정되어야 한다.(4.19와 5월 1일 노동절, 5.18과 6월 10일 그리고 9월 17일(새 국군의 날)을 공휴일로 그 대신 제정되어야 한다.)
목, 2017/09/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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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9/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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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 비정규직 노동과 안전운영 모색 간담회 1부
월, 2017/09/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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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핵 정치인 규탄 정당연설회
화, 2017/09/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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