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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노동자 저력,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한다”

수, 2015/07/22- 18:4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민주노총 금속노조, 화학섬유연맹과 한국노총 금속노련, 화학노련 경기지역 노동자들이 7월22일 오후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앞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고용노동부 규탄, 경기지역 제조노동자 공동결의대회’를 열었다. 경기지역 제조노동자 8백 여 명이 모여 박근혜 정권에 맞선 제조노동자 공동 투쟁을 결의했다. 정규전 노조 경기지부장은 대회사에서 “노동자 민중의 삶이 파탄나는 상황에서 박근혜 정권은 노동시장 구조개악 칼날을 빼들었다. 임금과 해고에 대한 모든 권한을 자본에게 쥐어주고 영원한 비정규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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