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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번째 풀꽃, 기린초 송현정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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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번째 풀꽃, 기린초 송현정 회원님

익명 (미확인) | 목, 2015/07/23- 14:43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6번째 풀꽃, 기린초 송현정 회원입니다!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6~7월에 노란꽃이 취산꽃차례로 꼭대기에 피며, 꽃잎은 5장으로 수술이 꽃잎보다 짧아서 꽃이 모여 달려 전체적으로 커다란 꽃송이를 만듭니다. 기다림이란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기린초란 이름은 꽃과 잎이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상상속의 동물인 ‘기린(麒麟)의 뿔’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이 동물의 수컷은 ‘기’, 암컷은 ‘린’이라 부릅니다. 이 동물은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보통 성인(聖人)의 출현을 암시한다고 합니다.

126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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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0번째 풀꽃, 연꽃 노현주 회원입니다!

 

연못이나 늪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물 속 땅에서 옆으로 길게 벋는 원통 모양의 뿌리줄기(연근)를 식용으로 하기 때문에 논에서 많이 재배합니다. 뿌리줄기에서 돋아난 잎자루는 1~2m 높이로 자라 물 밖으로 나오며, 그 끝에 커다란 둥근 잎이 달립니다. 겉에 가시가 있는 잎자루는 속이 비어 있습니다. 7~8월에 뿌리줄기에서 자란 긴 꽃자루 끝에 커다란 연분홍색이나 흰색 꽃이 핍니다. 물뿌리개 꼭지 모양의 열매는 벌집처럼 많은 구멍이 뚫려 있으며, 구멍마다 들어 있는 씨는 검게 익습니다. 열매는 ‘연밥’이라고 하여 껍질을 까서 날로 먹기도 합니다.

 

140연꽃

금, 2015/07/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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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그 다섯 번째 풀꽃, 봄맞이 이동근 회원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언제 피는 꽃인지 쉽게 예상이 되시죠? 이른 봄 양지바른 따뜻한 들이나 풀밭에 흔히 자라 봄을 맞이하는 꽃으로 불립니다. 키가 10㎝ 정도 되는 아주 작은 식물로, 잎은 뿌리에서만 동그랗게 로제트를 이루며 나옵니다. 키가 작아 무릎을 굽히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습니다. 무릎을 굽히고 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앙증맞은 봄맞이가 보일 거예요~^^

 

5봄맞이

수, 2015/04/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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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아흔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마흔 번째 풀꽃, 주름잎 강사중 회원입니다!

 

잎에 주름이 많아 주름잎으로 불립니다. 키는 약 10㎝이고 밭이나 논둑 등 약간 그늘진 습지에 흔히 자라는 한해살이풀입니다. 잎은 마주나는데 줄기 위쪽에 달리는 것은 잎자루가 거의 없으며, 잎가장자리에는 몇 개의 큰 톱니가 있습니다.

자주색의 꽃은 5~8월경 몇 송이씩 모여 줄기 끝에 핀고, 통꽃이지만 꽃부리가 위아래로 크게 2갈래 갈라지는데 위쪽은 다시 2갈래로, 아래쪽은 다시 3갈래로 갈라집니다.

 

40주름잎

 

수, 2015/04/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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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7번째 풀꽃, 일월비비추 홍상표 회원입니다!

 

일월비비추는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는 곳은 산골짜기 계곡가나 능선의 초원에서 자랍니다. 다른 비비추에 비하여 잎은 심장모양으로 둥글고 꽃은 줄기 끝에 모여 송이를 이루며 핍니다. 자줏빛이 도는 깔때기 모양의 꽃부리는 4~5cm 정도로 꽃차례에 빽빽하게 옆으로 달립니다. 일월비비추라는 우리 꽃 이름의 유래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일설에 의하면 비비추는 잎을 따 손으로 비벼서 우려먹던 취나물로 비비취였다가 비비추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다른 이름으로 비녀비비추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워 비비추에 일월을 더한 것 같습니다. 꽃말은 아름다운 자태처럼 ‘좋은 소식, 신비로운 사람’입니다.

127일월비비추

목, 2015/07/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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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9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6번째 풀꽃, 등골나물 유은채 회원입니다!

산과 들의 풀밭이나 숲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2m까지 자라며 줄기에 가는 털들이 나 있습니다.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는 거의 없고 잎가장자리에는 뾰족한 톱니들이 고르게 나 있고, 꽃은 연한 보라색 또는 흰색이며 7~10월까지 줄기 끝에 두상꽃차례로 핍니다. 하나의 두상꽃차례는 5송이의 잔꽃으로 이루어졌으며, 1송이의 꽃처럼 보이는 꽃차례가 산방꽃차례처럼 무리지어 있습니다. 열매는 갓털이 달린 길이 3㎜ 가량의 수과로 익고, 봄에 어린 순을 캐서 나물로 먹는다.

 

146등골나물

 

월, 2015/08/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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