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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번째 풀꽃, 돌양지꽃 홍현택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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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번째 풀꽃, 돌양지꽃 홍현택 회원님

익명 (미확인) | 목, 2015/07/23- 14:44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8번째 풀꽃, 돌양지꽃 홍현택 회원입니다!

 

산의 중턱 이상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10~2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에는 털이 빽빽이 나 있습니다. 대개 밑 부분에서 뭉쳐나는 잎은 깃꼴겹입으로 작은 잎이 3~5개나 달리는데 밑 부분의 2개는 작습니다. 작은 잎은 거꾸로 된 달걀형으로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뒷면은 회백색입니다. 6~7월에 줄기 끝의 취산꽃차례에 노란 꽃이 드문드문 달리면서 핍니다.

128돌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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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44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일곱 번째 풀꽃, 금붓꽃 조석호 회원입니다!

 

붓꽃의 학명은 ‘Iris nertschinskia’입니다. 꽃가게에서는 흔히들 ‘아이리스’라고 많이 불러 학명이 꽃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중 금붓꽃(노랑 붓꽃)은 ‘Iris koreana’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의 꽃입니다. 이 꽃은 우리가 사는 한반도 구석구석에서 자생하는 우리만의 특산물이기 때문에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더욱이 노랑 붓꽃은 다양한 약재로 많이 사용돼 왔습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난개발이 계속되고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노랑 붓꽃은 점차 희귀한 꽃이 돼가고 있습니다.

 

67금붓꽃

수, 2015/05/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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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5번째 풀꽃, 병아리난초 여주현 회원입니다!

 

키가 약 8~20㎝이고 1~2개의 굵고 긴 뿌리에 잎은 줄기에 1장 달리며 긴 타원형입니다. 6~7월에 홍자색 꽃이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줄기 끝에서 한쪽으로 모여 피며, 꽃의 지름은 3㎜ 정도입니다. 입술꽃잎은 3갈래로 나뉘고 거의 길이는 1.5㎜ 정도이고, 주로 숲속의 그늘진 바위 틈에서 자란다. 구름병아리난초는 병아리난초와는 다른 속의 식물로, 7~8월에 홍자색 꽃이 줄기 끝 한쪽에 모여 피고, 3갈래로 나누어진 입술꽃잎에는 자주색 점들이 있습니다. 주로 높은 산의 침엽수 밑에서 자랍니다.

 

125병아리난초

목, 2015/07/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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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쉰다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열여덟 번째 풀꽃, 콩제비꽃 신은경 회원입니다!

 

둥근털 제비꽃에 이어 콩제비꽃입니다. 제비꽃의 이름에 콩이 붙었다는 것은 콩처럼 꽃이 작다는 뜻입니다. 잎은 마치 콩팥과 비슷한 달걀 모양으로 긴 잎자루를 가지고 있으며, 제비꽃 중에 꽃이 가장 작습니다.

제비꽃의 종류가 많아 구별이 어렵지만 콩제비꽃을 보는 순간 왜 콩제비꽃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콩제비꽃 보러 들로 나가보세요.

18콩제비꽃

수, 2015/04/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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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6번째 풀꽃, 기린초 송현정 회원입니다!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6~7월에 노란꽃이 취산꽃차례로 꼭대기에 피며, 꽃잎은 5장으로 수술이 꽃잎보다 짧아서 꽃이 모여 달려 전체적으로 커다란 꽃송이를 만듭니다. 기다림이란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기린초란 이름은 꽃과 잎이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상상속의 동물인 ‘기린(麒麟)의 뿔’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이 동물의 수컷은 ‘기’, 암컷은 ‘린’이라 부릅니다. 이 동물은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보통 성인(聖人)의 출현을 암시한다고 합니다.

126기린초

목, 2015/07/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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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3번째 풀꽃, 층층이꽃 신동춘 회원입니다!

 

산과 들의 양지쪽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네모진 줄기는 30~60cm 높이로 곧게 자라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집니다. 줄기에 마주나는 달걀형의 잎은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톱니와 털이 있습니다. 6~8월에 줄기와 가지 윗부분의 잎겨드랑이마다 여러 개의 홍자색 꽃이 돌려 가며 핍니다. 꽃이 잎겨드랑이마다 층층으로 달리므로 “층층이꽃”이라고 하며, 봄에 돋는 어린 순은 나물로 먹습니다.

113층층이꽃

월, 2015/07/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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