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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번째 풀꽃, 양지꽃 최생호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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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번째 풀꽃, 양지꽃 최생호 회원님

익명 (미확인) | 목, 2015/07/23- 14:48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3번째 풀꽃, 양지꽃 최생호 회원입니다!

 

양지꽃은 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우리나라 곳곳의 양지바른 곳에 난다.

 

작은 잎 조각이 모여 깃털과 같이 생긴 잎 모양을 이룹니다. 잎 조각의 수는 홀수고, 크기는 제각각입니다. 양지꽃은 잎 조각의 가장자리에는 무딘 톱니가 나 있으며 잎 전체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양지꽃은 여러해살이풀로 뿌리로부터 자라난 잎이 한 자리에 뭉쳐 포기를 이룹니다. 꽃은 5장의 둥근 꽃잎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름은 12~15mm 정도이며, 꽃자루에도 약간의 잎이 생겨나는데 이 잎들은 3장의 작은 잎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양지꽃의 어린 순은 나물로 먹으며, 한방에서는 뿌리를 포함한 모든 부분을 약재로 쓴며, 여름에 채취해 햇볕에 말렸다 잘게 썰어 씁니다. 지혈 작용을 하며, 허약한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효용이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133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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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8번째 풀꽃, 노랑갈퀴 김기용 회원입니다!

 

콩과에 속한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높이는 80cm 정도이며 잎은 겹잎으로 어긋나고 잎 끝에 덩굴손의 흔적이 있습니다. 6월에 자황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총상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협과로 선상타원형이며 털이 없고 2~4개의 종자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경북, 강원, 함북 등지에 분포합니다. 노랑갈키, 노랑말굴레풀, 조선갈키나물, 참갈퀴덩굴 이라고도 불립니다.

 

158노랑갈퀴

수, 2015/08/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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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19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56번째 풀꽃, 작약 이경 회원입니다!

 

미나리아재비과에속하는 다년생 식물이며, 꽃이 크고 탐스러워서 함박꽃이라고도 합니다. 백작약·적작약·호작약·참작약 등 다양한 품종이 있습니다. 꽃은 5∼6월에 피는데 백색·적색 등 여러 품종이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약재로 사용합니다. 빈혈로 인한 팔과 다리의 근육경련, 특히 배복근경련에 진경·진통 효과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처방으로는 작약감초탕(芍藥甘草湯)이 있습니다.

 

156작약

수, 2015/08/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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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08번째 풀꽃, 박주가리 오범진 회원입니다!

 

6월이면 덩굴로 뻗고 7~8월이 되면 꽃이 핍니다. 박주가리는 넝쿨형이라 옆에 있는 것이 무엇이든 자신의 지지대로 이용하고, 넝쿨 박주가리는 열매가 박을 닮았다고 해서 박주가리라고 불립니다. 봄과 가을에 박주가리 잎과 줄기를 잘 데쳐서 물에 씻어 쓴 맛을 없애고 양념을 해서 먹고, 8월 말부터 박주가리는 울퉁불퉁한 초록 열매를 맺습니다.

박주가리 씨를 찧어서 상처에 바르면 지혈에 효과가 있고 새살이 오르는 데 도움이 되며, 기운을 보충해주고 젖을 잘 나오게 합니다. 박주가리의 줄기와 잎에서 나오는 하얀 유액은 사마귀를 없애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108박주가리

목, 2015/07/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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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4번째 풀꽃, 쑥부쟁이 최명호 회원입니다!

 

옛날에 가난한 대장장이 큰 딸은 동생들의 끼니를 채우기 위해 매일 쑥을 캐러 들에 나갔다. 동네사람들은 그녀를 ‘쑥을 뜯으러 다니는 대장장이네 딸’이라고 해서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어느 날, 쑥부쟁이가 쑥을 캐러 나갔다가 사냥하다 함정에 빠져 봉변을 당한 한양 총각을 구해주었다. 그들은 서로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이듬해 다시 오마고 했던 총각은 세월이 흘러도 돌아오지 않았다. 쑥부쟁이는 시집도 가지 않은 채 쑥을 뜯다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었다. 죽은 언덕 아래에는 나물이 많이 났는데, 쑥부쟁이가 죽어서까지 동생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려고 나물로 돋아났다고 해서 동네사람들은 그 나물을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꽃송이 가장자리에는 자주색 꽃잎을 가진 혀꽃이 한 줄로 빙 둘러있고, 가운데에는 노란색 통꽃이 빽빽이 들어차있습니다. 비슷한 꽃이 피는 종류를 통틀어 ‘들국화’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114쑥부쟁이

월, 2015/07/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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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그 세 번째 풀꽃, 노루귀 김일기 회원입니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노루귀.

이른 봄 나무들에 잎이 달리기 전인 3~4월에 자주색으로 피나, 때때로 하얀색 또는 분홍색을 띠기도 합니다. 꽃에 꽃잎은 없고 6장의 꽃받침잎이 꽃잎처럼 보입니다.

3갈래로 나누어진 잎은 토끼풀의 잎과 비슷하며 꽃이 진 다음에 뿌리에서 나오는데, 털이 돋은 잎이 나오는 모습이 노루귀 같다고 해서 노루귀라고 불립니다.

 

3노루귀

화, 2015/04/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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