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새미로 191호 뉴스레터] 금강에 살어리랏다.
“환경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 전국순회 환경캠페인
>> 일시; 2015년10월27일부터~11월7일까지
>> 일정 및 장소;
10월27일(화) 부산 / 10월28일(수) 대구 / 10월29일(목) 광주 / 10월30일(금) 대전
11월5일(목) 수원 / 11월6일(금) 인천 / 11월7일(토) 서울
1 배경: 1)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책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1차 피해판정 2014년 질병관리본부, 2차 피해판정 환경부(한국산업환경기술원)에서 1ㆍ2차 540명을 판정했다. 확인된 사망자는 143명이나 되고 환자는 387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조사에서 한해 최대 800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가습기살균제를 이용했다고 하니 현재 접수된 피해사례는 극히 일부일 것으로 보이지만 3차 피해신고접수는 현재까지 70여명에 불과하다. 피해신청기한은 2015년 12월31일까지로 마감되어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아내야 하는 상황이다.
2) 정부는 제조사로부터 돌려받는 구상권을 전제로 1ㆍ2단계 피해자에 한해 의료비와 장례비 일부를 지원한다. 가해기업은 사죄는커녕 피해대책에 모르쇠로 일관한다. 특히 살균제를 가장 많이 사용한 옥시레킷벤키저는 손해배상소송에서 보건당국의 동물실험조차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소송을 제기한 피해자 원고측과의 비공개 합의를 도모한다.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돈으로 문제를 무마하려는 것이다. 조정금액 또한 일관성 없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사건 수준으로 취급한다.
3) 최근 피해자들과 시민단체가 고소고발한 형사사건의 형태로 경찰이 일부 제조사에 대해 기소의견을 냈고 현재 검찰이 제조사에 대한 압수수색과 관계자 소환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유엔인권이사회의 특별보고관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만나고 제조사 및 정부를 방문하는 등 국제사회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때 전국에 산재해 있는 관계로 상황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피해자운동의 힘을 모으지 못하고 있는 피해자들을 지역단위로 만나고 캠페인을 펼쳐 문제해결에 박차를 가하고자 전국순회 지역캠페인 및 지피해자 지역모임을 기획한다.
4) 참고자료; (환경보건시민센터 홈페이지 추모기록관 클릭) ① 가습기살균제 사건 주요일지 ② 가습기살균제 피해사례 목록 2 캠페인 목적 1) 전국에 산재해 있는 피해자들을 지역단위로 만나고 조직한다. 2) 신규피해자를 찾아낸다. 3) 제조사 책임을 묻는 광범위한 전국캠페인을 전개한다; 옥시제품 불매운동
3 지역모임 프로그램 기획안 1) 공동주최; ① 환경보건시민센터, ②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③ 환경운동연합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경기, 인천 등)
2) 참가자; 지역내 피해자, 환경보건시민센터, 지역환경운동연합 등, 특히 3-4등급 피해자의 경우 낙담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지역모임을 통해 피해자운동을 조직하고자 함.
3) 지역언론에 보도자료 배포; ① 각 광역권역의 피해자 실태(사망자, 환자 등의 통계)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대표적인 피해사례를 소개하면서 캠페인과 기자회견 계획을 소개한다. ② 12월말 마감되는 신규피해자 찾기
4) 지역 공통 프로그램 ① 오후2시-3시; 지역에서 가장 크고 중심가에 위치한 롯데마트 앞에서 1차 기자회견 A 옥시상품(옥시싹싹, 데톨, 물먹는하마, 듀렉스 콘돔) 불매운동 캠페인; 전체 피해자의 80%를 차지하는 가장 큰 살인제품 기업 B 롯데마트는 가습기살균제 자체브랜드(PB)상품을 만들어 판매한 여러 대형마트 중에서 가장 많은 피해자를 낸 대형마트임. ② 오후7시-8시; 지역의 중심가에서 2차 기자회견을 갖고 사망자 추모 및 환자 쾌유를 비는 추모촛불과 피해자증언. ③ 오후8시-9시; 지역환경운동연합 또는 7시 캠페인 인근의 공간에서 피해자 간담회
4 내용문의; 1) 환경보건시민센터 ① 캠페인 진행;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② 피해자 문의; 임흥규 팀장 010-3724-9438
2) 지역캠페인 지원 및 피해신고 접수 지역환경운동연합 ① 부산환경운동연합 김준열 간사 010-2536-1408 ②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국장 010-2802-0776 ③ 광주환경운동연합 정은정 간사 010-6684-0059 ④ 대전환경운동연합 고은아 사무처장 010-9889-2497 ⑤ 경기환경운동연합 장동빈 사무처장 010-2774-9489 ⑥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혜경 사무처장 010-5251-2760
5 세부 일정 및 지역프로그램: 1) 1회: 10월27일(화요일) 부산과 경남지역 거주 피해자 ① 오후2시-3시; 롯데마트 광복동점 앞 1차 기자회견 및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 A 부산지하철1호선 남포역 8번출구, 롯데백화점 옆 ② 오후7시-8시; 부산역앞 2차 기자회견 (사망자 추모 및 환자 쾌유 기원 및 피해자 증언) ③ 오후8시-10시;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피해자 지역모임 A 중구 중앙동 5가 67번지, 대교빌딩3층, 1호선 중앙선 4번출구, 장소문의 010-2536-1408
2) 2회; 10월28일(수요일) 대구와 경북지역 거주 피해자 ① 오후2시-3시; 롯데마트 율하점 앞 1차 기자회견 및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 A 대구지하철 1호선 율하역 4번출구, 롯데쇼핑센터 입구 ② 오후7시-8시; 대구백화점앞 2차 기자회견(사망자 추모 및 환자 쾌유 기원 및 피해자 증언) ③ 오후8시-10시;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피해자 지역모임 A 동구 송라로 24, 대구지하철1호선 신천역(경북대입구) 5번출구, 장소문의 010-2802-0776
3) 3회: 10월29일(목요일) 광주와 전라지역 거주 피해자 ① 오후2시-3시; 롯데마트 상무점앞 1차 기자회견 및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 A (서구 시청로 40 ② 오후7시-8시; 금남로 광주우체국앞 2차 기자회견 (사망자 추모 및 환자 쾌유 기원 및 피해자 증언) ③ 오후8시-10시; 광주YMCA (어비슨룸)에서 피해자 지역모임
4) 4회; 10월30일(금요일) 대전, 충청지역 거주 피해자 ① 오후2시-3시; 롯데마트 노은점 앞 1차 기자회견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 A 유성구 북유성대로 206, 대전지하철1호선 지족역(침신대역) 2번출구 ② 오후6시30분-7시30분; 대전시청앞 2차 기자회견(사망자 추모 및 환자 쾌유 기원 및 피해자 증언) ③ 오후8시-10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피해자 지역모임 A 서구 둔산로74번길 29, 042-331-3700
5) 5회: 11월5일(목요일) 수원, 경기남부지역 거주 피해자 ① 오후2시-3시; 롯데마트 영통점 앞 1차 기자회견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 A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579, 롯데쇼핑 플라자, 지하철 분당선 영통역(경희대역) 8번출구 ② 오후7시-8시; 수원역앞 2차 기자회견(사망자 추모 및 환자 쾌유 기원 및 피해자 증언) ③ 오후8시-10시; 수원의제21에서 피해자 지역모임 A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 36 인정빌딩 3층 수원의제21 회의실, 장소문의 010-2774-9489
6) 6회; 11월6일(금) 인천, 경기서부지역 거주 피해자 ① 오후2시-3시; 롯데마트 부평역점앞 1차 기자회견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 ② 오후7시-8시; 롯데마트 부평역점앞 2차 기자회견, 피해자 추모 촛불집회, 피해자 증언 ③ 오후8시-10시; **에서 피해자 지역모임
7) 7회; 11월7일(토) 서울, 경기북부, 강원도 거주 피해자 ① 오후2시-3시; 서울역 롯데마트앞 기자회견 및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 ② 오후4시-6시; 대학로 환경보건시민센터 사무실에서 피해자지역모임 및 전국순회캠페인 정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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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규진 | 김수아 | 박강태 | 송여준 | 이성민 | 정새나 | 최우창 |
| 강민혜 | 김수연 | 박민선 | 송우석 | 이소정 | 정샘 | 최재혁 |
| 강선구 | 김영엽 | 박민재 | 송인화 | 이수빈 | 정솔 | 최하영 |
| 강재훈 | 김용찬 | 박상윤 | 신경현 | 이수호 | 정영진 | 하성일 |
| 강주현 | 김윤지 | 박소영 | 신동완 | 이승엽 | 정영훈 | 하재인 |
| 강현서 | 김은서 | 박소현 | 신동찬 | 이승호 | 정유진 | 하태준 |
| 고명현 | 김은호 | 박시준 | 신민진 | 이재원 | 정은선 | 한상숙 |
| 고영권 | 김정래 | 박시훈 | 신재철 | 이재준 | 정종호 | 한서진 |
| 곽민기 | 김준서 | 박영서 | 심승현 | 이정빈 | 정준한 | 한서현 |
| 곽재호 | 김준석 | 박주언 | 안건미 | 이제원 | 정한결 | 한재욱 |
| 권은중 | 김준영 | 박준영 | 안도연 | 이준석 | 정한음 | 한정우 |
| 권현준 | 김지운 | 박채연 | 안예빈 | 이지수 | 정호진 | 홍기웅 |
| 권혜중 | 김지환 | 박해준 | 안희원 | 이지현 | 조민혁 | 홍석준 |
| 권희철 | 김진호 | 배선진 | 양현태 | 이지형 | 조서영 | 홍선우 |
| 김경미 | 김채희 | 배용환 | 여태윤 | 이하영 | 조성현 | 홍성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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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연 | 김철민 | 백대호 | 유수범 | 이희수 | 조정은 | 홍현준 |
| 김도윤 | 김태양 | 백승욱 | 유지민 | 임경환 | 조현우 | 황규민 |
| 김도훈 | 김태엽 | 백승주 | 유지용 | 임서균 | 조현우 | 황성우 |
| 김도희 | 김태현 | 백찬영 | 유진아 | 임재균 | 조현진 | 황수환 |
| 김동연 | 김하은 | 변종욱 | 유혁준 | 장민제 | 조현진 | 황윤상 |
| 김동현 | 김현서 | 변찬영 | 윤은배 | 장세현 | 지소은 | 황준상 |
| 김미정 | 김혜민 | 빈규태 | 윤찬 | 장준수 | 지영채 | 황창환 |
| 김민재 | 김환준 | 빈재우 | 윤태환 | 전민중 | 진현우 | 황휘선 |
| 김민주 | 남성규 | 서재원 | 이가영 | 전유준 | 진현정 | |
| 김상협 | 남태현 | 서정우 | 이강일 | 전창윤 | 채민성 | |
| 김선우 | 노희호 | 서채영 | 이광원 | 전태호 | 천세화 | |
| 김성수 | 민선홍 | 성민경 | 이도현 | 전필규 | 최민영 | |
| 김성현 | 민수홍 | 손동환 | 이상훈 | 전해준 | 최수빈 | |
| 김성훈 | 민시윤 | 손상헌 | 이선 | 정문경 | 최수현 |
10월 미션은~ 훼손되어 관리, 개선이 필요한 공공시설입니다^^!
미션 사진을 찍은 뒤 [email protected]로 이름, 생년월일, 장소 주소, 어떤부분이 훼손, 관리, 개선되어야 될지 적어 보내주세요!^^
건강한 삶과 환경교육이라는 주제로 2015 한국환경교육 한마당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2015.10.1~ 10.3까지 있었습니다. 대전환경교육네트워크가 주관하여 전국에 많은 환경교육 활동가들이 대전에 모였습니다. 전국의 활동가들이 환경교육활동을 공유하고 다양한 고민들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전국에 활동아 200여명과 대전시민 3,0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한마당에서는 환경교육해설사 대회, 환경교육박람회 및 체험, 환경시민인증, 환경영화상영회, 대전학교환경 및 환경동아리 사례발표 다체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시민참여 부스와 소모임 토론방등을 운영하여 전국의 우수한 환경교육과 실첨사례를 나누고 시민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환경교육사례발표대회에서는 수상한 12팀은 11월 선진지 견학에 영애를 안기도 했습니다. 대전환경교육네트워크 간사단체인 대전환경운동연합도 준비와 진행에 주축이 되어 무사히 행사를 치르는데 공헌했습니다. 내년은 충남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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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규진 | 김민석 | 김은호 | 김현우 | 박시준 | 서정우 | 안도연 | 이가영 | 이재원 | 전유준 | 조인영 | 한지혜 |
| 강동완 | 김민재 | 김익수 | 김현우 | 박시훈 | 서준원 | 안도연 | 이강일 | 이재준 | 전유진 | 조정은 | 한혜정 |
| 강동재 | 김민주 | 김재민 | 김현희 | 박시훈 | 서채은 | 안영환 | 이경선 | 이정목 | 전창윤 | 조현우 | 한혜정 |
| 강민혜 | 김민주 | 김재영 | 김혜민 | 박영빈 | 서챙영 | 안예빈 | 이경희 | 이정빈 | 전태호 | 조현우 | 함동균 |
| 강선구 | 김민준 | 김재원 | 김환준 | 박영서 | 성기혁 | 안의현 | 이광원 | 이제원 | 전필규 | 조현우 | 홍기웅 |
| 강재훈 | 김민지 | 김재원 | 김훈 | 박주언 | 성기혁 | 안희원 | 이기원 | 이제현 | 전해준 | 조현진 | 홍석준 |
| 강주현 | 김민지 | 김재형 | 남성규 | 박주은 | 성민경 | 양현태 | 이도현 | 이주은 | 전희지 | 지소은 | 홍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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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연우 | 김사준 | 김준김 | 남태현 | 박지연 | 손동환 | 연현주 | 이상진 | 이지수 | 정샘 | 진현정 | 황성우 |
| 고영권 | 김상열 | 김준석 | 노지원 | 박채연 | 손상헌 | 오은지 | 이상훈 | 이지수 | 정솔 | 채민성 | 황수환 |
| 곽민기 | 김서희 | 김준식 | 노진욱 | 박채연 | 송승훈 | 오의환 | 이상훈 | 이지영 | 정영진 | 천세화 | 황윤상 |
| 곽재호 | 김석준 | 김준영 | 류신아 | 박채은 | 송여준 | 유수범 | 이선 | 이지현 | 정영훈 | 최경호 | 황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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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미 | 김성현 | 김지환 | 민지홍 | 배수경 | 신경현 | 윤동현 | 이수호 | 이환호 | 정준서 | 최우창 | |
| 김경민 | 김성훈 | 김진우 | 민지홍 | 배용환 | 신동완 | 윤동현 | 이승엽 | 이희수 | 정준한 | 최재혁 | |
| 김기택 | 김수아 | 김진호 | 박강태 | 배지훈 | 신동찬 | 윤상미 | 이승호 | 이희수 | 정한결 | 최지운 | |
| 김다영 | 김수연 | 김채희 | 박나연 | 백대호 | 신민진 | 윤성오 | 이승훈 | 임경환 | 정한음 | 최하영 | |
| 김대연 | 김연우 | 김철민 | 박미숙 | 백승욱 | 신민찬 | 윤성오 | 이예서 | 임예지 | 정호진 | 하성일 | |
| 김도영 | 김영엽 | 김태양 | 박민선 | 백승주 | 신재철 | 윤성오 | 이은서 | 임재균 | 조민기 | 하재인 | |
| 김도현 | 김용성 | 김태연 | 박민재 | 백찬영 | 신정우 | 윤소희 | 이은지 | 임하은 | 조민혁 | 하태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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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희 | 김유진 | 김태현 | 박소영 | 변찬영 | 신준우 | 윤승범 | 이은지 | 장세현 | 조성진 | 한준서 | |
| 김동연 | 김윤수 | 김현서 | 박소율 | 빈규태 | 신채현 | 윤은배 | 이은지 | 장윤희 | 조성현 | 한지수 | |
| 김동현 | 김윤지 | 김현수 | 박소율 | 빈재우 | 심승현 | 윤찬 | 이은혁 | 장준수 | 조세은 | 한지현 | |
| 김미정 | 김은서 | 김현수 | 박소현 | 서재원 | 안건미 | 윤태환 | 이재원 | 장희선 | 조세은 | 한지혜 |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10월 온도측정일은 10월 4일(일) 오전 9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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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저녁 시청 북문앞에서 갑천문화제 ‘대전시는 시민의 소리 생명의 소리를 들러라!”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50여명의 시민인 함께하여 공연을 함께 즐겼습니다. 아름다운 갑천과 월평공원 도안들을 지켜달라는 목소리를 함께 외쳤습니다.
명분없는 5,50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개발이 중단 될 수 있도록 앞으로 힘을 모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6팀의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오랜만에 집회가 아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월평공원과 갑천 거리사진전도 진행되었는데요. 지나가는 많은 시민들이 사진을 보고 서명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좀더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들과 함께 만날 예정입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302-869)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211번지 하나빌딩 3층
전화 042)331-3700~2|팩스 042)331-3703|홈페이지 http://daejeon.e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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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9일|총 2매|담당 고 은 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010-9889-2476) |
< 취 재 요 청 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 대전캠페인 (전국순회 4차)
대전과, 충남북 지역의 가습기살균제 잠재적 피해자는 109만명
대전 57만명, 충남 29만명, 충북 23만명으로 추산
대전•충남북지역의 가습기살균제 피해 확인자 모두 74명
이중 사망자는 25명, 투병중인 환자는 49명
폐이식으로 살아난 경우도 3명이나
대전과 충남지역 사망률 39.5%와 42.1%로 광역단위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12월말로 추가피해신고 마감되는데 정부와 제조사가 적극적으로 피해자 찾지 않아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경우라도 폐섬유화가 확인되는 경우 있고
암을 일으킬지 몰라 반드시 신고해 등록하고 조사받아야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교훈은 생활용품 안전성 확보,
호흡독성 일으킬 수 있는 스프레이제품 쓰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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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년 10월30(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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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대전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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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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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2시-3시; 롯데마트 노은점 앞 1차 기자회견 및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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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유성구 북유성대로 206, 대전지하철1호선 지족역(침신대역) 2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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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6시30분-7시30분; 대전시청앞 2차기자회견 (사망자추모 및 환자쾌유기원 촛불 및 피해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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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8시-10시;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피해자 지역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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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둔산로74번길 29, 042-33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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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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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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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고은아 처장 010-9889-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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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을 흐르게 하라!
사상 최악의 녹조 번성, 독성 물질 마이크로시스티스 검출
“녹조 번성의 원인은 물의 유속과 체류시간,
4대강 보의 수문 개방이 정답”
◯ 환경운동연합은 8.30일, 전국 각지의 200여명 회원들과 금강(공주보 상류)에서 “4대강을 흐르게 하라”라는 대형현수막을 펼치고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퍼 포먼스는 보로 인해 물길이 막혀 독성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을 함유한 남조류가 금강을 비롯한 4대강에 번성하고 있기 때문에 기획되었다.
◯ 4대강사업이 준공된 지 4년이 된 지금, 금강을 비롯한 한강, 낙동강, 영산강 모두 죽음의 강이 되어가고 있다. 녹조곤죽이 뒤덮일 정도로 수질은 최악인 상태이고 생물종과 개체수는 급감하고 있다. 바닥은 썩은 펄로 뒤덮여 수생태계가 파괴되었다.
◯ 이에 환경운동연합과 대한하천학회는 8월 27부터 29일까지 ‘일본 녹조 전문가와 함께하는 4대강 녹조 조사’의 일환으로 공동조사단을 꾸려 4대강 녹조 실태를 조사한바 있다.
◯ 태풍 ‘고니’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4대강에 녹조는 여전히 번성하고 있었다. 조사단이 이날 채취한 녹조 시료를 현장에서 현미경으로 분석한 결과, 마이크로시스틴이라는 독성을 가진 남조류로 확인됐다. 마이크로시스틴은 동물의 간에 축적되어 만성으로는 간암, 급성으로는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유해물질이다.
◯ 금강도 예외는 아니었다. 28일 실시한 금강 녹조 조사에서도 동일한 남조류가 확인되었다. 녹조뿐만이 아니다. 금강은 최악의 물고기떼죽음과 큰빗이끼벌레, 펄로 뒤덮인 강바닥 등 4대강사업의 최대 피해지이자 재앙지이다.
◯ 이러한 남조류의 급격한 번성은 보로 막아놓은 물길 때문에 유속과 체류시간이 길어져 강의 수생태계가 호소처럼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금강을 하루속히 흐르게 하여 되살려야한다는 뭇 생명들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박근혜 정부에게 전한다.
<설악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건설사업 관련 여론조사 결과>
국민 대다수 설악산 생태계 훼손 우려
- “설악산 케이블카‧‧호텔 건립 시 생태계 더 훼손될 것” 76.9%
- “조작의혹이 불거진 경제성 분석결과를 배제 또는 면밀 검증 후 심의해야” 69.6%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설악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건설사업 관련하여 (사)시민환경연구소(소장 안병옥)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반대 의견은 51.9%, 찬성 의견은 42.1%로 반대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악산 국립공원 정상부근 숙박ㆍ위락시설 건립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74.3%에 이르는 등 국민 대다수는 설악산 생태계 훼손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밖에도 응답자의 70.3%는 설악산 대청봉의 환경이 이미 훼손된 상태라고 답했으며, 76.9%는 설악산 대청봉 부근 케이블카 및 숙박ㆍ위락시설 건립 시 지금보다 더 훼손될 것이라는 인식을 보였다. 최근 불거진 경제성 분석결과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국민인 69.6%가 “조작의혹이 불거진 경제성 분석결과를 배제 또는 면밀 검증 후 심의해야”고 답했다.
국민들은 박근혜 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해 10점 만점에 평균 4.07점으로 평가했다. 특히 국민의 32.2%가 가장 낮은 점수인 1점을 부여해 현 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한 실망감과 우려가 매우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에 대해서 ‘찬성’ 의견보다 ‘반대’ 의견이 오차범위를 벗어난 9.8%P 더 높았다. 반대 이유로는 설악산 생태계 훼손이 우려된다는 응답이 66.4%로 가장 많았고, 찬성 이유로는 노약자ㆍ장애인 등도 설악산 관광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44.8%로 가장 높았다.

설악산 국립공원 정상 부근에 숙박ㆍ위락시설을 건립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이 74.3%, 찬성 의견이 21.3%로 나타나 압도적인 다수가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4%였다.

설악산 대청봉 정상부근의 훼손정도를 묻는 질문에 국민의 대다수인 70.3%가 훼손(매우 훼손 : 27.2%, 다소 훼손 43.1%)되었다고 응답했다. 훼손되지 않았다는 응답은 15.5%에 그쳤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4.2%였다.

설악산 국립공원 대청봉 정상부근에 케이블카와 숙박ㆍ위락시설 등이 들어설 경우 환경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보다 더 훼손될 것이라는 응답이 76.9%에 이르렀다.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는 의견은 9.8%, 오히려 나아질 것이라는 의견은 7.3%였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설악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사업의 경제성 조작의혹과 관련하여 국민들의 54.2%는 경제성 분석결과를 면밀하게 검증한 후 공원위원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조작의혹이 불거진 경제성 분석결과를 배제하고 공원위원회가 심의해야 한다는 비율도 15.4%로 나타나, 국민들의 69.6%가 케이블카 설치사업의 신중한 검토를 당부하고 있다. 공원위원회를 예정대로 열어 사업승인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은 19.6%였다.

아울러, 박근헤 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해 국민들은 10점을 만점(최저 1점)으로 평균 4.07점으로 평가하였다. 점수 비중이 높은 것은 1점(32.2%), 2점(7.7%), 그리고 3점(9.2%)의 순이었다.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에 대해 시민환경연구소 안병옥 소장은 “국민 다수가 설악산 생태계 훼손을 우려하고 있고 경제성에 대해서도 논란이 불거진 만큼 공원위원회에서의 승인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ㆍ성별ㆍ연령별 인구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ARS(컴퓨터자동응답) RDD(Random Digit Dialing) 휴대전화(100%) 방식으로 8월 24일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였다.
첨부 : 설악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건설사업 등 관련 여론조사 요약보고서 1부
2015년 8월 26일
(사)시민환경연구소
이사장 윤준하․소장 안병옥
* 문의: 백명수 부소장 (02-735-703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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