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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583호] 4대강에 엄습한 4가지 재앙…”4대강을 흐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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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583호] 4대강에 엄습한 4가지 재앙…”4대강을 흐르게 하라”

익명 (미확인) | 목, 2015/07/23- 13:2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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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06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906호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말고 육상 보관하라!
세계 해양의 날인 8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국제행동의 날' 기자회견을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 주최로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5일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를 위한 해저터널에 바닷물을 주입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일본 정부는 일본 국민들과 주변국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염수 해양 투기 마무리 작업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또한 후쿠시마 원전 앞 바다에서 기준치의 180배가 넘는 세슘이 검출된 우럭이 잡혔다고 합니다. 우럭을 잡은 장소가 원전 1~4호기 앞바다 방파제인데, 이곳에서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높은 물이 흘러나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오염수 해양 투기가 더욱 우려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자회견 내용 바로가기

?6월 12일(월), 여의도 국회 앞으로 모입시다! 행동합시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6월 12일(월) 오후 2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의 어민들 그리고 시민 및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2차 전국 행동의 날’을 개최합니다.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강원도의 미래는 전국의 미래가 될 것인가?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앞서, 강원특별자치법 무엇이 문제인가>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법은 농지, 국방, 산림, 환경을 4대 규제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개선과 권한 이양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법은 이 중 환경영향평가 등의 특례, 산지관리법 등 적용의 특례 등 정부의 주요 권한을 도지사와 도의회에 이양하고 있어 강원도의 환경과 산림을 지켜왔던 최소한의 빗장이 푸는 법률이라며 환경단체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 참석자들은 강원특별자치법이 가진 환경 파괴적 위험성에 대해 국제사회 생물다양성협약의 시각에서 개정안이 갖고 있는 예측 가능한 문제점에 대해 특별자치도의 자립과 분권 측면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문제점들을 짚어봤습니다. ? 토론회 내용 바로가기
?‍? [자원순환] 1회용 컵 보증금제의 현실
지난 6월 2일부터 5일까지 환경운동연합과 컵가디언즈(전국 자원순환 시민모임 연대기구)는 1회용 컵 보증금제 인식 증진 캠페인과 더불어 컵 줍깅 및 컵 보증금제 모니터링을 위해 제주도를 방문했습니다.   인식 증진 캠페인 결과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소수의 시민을 제외하고 해당 제도를 모르거나 무관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컵 줍깅 결과 1회용 컵 689개 중 보증금제에 해당하는 프랜차이즈 컵이 368개(53.4%)였는데, 그중 보증금제 라벨이 붙어있는 컵은 85개(23%)에 불과했으며 라벨이 붙어있지 않는 컵이 283개(76.9%)로 약 3배가량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편법(과태료 부과 기간 전까지 보증금 부과 거부, 키오스크 주문 시 ‘매장 내’를 선택하게 해 보증금을 부과하지 않는 등) 및 교차 반납의 거부 등을 바로잡아 법을 준수하는 업체가 오히려 손해를 보는 현실이 바로잡히길 바라며, 제주도가 1회용 컵 보증급제 관리 주체로서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어 궁극적으로 전면 확대 및 전국 시행을 통해 제도가 안착하길 기대합니다. ? 내용 바로가기
? [10.29참사] 책임자들에 대한 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하라
159명의 희생자를 낳은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200일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위 경찰 수뇌부들과 지방자치단체 간부들에 대한 처벌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재판부는 사회적 재난 참사의 중대성과 유가족을 비롯한 피해자들의 참담한 심경을 헤아려 신속하게 재판을 진행하고 피고인들을 엄중하게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 유가족은 법원의 신속한 재판 진행을 촉구하며 법원이 반드시 피고인들의 보석 청구를 기각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 기자회견 내용 바로가기
?‍? [화학안전] 생명안전기본법 프롤로그
“행복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도 쓰라리지 않다. 고통은 익숙했던 행복을 상실하는 것으로부터 오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존재는 부재를 통해 실감된다고 하지요. 특히 비극적인 참사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이들의 황망함은 무엇으로도 매꾸기가 어렵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불확실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를 위한 안전장치인 셈입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법이 발의된 지 2년 4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심의 한번 못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세요? 21대 국회의 응답을 촉구합니다. ? 내용 바로가기
[?콩나눔 함께해요] 사향노루와 산양, 하늘다람쥐와 반달가슴곰의 터전인 푸른 숲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6차 대멸종, 인류세, 에코사이드 등 무시무시한 단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생물다양성이 무너지면 결국 또 다른 인류의 재앙으로 다가올 게 확실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생물다양성의 보전 가치가 높은 생태 현장을 지키고 천연기념물, 보호종, 보호 식생을 찾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세요.
이번 주 누리아띠는 어떠셨나요? 전하고 싶은 의견 있으시면 답메일로 의견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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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3/06/0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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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12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912호

폭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 곳곳에 피해가 심각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소중한 생명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빌며, 상처와 피해가 조속히 회복되길 바랍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부가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 조사와 진단을 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해 나갈 예정입니다. 향후 재난이 반복되지 않도록 종합적인 재발방지대책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우리 사회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활동에 더 매진하겠습니다.

??감사원의 4대강 5차 감사결과는 사회적 갈등 부추기는 정략적 감사에 불과하다

20일 감사원이 4대강사업 5차 감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이번 감사는 4대강 국민연합(대표 이재오)에 짬짜미한 감사원의 청탁 감사에 불과하며, 윤석열 정부가 4대강사업 정권인 이명박 정부로 회귀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감사원의 윤석열 정권 코드 맞춤형 정치 감사와 변죽만 요란했던 4대강 맹탕 감사를 규탄합니다. 우리는 4대강 복원을 구태의연한 정쟁으로 몰고 가는 작태에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4대강 보를 지키기 위해 보가 홍수와 가뭄을 막고, 4대강사업으로 수질이 개선됐다는 비과학적인 몽니를 부리고, 감사원의 먼지 털이식 감사에도 불구하고 4대강사업이 고인 물을 만들어 썩게 했다는 진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윤석열 정부에 경고합니다. 강이 아프면 사람도 아플 수밖에 없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우리 강이 지금 극심한 녹조로 병에 들었고, 재앙이 우리 국민에게 미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무책임한 정부는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 내용 바로가기

 ? 일본 정부는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하고, 자국 내 보관하라!

지난 14일,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에 환경운동연합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결의하기 위해 전국 51개 조직 100여명의 활동가들이 부산에 모였습니다. 수산업과 해양산업의 핵심지역인 부산에서 오늘 우리는 환경운동연합이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낼 것을 결의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소속된 모든 활동가들은 인류와 지구의 모든 생명을 위기에 몰아 넣는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에 목소릴 내어주시고 힘을 모아주십시오. 윤석열 정부가 해양투기 반대로 돌아설 수 있도록 강력하고 단합된 시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환경운동연합 역시 현세대는 물론 미래세대에게 후회가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싸워 나가겠습니다.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저지하기 위해 목소리 높이는 거리에서, 광장에서 만나기를 그리고 힘을 모아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기를 거듭하여 호소드립니다. ? 내용 바로가기
✈️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일본 원정 투쟁단 방문기① “바닷물을 아무리 타서 버려도, 독(毒)은 독(毒)이다”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가 곧 시작될 수 있다는 걱정스러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한국 국민의 85%가 이를 반대하고 있지만 대통령을 비롯해 정부와 여당은 오히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계획을 동조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시민사회와 야당 의원들이 오염수 해양 투기에 반대 목소리를 내고, 어민들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지만 일본정부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오염수 해양투기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한국정부와 너무나도 닮아 있습니다. 지난 6월 24일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에 한국 국민들의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전하고, 오염수 해양투기에 반대하는 일본의 정당, 시민사회와 연대를 위해 정의당과 함께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 본문 바로가기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글로벌 시민 메시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국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모아 IAEA와 일본 기시다총리에게 보냈습니다. 일본 시민들도 해양투기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해양투기 반대 海洋投棄反対” 

“방사능오염수를 바다에 버리지마! 세상의 바다를 오염시키지마! 放射能汚染水を海に捨てるな!世界の海を汚染するな!” 

“더 이상 바다를 더럽히면 안 돼! これ以上、海を汚してはならない!” 

“원자력은 최대규모의 환경오염이다 原子力は最大規模の環境汚染である” 

“일본정부는 해양투기가 타당하다고 한다면, 황거(천황집) 지하에 오염수를 메워라” 

“‘오염수’는 ‘처리수’가 아니다. 해양투기 절대 반대. 도쿄전력은 자기 엉덩이는 스스로 닦아라「汚染水」は「処理水」ではない。海洋投棄絶対反対。東電は自分の尻は自分で拭け”

? 메시지 바로가기

7월 22일(토) 모입시다!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제 6차 전국 행동의 날’ 

?평생 물질해서 생업을 이어오신 해녀 분들도, 평생 바다에서만 나고 자란 어민들도 모두가 일본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합니다. ?‍?‍?‍?우리가 모이면 막아낼 수 있습니다. 더 강력하게 정부에 요구해야 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 저녁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서 함께 행동해주세요!!

헌법소원 청구인 공개모집

? 신청서 마감: 7월 30일까지 

정부는 국민의 생명 신체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하고 효율적인 최소한의 보호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소송대리인단을 구성하고 국가의 실효적 조치를 요구하는 헌법소원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 유엔 및 주요국가 대상 1백만 글로벌 시민 서명 운동에 참여해주세요 ?

30년 이상 일본의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기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주세요! 유엔과 주요 국가들(미국, 유럽연합, 아세안)에게 일본의 오염수 해양 투기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라는 요구를 담은 글로벌 시민 공동성명서를 보내려 합니다. 전 세계 시민과 미래 인류와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함께 뜻을 같이 한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1백만 글로벌 시민 서명 참여하기 클릭  글로벌 시민 공동성명서 ?내용보기 ✅ 1,000명 인증샷 올리기 클릭

 ?자르고 죽이는 샥스핀 판매 호텔 늘어나

? 환경운동연합은 7월14일 ‘상어인식 증진의 날’을 맞아 샥스핀 요리를 판매하는 서울 소재 호텔을 대상으로 샥스핀 판매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소재 16개 특급 호텔에서 상어 지느러미를 이용한 샥스핀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1억 마리의 상어가 포획되고 있으며 상어 개체수의 71%가 사라졌습니다.
? 고급 요리로 판매되는 샥스핀에 비소와 수은 농도가 높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대학의 연구(2019)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상어 체내의 비소와 수은 농도가 최대 허용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어는 해양생태계 최상위 포식자이기 때문에 먹이사슬을 따라 축적된 환경 독성 물질을 체내에 축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샥스핀 요리 이면에 있는 △해양생물종의 멸종 △해양생태계 파괴 △비윤리적 포획 등의 문제를 지적하고 샥스핀 판매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신규석탄발전중단법(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공동광고주가 되어주세요!

✍️작년 9월, 시민 5만 명이 국회국민동의청원을 통해 동의한 ‘신규석탄발전중단법(탈석탄법)’이 아직도 입법 발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석탄발전 퇴출을 염원하는 우리의 목소리를 국회에 전하기 위해 긴급신문광고를 진행합니다. 시민여러분이 공동광고주가 되어 함께 행동해주세요.

컵줍깅 참가자 모집

일회용컵이 쓰레기로 버려져 땅과 바다를 더 오염시키기 전에 1회용컵 보증금제 전국시행을 촉구하는 컵줍깅에 참여해주세요! 개인도, 모임도, 단체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대상: 일회용컵을 함께 줍고 기록하고 싶은 개인, 모임, 단체 누구나 일시 및 장소: 8월 한 달 간 원하는 시간과 장소
?‍♀️?‍♂️환경운동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국민의 건강권과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일본산 폐기물 수입반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운동을 펼쳐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이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를 막아주세요.
이번 주 누리아띠는 어떠셨나요? 전하고 싶은 의견 있으시면 답메일로 의견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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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3/07/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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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14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특별판  914호 
연일 찜통 폭염이 계속되는 무더위에 회원님 모두 무고하신지요?
3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은 후쿠시마 해양투기 반대 거리 서명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온라인으로 12,507명의 시민들이 서명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거리서명에는 약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한낮 뜨거운 거리에서 목소리 높여 서명을 요청하는 활동가들도, 기꺼이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서명에 참여해주시는 시민들도 그 잠깐의 시간, 등줄기에는 땀이 흐르고 옷은 흠뻑 젖습니다. 거리서명은 받아야겠고 날씨는 너무 덥고... 활동가들이 고민끝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해낸 것은 폭염이 잠시 누그러지는 저녁으로 서명시간을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폭염을 이기는 힘입니다.  단 한명의 서명이라도 더 받기 위해 활동가들은 오늘도 서명판과 피켓을 챙겨 거리로 나갑니다.
회원 고정순 김혜영 고유라 강혜정 윤진영 박정연 이수연 박소현 김정 서은경 고은경 조자현 심다미 김혜진 박지원 김현수님이 추가로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함께사는길, 복미디어, 시민환경연구소에서도 거리서명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후원과 격려 고맙습니다. 귀하게 쓰겠습니다. 응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서명에 참여 안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서명에 참여해주시고, 후원으로 함께 해주실 분들은 아래 후원계좌로 후원금을 보내주세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는 활동에 쓰겠습니다.
[일시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한일시민연대]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한·일 시민연대 일본 방문단’ 방문기

‘환경운동연합’,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전국어민회총연맹’, ‘정의당’, ‘진보당’, 총 27인으로 구성된 일본 방문단은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후쿠시마 현 이와키 시 현지 간담회를 시작으로 동일본 대지진 원자력 재해 전승관, 우케도 초등학교, 희생자 묘소와 추모비 등을 둘러보고 피폭 78주년 원수폭 금지 세계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방문단은 도쿄로 이동해 경제산업성 앞 한일시민연대 항의 집회, 총리 관저 앞 항의시위를 이어갔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일본 국내에서도 어민들과 바다를 지키려는 시민들이 핵 오염수의 해양투기를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한국 시민 사회만 아니라 중국, 홍콩 등지의 정부도 해양투기를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핵 오염수 해양투기는 ‘유엔해양법협약’이나 ‘런던 협약’에 위반되는 범죄행위”라며 해양투기를 강행하려는 일본 정부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더불어 한일 시민, 시민사회가 연대해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자고 당부하며, 연대 투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일본 측 후쿠시마 어업인 ‘오노 하루오’씨는 “후쿠시마 현 지사는 왜 오염수 방출 반대를 표명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47개 도도부현 지사들은 오염수 문제를 왜 후쿠시마 현 문제라고만 이야기하는지 답답하다”면서 일본 지방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를 질타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바다는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며, 깨끗한 바다를 유지해야 한다. 오염수 방출은 이익이 하나도 없다. 절대 실행해서는 안 될 행위다”라고 말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을 가다- 삼중수소로만 설명되지 않는 오염수 문제
(방문기 마지막 편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에 반대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일본 사민당 전국연합과 탈원전·탈플루토늄 전국연락협의회 30여명은 도쿄전력 원자로 폐로 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쿄전력 측은 우리에게 오염수 처리 과정이 규제요건에 따라 잘 준비되고 안전하다고 설명했지만 신뢰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설명은 핵종제거설비(ALPS)를 통해서도 전혀 걸러지지 않는 삼중수소 중심으로 이 모든 문제를 치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도쿄전력의 버스를 타고 사고 현장이 후쿠시마 제1원전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아직 회복되지 않은 마을들의 모습과 곳곳에 줄을 쳐서 출입을 금지하는 표지판들이 보였습니다. 도쿄전력 측은 원전 내부 등의 촬영이 안된다며 휴대폰 등 반입을 금지해 사진 촬영은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오염수 탱크를 더 지을 수 있는 여분의 부지를 직접 확인하려 했으나 도쿄전력은 이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부지 내 곳곳에 쌓여 있는 오염수 탱크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커다란 탱크에 담겨 있는 오염수들을 모두 바다에 버릴 것을 생각하니 아찔했습니다원전 내부를 이동하는 동안 버스에 달려 있는 방사선량계의 수치가 계속 오르락 내리락 변화했습니다. 우리가 방사능 오염 지역의 중심에 들어왔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헌법소원 청구인 공개모집

? 신청서 마감: 8월 7일까지 

정부는 국민의 생명 신체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하고 효율적인 최소한의 보호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소송대리인단을 구성하고 국가의 실효적 조치를 요구하는 헌법소원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8.12 일본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전국행동에 참여합시다!?‍♂️

'안전한 바다를 지키는 우리의 함성!'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우리 힘으로 막아요!?

일본 정부는 올 여름, 방사성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겠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제 오염수를 막아낼 수 있는 방법은 시민 참여와 우리의 하나된 목소리입니다.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에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입장을 명확히 표명하고, 후쿠시마 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 내주세요! ? 일시 및 장소 : 8월 12일(토) 오후 4시 서울시청 삼거리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개인 음용수 등 ? 프로그램 : - 15:00 ~ 사전 행사 : 타투 스티커 붙이기 (서울시청 삼거리) - 16:00 ~ 탈핵 사전 집회 (서울시청 삼거리) - 18:00 ~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본집회 (프레스센터 앞) * 탈핵 사전 집회 후 행진이 있으며, 18시 본집회에 합류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국민의 건강권과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일본산 폐기물 수입반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운동을 펼쳐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이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일시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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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3/08/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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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16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916호 
늦더위도 여간아닙니다.
김장채비로, 무우씨를 넣고 배추모종을 심었습니다.
배추모종이 힘을 받았습니다.
벌써 벌레.곤충들이 덤빕니다.
달아날 수 없는 식물들을 위해 우리가 손을 보태야 합니다.
버려두면 버림받은 존재가 되겠지요?
국가도, 농부가 배추를 지키고 가꾸듯, 국민에게 지극해지면 안되는 걸까요?
좋은 날이 아득하게 멀어져가고 있어서...
? 국가물관리기본계획 공청회에서 활동가 5명 연행,  민주주의 짓밟는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윤석열 정부 들어 반생태⋅반환경 정책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경찰이 지난 5일 ‘4대강 보 존치를 위한 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에서 단상을 점거했던 환경단체 활동가 5명을 연행하고 이 중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1기 위원회에서 결정한 바 있는 금강과 영산강의 보 처리방안을 취소했습니다. 기본계획 변경을 위해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야함에도 불구하고 단 40일 만에 공청회를 밀어붙이면서  절차적 당위, 내용의 합당함 등은 져버리고 명백한 정책 실패 사업으로 판명이 난 4대강 사업의 망령을 다시 되살리고 있습니다.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공청회 현장에 있었던 활동가에게 유치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중죄인들에게나 채우는 수갑을 채우는 현실을 보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녹조 없는 강을 만들자는데 그게 왜 문제인지, 엉터리 4대강 감사에 기반한 국가 물관리 기본계획 변경 문제 있다고 몇 번이나 말했지만 우리 목소리에 귀기울여준 적이 없다”는 상황에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세 명의 활동가를 당장 가족 곁으로, 동료들 곁으로 보내주길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 활동가 연행,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내용 보기 ? 공청회 강행-환경부장관, 국가물관리위원회 규탄 기자회견 내용 보기

[시민의 목소리] 위험한 핵발전, 혜택은 일본이 누리고 핵오염수 뒷감당은 전 세계가 같이하자고?

"저는 두레생협에 소속된 에코생협 대의원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자, 일하는 서울 시민 이서윤입니다. 조금 전까지 일을 하다가 부리나케 범국민대회 장소로 왔는데요. 며칠 전부터 오늘 무슨 이야기를 해야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밤잠을 설쳤습니다..." ? 9월 2일 범국민대회 이서윤 시민발언 전문 보기
?‍♀️ 9월 9일 모입시다!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3차 범국민대회??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방류 용인 윤석열정권 규탄! 일본 수산물 전면 수입 금지!
✅ 일시 : 9월 9일 (토) 오후 4시 ✅ 장소 : 세종대로 (시청역 4번출구 일대) ✅ 후원 : 농협 301-0334-3822-61(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 최소 30년 이상 해양에 방출된다는 후쿠시마 핵 오염수! 우리가 함께 막아낼 수 있습니다! ? 해양투기가 중단될 때까지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십시오!
? 한국환경회의는 전국 48개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연대기구입니다. 현 정부와 국회의 천인공노할 생태 학살 정책에 깊이 분노하며, 정부와 정치권의 무책임한 환경파괴 정책과 공약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상황실’을 구성하여 환경 현안 및 총선 대응 활동을 시작합니다. ISSUE REPORT 를 클릭해주세요.

 ? 9월 23일,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기후정의행진이 열립니다

923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는 8월 30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23 기후정의행진’의 계획과 ‘대정부 요구’를 발표했습니다.
김은정 공동집행위원장은 923 기후정의행진을 조직하는 이유와 준비 사항에 대해 소개하고 반빈곤, 탈핵, 철도 공공성, 새만금 신공항 반대 등의 쟁점을 가지고 싸우고 있는 다양한 단체,조직 활동가들이 왜 행진에 참여하는가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후 시내 곳곳에서 923기후정의행진을 알리는 포스터를 서울시내 곳곳에 부착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송유진 활동가는 "기후위기를 처음으로 나의 위기로 받아들인 작년에 뭐라도 해야 덜 불안할 것 같아 일반 시민으로서 924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했다"고 밝히고 "이번 923 기후정의행진은 기후위기 시대에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살기 위해서 함께하는 행진이다. 나만의 행복도 없고 타인만의 불행도 없는 이 세상 속에서, 누군가의 비참과 불행, 불평등 위에 우리의 행복을 쌓을 수는 없다"면서 기후정의의 시대로 곧장 나아가기 위한 한 걸음이 되길 바라며 이번 923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한다고 말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의날 『전국 지자체 1회용품 대응 현황 보고서』발표

환경운동연합은 9월 6일 자원순환의날을 맞이해 2023년도 상반기 전국 242개 지자체별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평가한 『전국 지자체 1회용품 대응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는 전국 242개 지자체가 2022년 10월 24일부터 1년 간의 계도기간을 두고 시행 중인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지자체별 1회용품 사용 감량 대책을 점검 및 평가해 정책 이행 상위 10위, 하위 10위 지자체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김춘이 사무총장은 “기후위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가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환경운동연합은 생산 단계부터의 플라스틱 감축을 목표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윤석열 정부는 오늘 나온 보고서를 토대로 유예시켰던 정책 운영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11월 24일 본격적으로 시행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이 계도기간 동안 잘 정착했는지, 플라스틱 폐기물을 실질적으로 감량할 수 있었는지 등을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 본문 바로 가기 ? 2023 지자체 일회용품 대응 현황 보고서 다운로드하기

? “국민체감 녹조 조사단이 간다” 낙동강 현장조사 방문기

‘녹조라떼’라는 표현으로 대표되는 4대강 유역의 녹조 창궐이 10년이 넘는 기간 지속됨에도, 윤석열정부는 4대강 사업으로 오히려 수질이 개선되었다는 청부과학을 내세우며 4대강 보를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낙동강네트워크 · 대한하천학회 · 환경운동연합 등이 모인 <국민 체감 녹조 조사단>은 4대강 사업의 영향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낙동강 현장을 조사했습니다. 2023년 낙동강 현장조사는 낙동강 현장을 직접 찾아 홍수 피해 현황과 녹조 상태를 점검하고 진단하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실태를 분석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 남천제방 붕괴현장- 구미보- 상주보- 회룡포 현장영주댐- 녹조 독소 에어로졸 포집 조사 현장
 ? 불법포획인지 우연한 혼획인지, 죽은 고래는 말이 없습니다
지난 8월 24일, 포항 해양경찰서는 불법으로 고래를 포획⋅유통⋅판매한 일당 55명을 검거하고 17마리 분량의 밍크고래 고기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적발된 불법 밍크고래 포획 사건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혼획 고래의 유통과 판매가 허용되는 현행 법 체계에서 밍크고래의 불법 포획은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검거된 55명은 밍크고래 불법 포획을 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활동했던 일당입니다. 포획선에서 잡은 고래를 해상에서 해체하여 바다에 숨겼고, 운반선은 이를 끌어올려 항구로 운반 후 식당으로 유통시켰습니다. 한두 명이 벌인 우발적인 사건이 아닌, 수 십명이 계획적으로 움직여 밍크고래 불법 포획을 자행해온 것입니다. ? 본문 바로가기

?바다 죽이는 유해수산보조금, 중국도 없앤다는데... 우리는?

22년 6월 12일 세계무역기구는 제네바에서 유해수산보조금 문제에 대해 부분적으로 유해수산보조금을 지급하지 말자는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1년 뒤인 2023년 6월 27일 세계경제포럼은 중국이 오랜 시간 동안 세계무역기구에서 결의한 유해수산보조금 철폐 정책에 동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중국의 결의안 수용은 우리나라와 세계 활동가 네트워크에게 예상하지 못한 놀라움과 함께 유해수산보조금 철폐에 대한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어업국이 중국의 유류보조금과 유해수산보조금 지원 정책을 핑계로 각국의 유해수산보조금 사업의 철폐를 미뤄오고 있었는데 이제는 중국 핑계를 대기가 어려워졌습니다. ? 본문 바로가기

??‍⚕️?우리 아이 살리는 심폐소생술: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가이드

CPR이란 심정지나 호흡 정지 상태에서 아이의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기법 중 하나입니다. 4분 정도 혈액공급이 되지 않으면 허혈성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기도 확보 및 리커버리 포지션을 취한 후 심장위치 흉부압박 30번, 인공호흡 2번, 총 4세트를 해야합니다. 고양이와 개는 저마다 다른 특성이 있고 개의 경우 체구마다 흉부 압박 방법은 다를 수 있기때문에 소형견, 대형견, 흉강이 깊고 좁은형, 흉강이 동글동글 형, 흉강 평평 넓적한 형으로도 나누어 설명해보았습니다. ? 본문 바로 가기
? 기후위기 시대
개인 실천을 넘어 더 큰 변화를 만들
두더지를 급구합니다!

지금의 환경 문제와 정책을 파헤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시민들을 ‘두더지’라고 명명하기로 했습니다.

두더지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제로웨이스트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시민 정책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디깅(digging)에 함께 해요!

수도꼭지에서 플라스틱이 쏟아진다면?

장을 보면 내용물보다 더 크기도 한 포장 플라스틱, 마음이 불편하셨죠?
그동안 환경운동연합은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생산 단계에서부터의 감축’을 외치며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를 없애는 ‘플라스틱 트레이 제로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계도기간’이라는 명목 하에 방치하고 있는 자원순환 제도들을 정부가 제대로 시행.감독할 수 있도록 시민정책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 주세요!
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에
함께해 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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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이철수·김수동·김호철·박미경   사무총장|김춘이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23 |02-735-7000|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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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3/09/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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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18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918호 
9월 23일 서울 세종대로에서 기후정의행진이 열립니다. 기후위기가 더이상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재의 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 우리는 심각함을 느낍니다. 기후위기가 미래의 환경을 회복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폭염과 폭우 등 현실로 체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종 기후재난이 ‘참사’로 이어지고 있는데도 한국 정부는 과감한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이행하지 않고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오히려 각종 환경파괴 사업 허가와 핵 오염수 해양 투기 용인으로 생태학살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923 기후정의행진을 맞아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6대 정책 요구를 발표했습니다.   [923기후정의행진 관련 기사] ? 환경운동연합 6대 요구 보기 ? 기후정의행진 행사 안내 ? 923기후정의행진 추진위원 가입하기
?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923 기후정의행진’에 함께 해주세요!
?일시: 2023.9.23(토)

?장소: 세종대로 (시청역 7번출구~숭례문)

[프로그램]
12:00~13:30  사전부스 14:00~14:40  본집회 15:00~   행진
기후위기가 걱정되는 당신! 이대로는 지구에서 못살겠다 싶은 당신이라면? 9월 23일, 기후위기 해결을 요구하고 불평등 해결을 촉구하는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해주세요! 사전 신청하고 오시는 분들께는 아래의 선물을 드립니다. ? 모든 신청자에게 ‘뱃지’+천연수세미 증정 ? 사)환경운동연합(중앙사무처) 회원 또는 현장회원가입 시 ‘뱃지’+’손수건’ +천연수세미증정 ?신청기간 : 2023 .9. 21(목) 오늘밤까지 ?행사일시 : 9월 23일 토요일 12시~17시 ?프로그램 : 부스(숭례문~시청교차로 사이) 방문해 즐기기, 본 집회 및 행진하기
 ? 9월, 세계 곳곳에서 기후정의를 위해서 행진하다?‍♀️?‍♂️
세계 곳곳.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모든 대륙에서, 6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후를 파괴하고 불평등을 악화시키는 화석연료 시대를 끝내기 위해 행진, 집회, 파업을 벌였습니다. 독일 각지에서도 시민들이 행진했습니다. 베를린에서는 미래를 위한 금요일이 조직한 ‘화석연료 시대의 종말’ 시위에서 약 1만 2천명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함부르크, 뮌헨 등 주요 도시에서도 1만명이 참석했습니다. 스페인의 시민들도 ‘화석연료 시대의 종말’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미국 시민들도 ‘화석연료 끝장내자 행진(March to End Fossil Fuels)을 진행했습니다. 이 행진으로 시작한 ‘기후 주간(Climate Week)’은 기후그룹(Climte Group)’이 조직했습니다. 뉴욕 행진에는 7만 5천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 본문 바로가기
? 정부는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하라!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9월 19일 오전 1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현재 우리나라가 수입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는 8개 지역 외에 일본의 전 지역으로 범위를 넓혀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공동행동은 이번주 토요일(23일) 17시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서 오염수 투기 저지와 윤석열 정부 규탄을 위한 오염수 범국민대회를 이어가고, 27일(수) 오전 10시 서울역 앞에서 일본수산물수입저지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 본문 바로가기
⛈️우중에도 핵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목소리! 4차 범국민대회 열려
9월 16일 새문안로에서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투기 용인 윤석열 정부 규탄! 일본산 수산물 전문 수입금지! 4차 범국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 투기 중단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7개국 12개 도시(서울, 뉴욕, LA, 시애틀, 보스턴, 나고야, 자카르타, 시드니, 취리히,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복훔)에서 동시 집회가 열렸습니다. 서울에서는 시민 3,000명이 모여 오염수 해양 투기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 본문 바로가기
? [국제연대] 맨해튼에서 울려퍼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촉구’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을 위한 국제연대활동에 나선 야당-시민사회 미국방문단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16일(토) 오후 1시, 뉴욕 맨하탄 일대(일본총영사관-UN본부 앞)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촉구 촛불집회에 참여해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공동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뉴욕의 촛불집회는 8개국(미국, 영국, 독일, 호주, 스위스,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14개 도시(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보훔, 뉴욕, LA, 시애틀, 보스턴, 서울, 부산, 나고야, 자카르타, 시드니, 취리히, 에버리티스)에서 15~16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글로벌 촛불집회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뉴욕집회는‘일본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과 뉴욕/뉴저지/워싱턴DC의 한인단체를 중심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날 뉴욕집회에는 야당을 대표해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이수진(비례), 정의당 강은미 의원, 시민사회를 대표해 진보연대 박석운 대표, 환경운동연합 김춘이 사무총장, 어민을 대표해 전국어민총연합회 김영철 집행위원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 맨해튼 촛불집회 본문 바로가기 ? [뉴욕 방문기] 본문 바로가기 
?‍♀️ 9월 23일 또 모입시다!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국민행동??
? 국민행동 안내 –일시 : 9월 23일 (토) 오후 5시 –장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광화문광장옆)   추석을 앞두고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온가족이 다함께 모이는 한가위, 모두의 안전한 밥상을 위해 정부는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해야 합니다!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과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를 외치며, 이번주 토요일에도  모입시다! 923 기후정의행진 이후, 국민행동에 함께 해주세요?

?탈석탄법 제정을 촉구하는 메세지를 담은 두 번째 신문광고

822명의 시민, 단체 광고주분들과 함께 9/19(화) 경향신문 1면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신규석탄발전중단법(탈석탄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게시하였습니다.

기후위기 막는 탈석탄법을 국회 산자위 소속 27명의 의원들이 가로 막고 있습니다!

국가적 기후위기 대응을 지연시키는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습니다!

더 늦기전에 탈석탄법을 제정하고, 5만 명 시민의 입법 청원에 응답하십시오!

? 시민 신문광고주 명단 확인하기

? 가덕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후안무치하게 협의한 환경부, 규탄한다!

19일 뉴스를 통해 환경부가 가덕도 신공항의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협의했다는 사실이 보도됐습니다. 가덕도 공항은 2021년 가덕도공항특별법이 가결되면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전타당성조사 간소화로 건설이 촉진돼 환경단체가 강력히 반대하는 사안입니다. 가덕도의 생태적 가치는 2022년 환경운동연합이 실시한 가덕도 조사를 통해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등의 식생이 발견되며 보전 가치가 증명됐습니다. 그러나 환경부는 생태적 가치, 지역 주민의 환경권을 포기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협의하며 환경부 본분을 망각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후안무치하게 협의를 진행한 환경부를 규탄하며, 생태 학살의 개발을 멈출 것을 촉구합니다. ? 본문 바로가기
 ? 4대강조사평가기획위 민간위원 법률대응 모금에 함께 해주세요?

♻️1회용컵 보증금제 전국시행 철회 환경부 규탄 동시다발 공동행동 전개

21일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지역 연합과 함께 세종정부청사에서 환경부의 1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 철회를 규탄하는 공동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전국 10여 곳에서 동시다발로 이뤄진 이번 공동 행동은 자원순환 정책을 후퇴시키는 환경부를 규탄하고 1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세종정부청사 환경부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세종환경운동연합,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이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서울 세종문화회관(서울환경연합), 인천광역시 인천시청(인천환경운동연합),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역(목포환경운동연합), 경기도 의정부시청(경기북부환경운동연합), 부산광역시 부산시청(부산환경운동연합), 대구광역시 동대구역(대구환경운동연합),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청(제주환경운동연합), 경상남도 창녕군 낙동강유역환경청(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진주환경운동연합)에서도 1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을 요구하는 피켓팅과 1인 시위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 본문 바로가기
 ?‍?‍?‍? 생명안전 기본법, 입법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나의 심장같은 아들 조경철 엄마는 많이많이 보고싶어!” “안은주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호성아 우리 막둥이, 우리 강아지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은 우리 딸 상은아! 엄마 아빠도 이곳에서 힘들지만 우리 상은이 생각하고 기억하고, 추모하면서 잘 버티고 있단다…”   기억해야할 참사가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생업과 일상에서 죽고 또 다쳤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소중한 생명이 스러져가고 있습니다. 피해자들과 유가족의 아픔을 더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입법청원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 본문 바로가기

?수도꼭지에서 플라스틱이 쏟아진다면?

장을 보면 내용물보다 더 크기도 한 포장 플라스틱, 마음이 불편하셨죠?
그동안 환경운동연합은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생산 단계에서부터의 감축’을 외치며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를 없애는 ‘플라스틱 트레이 제로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계도기간’이라는 명목 하에 방치하고 있는 자원순환 제도들을 정부가 제대로 시행.감독할 수 있도록 시민정책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 주세요!
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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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이철수·김수동·김호철·박미경   사무총장|김춘이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23 |02-735-7000|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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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3/09/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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