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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송호수에는 곧 혈세 118억 4900만원이 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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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송호수에는 곧 혈세 118억 4900만원이 놓이게 된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07/23- 11:14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의왕시에는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철새도래지가 있습니다.

바로 왕송호수입니다.

겨울철새, 여름철새, 나그네새 그리고 길잃은새까지. 많은 새들이 찾아오는 왕송호수.

바로 그 왕송호수에 조만간 혈세까지 찾아오게 생겼어요.

2010년부터 꾸준히 추진한 하지만 우리는 꾸준히 반대한 바로 왕송호수 레일바이크라는 혈세가 찾아옵니다.

지난주에 김성제 의왕시장의 해맑은(?) 미소와 함께 치러진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기공식에 저와 전은재 활동가가 깜짝 방문(하지만 아무도 우리를 몰라봤다는 것이......슬프군...더욱 더 가열차게 활동을 해야겠어요.)을 했지요.

의왕시장의 그 미소가 잊히지 않아 우리도 무언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죠.

그래서 엊그제 화요일에 의왕시의회 앞에서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의왕 풀뿌리 시민연대, 의왕시민모임, 삼동이네 사랑방이 모여서 기자회견을 가졌어요.

왕송호수 레일바이크의 문제점은 이미 여러차례 지적을 했기에 다시 반복하는 것이 지겨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의왕 시민들의 혈세가 몇몇 정치인의 욕망의 결단으로 허망하게 사라질 것이 뻔하기에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지요.

우리의 요구는 간단해요.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 같아서는 그만두라고 하고 싶지만 그래도 이미 시작을 했으니 통 크게 양보해서 이 모든 사업에 관한 책임을 지겠다는 약속을 하라는 것입니다.

정치인과 그 정치인의 결정에 입 꾹 다물고 복종만 하는 공무원들이 자신의 잘못된 결정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단 한 번도 책임을 진 적이 우리나라 역사에 있던가요?

그래서 우리는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토록 자신만만하면 책임도 천명하는 것이죠. 아니면 말고 하는 식의 혈세낭비는 이제 그만 좀 봤으면 합니다.

왕송호수를 둘러쌀 철길과 그 철길 위를 달리게 될 자전거.

그리고 그 광경에 혀를 내두르며 새들이 떠나가겠죠.

여기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에 일을 하면서 새의 매력에 빠져 새 보러 가는 시간이 가장 즐거운 허희철 활동가가 참 마음이 거시기 하네요.

다시 한 번 말해야겠네요. 빨랑 완공해서 빨랑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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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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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어제 의왕시청 앞에서 의왕시 교정타운 계획 철회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의왕시민모임, 의왕풀뿌리희망연대와 함께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의왕시가 이 교정타운 계획을 밀어붙이는 상황에서 잘못한 것을 열거하자면 좀 과격한 표현으로 34일을 이야기해도 모자랄 판입니다. 너무 세게 표현했나. 여하튼.

국책사업도 아닌 것을 국책사업이라고 여론을 호도한 후에 여론조사를 해서 찬성여론이 반대여론보다 월등히 많이 나오게 하는 전형적인 수법으로 다시 여론을 호도하고 다시 그런 여론으로 찬성을 이끌어내고 다시...이런 무한반복. 좋지 않아. 어허.

여하튼 우리의 주장은 의왕시는 주민갈등 유발하고 분열을 조장하는 이런 나쁜 계획을 고마 철회하라는 것이다.

여담으로 기획재정부는 내가 보낸 질의에 연장 그만하고 대답 좀 해라.

무슨 사랑고백 대답 듣는 것도 아니고 왜 이리 질질 끄나.

빨랑 대답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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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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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포스코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아마 세대별로 다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서도 아마 다를 것입니다.

저는 포스코라는 단어를 들으면 포항제철, 포항공대, 산업화, 쇳물, 그리고 굴뚝과 연기가 떠오릅니다.

. 이런 포스코가 이번에 자신들의 전기 자급률을 올리기 위해 발전소를 짓습니다.

이것까지는 좋아요. 스스로 발전을 해서 전기를 사용하겠다니. 얼마나 기특합니까.

그런데 그 짓는 발전소가 석탄화력발전소입니다.

. 이런. 석탄 같은 경우가 다 있나.

포스코 때문에 먹고사는 포항에서 포스코의 이번 결정에 반기를 드는 정치인 언론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우주가 도와주시고 에너지를 분산시키시는 그 분에게 메일을 보내세요.

그래서 포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그 기자회견과 성명서를 여기에서 소개합니다. 많이 봐 주세요.

링크:http://kfem.or.kr/?p=151525

온라인서명:http://bit.ly/1GxTP88



 

성명서

시민의 건강권과 환경권을 외면한 포항시장은 대오각성하라

 

2015624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그동안 포스코 석탄화력발전소 계획에 침묵하던 포항시장이 추진을 찬성하는 기자회견을 했기 때문이다. 622일 월요일 오전,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명분을 내세워 포스코 석탄화력발전소를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사안의 허가권자인 환경부가 불허입장인 상황에서 포항시장이 스스로 나서야 할 절박한 이유가 과연 무엇이었을까?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경영부실로 금고가 바닥나 전기요금도 내기 어렵다는 기업의 엄살에 부화뇌동하는 단체장의 처신은 매우 부적절하다. 이에 대책회의는 시민으로서의 실망과 배신감을 느끼며 강력한 항의와 공개질의를 통해 그 무책임한 행보를 비판하는 바이다.

 

정부의 7차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제외된 석탄화력발전소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Post 2020(신기후체제, 2020년 이후부터 선진국과 개도국이 모두 온실가스감축의무를 부담하는 기후변화협약)과 연계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최대한의 조치를 포함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온실가스 배출 최소화를 위한 저탄소 전원 구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으로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석탄화력을 제외한 배경이다. 영흥화력 7,8호기의 경우 청정연료 사용지역인 인천이 고체연료사용에 대한 건설이행허가를 받지 못한 이유이기도 하다. 정부의 기본계획이 이와 같이 정해졌고 환경부의 입장에 변함이 없는 상황에서 포스코는 하루빨리 석탄화력발전 계획을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정부방침에 반하는 기업의 전력계획을 시장이 두둔하고 나선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포항시는 포항시 저탄소녹색성장 기본조례의 원칙을 지켜라

2010년 제정된 포항시 저탄소녹색성장 기본조례 제4조에는 저탄소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시책에 적극 협력하여야 한다고 시의 책무를 명시하였다. 또한 시민은 인류가 직면한 심각한 기후변화, 에너지자원 위기의 최종적인 문제 해결자임을 계도하고 있다. 포항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존을 위해 제정된 저탄소녹색성장 기본조례는 현 시기에 되짚어 봐야할 중요한 실현과제이다.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서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꿈꾸며 제정된 조례의 가치를 지키고, 기업의 이윤논리에 현혹되지 말고 미래세대를 위한 저탄소녹색성장의 원칙에 입각한 시정을 펼쳐야 한다.

 

2011년 장기면 석탄화력발전소 백지화의 의미

포항은 2012년 장기면에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 건설문제로 몸살을 앓은 적이 있다. 당시에도 청정연료사용지역이라는 이유로 시민의 반대여론이 지배적이었고 시의회는 환경문제와 절차상의 문제들을 들어 반대결의안을 채택했다. 결국 포항시는 백지화를 선언함으로써 포항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계획은 무산되었다. 당시 포항시의회는 시민과 우리 후손들의 건강을 담보하고 해양도시의 이미지를 훼손시키지 않아야한다는 문제의식과 시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법적인 절차로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시의회가 나서서 환경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중대한 결단을 했고 집행부의 일방적인 시정에 제동을 건 것이다. 그때와 지금의 상황이 규모나 용도가 다르다고 본질이 달라지지 않는다. 포스코는 자가발전용임을 강조하지만 그 역시 원가경쟁력과 이윤추구를 위한 기업의 이기적인 선택일 뿐이다. 기업의 이런 태도에 일침을 가하고 석탄화력이라는 반환경시설이 시민생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여 반대해야 하는 것이 포항시의 책무이다.

 

포항시장은 현행법을 준수하라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인 석탄화력을 짓겠다는 기업에 제동을 걸지 못한다면 심사숙고 정도는 해야 하는 것이 단체장이 취해야 할 최소한의 처신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상공회의소, 지역발전협의회, 뿌리회 등 포스코의 외주사들로 구성된 지역단체의 입장과 다를 바 없는 찬성의견을 밝힘으로써 시민에게 실망과 혼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여론몰이의 시작과 끝은 결국 현행법을 바꿔서라도 석탄화력을 관철시키겠다는 포스코의 과욕일 뿐이다. 청정연료사용지역 포항이야말로 우리가 누려야 할 최소한의 권리이며 포항시장은 이를 지켜야 할 최고 책임자이다. 더 이상의 불필요한 논란을 중단해야 한다. 상황이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환경부는 여전히 포스코 석탄화력에 대해 우려할 뿐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 세계제일의 철강기업 포스코가 한낱 전기요금 때문에 지역민의 건강을 담보로 정부에 몽니를 부리고 있을 뿐이다. 이 딱한 사정에 단체들이 줄줄이 나서더니 시장까지 합세하였다. 기업의 편에 선 시장은 기업으로 출근하라. 다음 순서는 누구인가? 시의회 역시 포스코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오직 시민의 힘만이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을 바로잡을 수 있다. 대책회의의 활동은 그들처럼 일부 단체의 이해관계 때문이 아니고 수많은 포항시민의 뜻임을 알려 줄 것이다. 대책회의는 향후 환경부와 국회, 전국적 연대를 통해 포스코 석탄화력발전 계획을 무산시킬 것이다.

 

포스코석탄화력발전소반대 청정포항수호 시민대책회의

민주노총경북지역본부포항지부/민주민생포항진보장터/친환경먹거리로행복한밥을포항급식연대/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포항지회/포항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포항여성회/포항KYC/포항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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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6/2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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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5년, 비극은 진행 중

오는 3월 11일은 후쿠시마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되는 날이다.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사고 현장은 수습이 진행 중이며 그 피해도 계속되고 있다.일본 언론보도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사고 때문에 대피했다가 질병이나 건강악화로 사망한 사람이 1,368명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아직도 피난생활을 하고 있는 주민의 숫자가 10만 명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후쿠시마의 참사는 더 이상 핵발전소가 안전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에너지가 아님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후쿠시마 사고를 계기로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은 핵발전에서 벗어나는 길을 채택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독일, 벨기에, 스위스, 이탈리아 등이 탈핵을 결정했고, 아시아에서도 대만이 98%의 공정률의 신규핵발전소 건설을 중단시키는 결정을 이끌어내고 탈핵의 길로 가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오히려 거꾸로 핵발전소 확대를 멈추지 않고 있다. 2011년 21기였던 핵발전소는 신고리 2, 3호기, 신월성1, 2호기가 추가되었고, 시운전 중인 신고리3호기까지 더 하면 2016년 25기로 늘어났다. 수명이 만료된 월성1호기의 경우 안전성 미확보 등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수명연장이 강행되어 가동 중에 있다. 핵발전소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삼중수소 등 방사성물질로 인한 피폭과 갑상선암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기준치 미만이라, 원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만 반복할 뿐이다.

또한 정부는 주민의 동의도 없이 삼척과 영덕에 신규핵발전소 후보 부지를 선정했다. 이에 반발한 삼척과 영덕의 주민들이 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를 통해85%와 91.7%이 반대의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정부는 온갖 핑계를 대며 이러한 결과를 인정하고 있지 않다. 한편 핵발전소 확대는 초고압송전탑 건설로 이어졌고, 밀양과 청도 등의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삶을 파괴하는 문제도 나타났다.

후쿠시마 핵사고 5년, 비극은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진행 중이다. 비극을 멈추는 길은 오직 핵발전에서 벗어나는 것 밖에 없다. 핵발전을 멈추고 태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탈핵의 길만이 이 고통과 비극을 멈추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러한 탈핵의 길은 이미 다른 나라들이 앞서 가고 있고, 한국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길이다.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오는 3월 12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태양과 바람의 나라 탈핵한국”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오늘부터 일주일을 탈핵행동주간으로 정하고, 탈핵을 염원하는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이 진행된다. 후쿠시마의 비극을 멈추기 위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시민의 힘으로 탈핵을 만드는 길에 함께 하자. 태양과 바람의 나라, 한국탈핵 가능하다!

2016년 3월 7일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당,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당, 녹색연합, 대안교육연대,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사회변혁노동자당,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새날희망연대,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의당, 정치소비자연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경남시민행동, 탈핵부산시민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탈핵천주교연대,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살림연합회, 합천평화의집,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없는세상을위한의사회,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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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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