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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모니터링] 길이 350cm ‘그 놈’, 금강은 시궁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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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모니터링] 길이 350cm ‘그 놈’, 금강은 시궁창이 되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5/07/22- 18:26

 

 

시궁창 냄새 풍기는 ‘녹색 강’

흐르지 않는 강. ‘녹색강’ 금강에선 썩은 내가 진동했습니다. 물 속에서는 시궁창 냄새를 풍기는 큰빗이끼벌레가 숨쉬고, 물 위에 걸쭉한 녹조가 ‘떡’처럼 떠서 금강을 점령해가고 있습니다. 이뿐이 아니죠. 4~5m 물 속 바닥은 시커먼 뻘입니다. 그 속에 시궁창에서나 볼 수 있는 시뻘건 것들이 꿈틀대고 있었습니다. 금강은 ‘실지렁이 밭’이었습니다.

4대강 사업을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고, 국회 예산안을 날치기로 통과시키면서 한몸이 되었던 ‘이명박근혜’ 대통령님. 지금부터 당신들을 위해 만든 아주 특별한 ‘금강 보고서’를 생생한 사진과 동영상으로 엮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24일 금강을 탐사하면서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했던 것들입니다.

24일 아침, 쌍신공원에 도착한 취재진은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큰빗이끼벌레가 죽은 나무에 덕지덕지 붙어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물 속에 들어가 길이를 재어보니 길이가 무려 3m 50cm에 달했습니다. 한 개의 작은 개체들이 다른 개체에 엉겨 붙어서 한몸을 만든 것입니다. 시궁창 냄새가 진동해 오래 들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금강, 사실상 ‘공기 제로’ 지대

충격적인 그림을 당신들에게 보다 자세하게 보여드리려고 잠수까지 했지만 수중촬영은 결국 실패했습니다. 깊은 곳도 아니었는데, 불과 10cm 앞도 내다볼 수 없었습니다. 대신 수면 위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그놈’들에게 다가가 겨우 수중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 동영상을 보여드립니다. 

우린 보트에 올라탔습니다. 쌍신공원 앞에서 출발해 공주보와 백제보 사이에서 5~6m 수심 밑바닥을 조사했습니다. 충남연구원의 저질토 채취기로 바닥흙을 긁어 올렸더니, 아뿔싸~ 시커먼 뻘이 한 가득 끌려 올라왔습니다.

취재진과 함께 보트를 타고 조사한 국토환경연구소 이현정 박사는 “3년 전에 채취했을 때는 모래가 90% 이상인 사질이었는데, 작년부터는 훨씬 고운 실트가 대부분을 차지해 공기가 통하지 않는 혐기성 상태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상 ‘공기 제로 지대’가 됐다는 말입니다. 그곳은 금강에서 제일 비경으로 꼽혔던 곰나루 백사장이 있던 곳입니다.

더 황당했던 것은 10여 차례 시료를 채취했는데, 한 번도 빠짐없이 실지렁이들이 나왔다는 겁니다. 흙을 퍼담는 채취기의 면적은 25㎝×25㎝. 시커먼 뻘 흙 속에 새빨간 실지렁이들이 많게는 대여섯 마리가 꿈틀거렸습니다. 시궁창에서나 볼 수 있는 실지렁이 외에 다른 생명체를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에 더 놀랐습니다. 이 실지렁이는 환경부도 수질오염 지표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보트를 타고 금강탐사 취재팀과 공동조사한 정우혁 충남연구원 물환경센터 책임연구원도 “지금의 뻘 상태는 담수 후 30년 정도 지난 것처럼 보인다”면서 “지난해만 해도 시료 채취할 때 실지렁이를 거의 보지 못했는데, 지금 조사해 보니 오염 농도가 상당히 높고 부패되어 있다는 게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녹색 페인트를 뒤집어 쓴 게 아닙니다. 충남 서천 금강에 손을 한 번 담갔더니 김종술 기자의 손이 이 모양이 됐습니다. 이곳에선 녹조가 끓고 있었습니다. 그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궁금하신가요? 수면 위에는 녹조가 창궐했고, 그 아래로 내려가자마자 칠흑같은 어둠이었습니다. 녹조 때문에 물속에 산소공급이 차단됐습니다. 현장에서 39초 동영상에 생생하게 그 모습을 담았습니다.

계속 전문보기-http://www.ohmynews.com/NWS_Web/Tenman/report_last.aspx?CNTN_CD=A0002121592&CMPT_CD=SEARCH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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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오전, 오후 측정자 명단 공개해드립니다^.^

아직 입력하지 못하신 분들이나, 명단에 들어있지 않으신 분들은,

http://naver.me/xE2UX5wF 로 입력해주세요~

추가기한 6월 11일(월)~13일(수) 까지 입니다.

ctrl+F 를 눌러 이름을 검색하시면 빠르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6월 3일 오전 측정자
강권탁 김나연 김승민 김지우 명준희 박현우 손지민 양유빈 윤태규 이주엽 정여현 한민영
강규진 김도윤 김영준 김지윤 민시윤 배근영 손현승 양유열 이가원 이주형 정영훈 한서현
강규혁 김도현 김예준 김지훈 박건율 배민영 송다연 엄채윤 이강일 이준호 조나영 한완희
강나원 김도훈 김용성 김채린 박경민 배성준 송상준 염지원 이도엽 이진우 조서영 한재욱
강윤의 김동규 김용찬 김채연 박나연 배인영 송수정 오성은 이상국 이하림 조재경 한정주
강재훈 김동현 김유진 김태원 박상윤 백성현 송우석 오세은 이상훈 이하영 주승민 한주영
강현서 김미정 김윤서 김현성 박서연 백승주 송의섭 오의환 이서현 이희수 지소은 한준서
강효승 김민재(020520) 김은호 김현지 박소율 서예진 송일환 원지훈 이수아 임종규 지영채 한지수
고건희 김민재(000703) 김이현 김형석 박수빈 서유찬 송지환 유동건 이수현 임지민 진현우 한태희
고성진 김민재(050926) 김익수 김환준 박시훈 서채영 신목경 유민상 이승엽 장현욱 진현주 허원준
고은호 김민주 김재원 나예원 박주은 손동환 신희수 유민재 이승윤 전양혜 채민성 허윤서
권연우 김민지 김정호 나호찬 박준태 손예준 심성우 유성현 이승훈 전지섭 최민준 홍석준
권우찬 김민채 김제인 남유진 박지우 손예훈 심승현 유지상 이아영 전지호 최유리 홍현준
권효정 김수아 김준형 남태현 박채은 손유나 안도현 윤영식 이영서 정서영 하성찬 황규민
김기택 김수연 김지수 류하나 박현빈 손주호 안의현 윤은배 이윤상 정성훈 하태준
 

 

6월 3일 오후 측정자

강규진 김동규 김승민 김지우 남유진 박채은 손예훈 안도현 유창수 이승엽 장현욱 진현주
강규혁 김동현 김예준 김지윤 남태현 박현빈 손유나 안서빈 윤은배 이승윤 전양혜 채민성
강나원 김미정 김용성 김지훈 류하나 박현우 손주호 안의현 윤태규 이아영 전지섭 최민준
강윤의 김민석 김용찬 김채린 명준희 배근영 손현승 양유빈 이가원 이연서 전지호 최유리
강재훈 김민재(020520) 김유진 김채연 민시윤 배민영 송다연 양유열 이강일 이영서 정성훈 하성찬
강현서 김민재(000703) 김윤서 김태원 박경민 배성준 송상준 엄채윤 이다연 이윤상 정여현 하태준
강효승 김민재(050926) 김은호 김한울 박상윤 배수경 송수정 오성은 이도엽 이주엽 정영훈 한서현
고성진 김민주(020315) 김이현 김현성 박서연 백승주 송우석 오세은 이상국 이주형 조나영 한완희
권연우 김민주(010305) 김익수 김현지 박소율 백승혜 송일환 오의환 이서안 이준호 조서영 한재욱
권효정 김민지 김재원 김형석 박수빈 서예진 송지환 원지훈 이서현(030705) 이진우 조재경 한정주
김기택 김민채 김정호 김화랑 박시훈 서유찬 신목경 유동건 이서현(050307) 이하림 주승민 한태희
김나연 김서영 김제인 김환준 박주은 서채영 신희수 유민재 이수아 이하영 지소은 허윤서
김도현 김수아 김준형 나예원 박준태 손동환 심성우 유성현 이수현 임종규 지영채 홍석준
김도훈 김수연 김지수 나호찬 박지우 손예준 심승현 유지수 이승균 임지민 진현우 홍현준
황규민
월, 2018/06/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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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측정자 추가 명단 올려드립니다^.^

모두 모두 기온 측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요, 탈 없도록 건강관리에도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봉사시간은 6월 말 ~7월 초에 들어갈 예정이며,

7월 기온 측정일은 1일 입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8/06/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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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는 약 100개의 하천이 있습니다. 하천의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늘 낄 수 있도록 지천탐사를 진행합니다. 함께 할 여러분을 모십니다.

금, 2018/06/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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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년 오마이뉴스와 함께 금강정비사업에 현장을 돌아봅니다. 함께 할 회원여러분을 모십니다.^^

금, 2018/06/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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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6일 개강한 자연생태복원안내자양성교육이 5강까지 진행되었습니다.

 3대하천과 둘레산도 배우고  낱말 찾기도 하고,

월평공원과 갑천,  유성천도 걸으며 자연을 배우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10시 환경연합 교육실에서 진행됩니다. 궁금하신 분은 함께 하세요^^

금, 2018/06/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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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대덕연구개발특구를 가로지는 하천이 있다. 숯을 많이 구워 ‘숯골’이라고 불려진 지명에서 유래되어 흐르는 ‘탄동천’이다. 탄동천은 금병산에서 발원하여 총 7.4km를 흘러 엑스포과학공원 앞에서 갑천과 만난다. 탄동천 상류에는 대규모 군 관련 시설이 있어 평상시 접근이 어렵고, 때문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월 1개의 지천을 골라 현장을 답사하고 있다. 이번 달 답사가 바로 탄동천이다. 지천 탐사의 경우 발원지를 찾는 일부터 진행하는데, 발원지를 찾기 위해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 5명이 수운교 법회당에 모였다. 참고로 수운교는 동학을 일으킨 수운 최재우를 교조로 하여 하느님을 숭배하는 종교이다.

큰사진보기 수은교 법회당 .
▲ 수은교 법회당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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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원지 답사는 항상 설레는데, 이번 답사는 시작하자마자 난관에 봉착했다. 탄동천 상류 계곡을 따라 올라가는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늘이 도왔는지 법회당 옆에서 일을 하고 계신 주민 분을 만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탄동천의 발원지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가는 길도 친절히 알려주셨다. 알고 보니 이곳에서 태어나 60여 년을 살고 계신 지역주민으로 계곡과 능선에 대한 지형까지 너무나 잘 알고 계셨다.

설명을 듣고 발원지로 다시 출발하였다. 발원지로 정확하게 지정된 곳이 없기 때문에 계곡을 따라가다, 물길이 끊어지거나 샘물이 솟아나는 곳을 보통 발원지로 본다. 앞서 만난 주민분의 설명에 의하면 탄동천이 발원하는 계곡 이름은 ‘범해골’이었다고 한다.

큰사진보기 탄동천 발원지 입구에 만들어진 사방댐 .
▲ 탄동천 발원지 입구에 만들어진 사방댐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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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회당 인근에 만들어진 길로 범해골을 오르기 시작했다. 사방댐과 깔끔히 정리된 곳까지는 쉽게 오를 수 있었다. 문제는 다음부터였다. 길의 흔적은 있지만, 인적이 없는 길이라 수풀이 우거져 한 걸음 내딛는 것이 어려웠다.

어렵게 수풀을 지나자 작은 평지에 자란 억새밭이 나왔다. 약 30m 이상의 억새밭을 걸어야 했는데, 사람의 키보다 훌쩍 자란 억새밭을 헤치며 발걸음을 옮기는 것은 수풀보다 훨씬 더 고욕이었다.

▲ 억새밭을 걷고 있는 모습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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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진보기 억새 밭을 걷고 있다 .
▲ 억새 밭을 걷고 있다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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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 것은 함께한 월평공원 갑천 생태해설가 선생님의 생태해설이었다. 우거진 숲풀 사이에서 이름도 생경한 도깨비고비, 구실사리, 바디나물, 주름조개풀, 꿩의다리, 골무꽃, 딱총나무 등등 재미난 이름과 자세한 생태해설이 오르는 길의 어려움을 달래주었다.

큰사진보기 딱총나무 열매 .
▲ 딱총나무 열매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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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잠시 언급한 대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발원지라는 개념이 아직 생소하다. 탄동천도 정확한 발원지가 지정되어 있지는 않다. 마을에서 범골이라고 불리는 금병산골짜기에서 발원하는 것이다. 그곳에서 오래 사신 주민분에 의하면 8부 능선쯤에 위치한 샘을 발원지로 보는 것이 적당할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목적지를 주민들이 말씀하신 작은 샘으로 지정하였다. 길이 잘 나있지 않은 산길을 따라 1시간 30분쯤을 올랐다. 일반 등산로였다면 40여 분이면 충분했을 길을 한참의 시간이 걸려서 올라온 것이다. 대나무가 있고 과거 집터의 흔적이 약간 남아 있는 곳에 제법 잘 만들어진 샘물이 있었다. 대부분의 발원지는 계곡의 어디쯤으로 지정되는 데에 비해 탄동천은 샘을 발원지로 지정할 수 있을 듯 했다.

큰사진보기 발원지로 지정할 만한 샘의 모습 .
▲ 발원지로 지정할 만한 샘의 모습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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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탄동천을 이루기 위한 마중물이 될 정도의 양의 물이 있었다. 우리보다 먼저 이곳을 찾았던 사람들이 가져다 놓은 작은 바가지가 샘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지만, 바가지를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물이 샘솟고 있지는 않았다.

큰사진보기 발원지에서 확인한 위도와 경도 .
▲ 발원지에서 확인한 위도와 경도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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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에는 가재와 환경부에서 1급수 지표생물로 지정한 엽새우가 살고 있었다. 이제는 웬만한 하천에서는 가재를 만날 수 없는데, 어릴 적 잡고 놀던 가재를 만나니 무척 반가웠다. 다음에 다시 오를 때에는 발원지 푯말을 작게 만들어 가야겠다. 그리고 탄동천 전역에 언젠가는 가재와 엽새우가 서식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큰사진보기발원지에 샘에 자라고 있는 가재 .
▲ 발원지에 샘에 자라고 있는 가재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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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6/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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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온 측정했던 6월 초 보다 기온이 훨씬 더 오른 한여름입니다~

모기의 개체수가 2.5배 늘었다는 무서운 소식도 들립니다.

게다가 이번주 부터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다가왔는데요,

몸 상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6월에도 성실히 기온을 측정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7월 측정도 잘 부탁드립니다~

7월 측정일은 7월 첫날(7/01) 입니다^^

 

★ 6월 봉사활동 시간은 6월 말~7월 초에 입력됩니다~ 7월 5일 이후에 확인해주세요!

수, 2018/06/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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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환경정책 협약식

<어서와, 대전 환경시장은 처음이지?>

 

일시 : 2018525() 오전 11

장소 :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

 

< 순 서 >

 

사회 : 안재준(대전충남생명의숲 사무처장)

 

– 취지설명 및 참가자 소개

– 환경정책 제안 내용 설명

대전시장 후보 인사말

‘대전환경시장, 나야 나’ 퍼포먼스

대형 협약서 포토타임 진행

질의응답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환경운동연합

 

<별첨2> 2018 지방선거 대전지역 환경정책 의제

 

2018 지방선거 대전지역 환경정책 의제

 

민선 7기 환경정책 방향

 

  1. 숨쉬기 힘든 대기환경, 종합적인 환경대책 시급.

– 2016년 환경성과지수(EPI)에 따르면 세계 180개국 가운데 대한민국 대기질 순위 173위이고 초미세먼지는 174위.

– OECD 2016보고서 ‘더 나은 삶은 지수’에 따르면 환경부분 중 대기오염 순위 가입국 38개국 중 38위로 최하위.

– 대전지역 최근(2014년 ~ 2016년) 대기측정망 10곳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측정 결과 WHO 권고 기준(20㎍/㎥) 모두 초과.

– 미세먼지 및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환경정책(교통, 산업, 교육, 복지, 주택, 문화 등 포함)과 시민참여 행정 필요.

 

 

  1. 인구 감소와 동서 격차, 탈성장 지속가능한 도시행정 필요.

– 대전시의 급격한 인구 감소와 높은 고령화율(65세 이상 2014년 10% ->2030년 21%_통계청 장래추계인구)은 탈성장 도시 정책 수립을 필요로 함.

– 유성구와 서구의 신규 택지 개발과 대덕구, 중구, 동구 원도심 지역의 쇠퇴는 지역사회의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비젼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정책 전환 필요.

 

 

  1. 시민참여 환경행정 시대.

– 정부가 국민이 주인인 정부를 표방하고 국민참여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행정개혁 주도. 지방정부도 잘못된 관행을 타파하고 관료 중심의 행정체계를 혁신하여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정체계 마련 필요.

– 환경정책은 환경부서의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한 만큼 관련 부처와 협업과 시민들이 주요한 예산 집행과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종합적이고 민주적인 환경행정이 요구 됨.

 

 

민선 7기 환경정책 제안

 

  • 미세먼지 정책

1) 적응대책

– 대전지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스템 구축, 주의보 발령시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지급 및 교육.

– 어린이 환경성질환 정기조사 및 예방대책, 저소득층 어린이 환경성질환 의료 지원

– 시민이 직접 조사하는 미세먼지 및 이산화질소 등 대기오염 간이측정 조사 실시와 대책 활용.

– 미세먼지 저감하는 도시숲을 개발하는 행정 중단과 보전 대책 마련.

 

2) 예방대책

– 대중교통 전기차 도입 및 친환경전기충전소 설치

– 대기질 개선 위해 자가용 및 경유차 제한 및 규제, 미세먼지 경보 발령시 2부제 강제 시행.

– 트램과 BRT 등 노면공공교통수단 적극 도입, 자전거, 구별 차없는 거리 등 녹색교통 정책 추진.

– 산업단지 대기오염 배출 규제 및 자율협약 진행 : 대기오염 총량조정이 가능하도록 현황조사 및 대응책 마련, 대기오염 기업들과 자율협약을 통해 자체 대기오염물 생산량 감소, 산업단지·아파트 등 벙커 C유 사용금지, 폐쓰레기 열병합발전 규제 및 대안 마련.

 

 

  • 기후변화 정책

– 도시공원 일몰제 대책 마련 위한 연구사업 추진 및 계획 수립.

– 국토부 국가정원, 산림청 지방정원 등 도시숲, 학교숲, 마을숲, 거리숲(가로수) 확대 및 예산 마련.

– 대전시 대중교통 수송 분담율 50% 달성을 위한 교통정책 전환.

– 기후변화 환경교육 강화를 위한 기후환경교육 학교교육 의무화

– 구별 친환경주거단지(탄소중립주택단지) 조성 및 지원책 마련.

–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 및 모니터링 방안 마련.

– 양서파충류 등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환경변화 조사와 연구, 대책 수립.

 

  • 에너지 전환 정책

– 대전지역 원자력 시설(원자력연구원, 핵연료주식회사) 안전대책 마련 및 안전망 구축.

– 대전 에너지 자립을 위한 기구 설립, 시민 절전운동과 재생에너지 생산, 시민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시민에너지센터 설립과 운영.

– 구별 주민참여형 에너지 전환마을 조성 및 운영(재생에너지 생산, 절전운동과 환경교육 지원 등)

– 가정 및 공공주택에서 진행할 수 있는 소형태양광 시설관련 정책 지원

– 에너지 빈곤층의 관련조사 및 대책을 통한 에너지 복지 실현

 

 

  • 기타 정책

– 갑천 친수구역 개발사업 대안으로 생태공원과 생태주거단지, 생태문화공간 추진.

–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타당성 검토와 철저한 행정 심의 및 평가 진행.

– 월평공원-갑천 습지보호구역 지정 추진과 시민참여형 보전 행정 시행.

– 대전지역 야생동식물(깃대종 포함) 보호 및 생물종다양성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조사와 연구, 보전계획 수립, 시민참여형 보전행정 마련.

– 친환경 무상급식 대상 고3까지 확대 및 게르마늄 측정기 추가 및 검사 확대.

– 친환경 무상급식 고등학교까지 전면 확대, GMO 및 방사능(게르마늄 측정기) 검역 시스템 확보와 시민참여하는 검역 행정 체계 마련.

– 대전동물원 야생동물을 배우고 보호하는 공간으로 변신 : 사육 환경 개선, 환경단체와 정기모니터링, 생태교육 진행 및 야생동물 보호운동 추진.

– 대전시 수돗물 <it’s 수> 유리용기로 교체, 유리용기 재사용 및 보급 정책 추진.

 

 

  • 시민참여 행정을 위한 제도 개선 및 행정 혁신.

– 정부 녹색성장위원회와 연계된 대전지속가능발전위원회 운영.

– 환경녹지국을 기후변화대응국으로 확대 신설. 환경, 에너지, 복지, 경제, 산업, 교통, 문화 등 종합적인 환경행정 비젼 수립과 목표 설정 후 추진.

– 정부 통합물관리 행정 추진에 맞춘 대전형 통합 물관리 행정체계인 통합물정책과 신설.

– 대전지역 초•중•고 학생들과 시민들이 모두 교육받는 대전환경교육센터 설립 및 운영.

–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등 녹지 확보와 도시 계획 결정하는 환경 관련 핵심적인 위원회에 환경단체 참여.

– 시민의 환경행정 참여를 돕고 협치를 종합적으로 시행하는 시민환경청 설치 및 운영.

<별첨3> 2018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환경정책 협약서

 

2018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환경정책 협약서

 

 

우리는 미세먼지, 기후변화, 방사능과 GMO, 개발사업 등 수 많은 환경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기존의 환경 행정과 정책만으로는 환경문제를 제대로 풀 수가 없습니다.

2018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로 나선 저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어서와, 이런 환경시장은 처음이지> 환경정책 협약을 체결합니다.

 

< 협약 주요 내용 >

 

  1. 대전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종합적인 미세먼지 정책을 추진한다.
  2. 대전형 기후변화 대책과 대안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기후변화 행정을 실시한다.
  3. 대전을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안전대책과 재생에너지 공급 등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한다.
  4. 민주적인 환경행정을 위해 대전지속가능발전위원회, 시민환경청, 환경교육센터 등 시민참여 행정체계를 마련한다.
  5. 대전의 숲, 하천, 야생동식물, 환경교육, 학교급식 등 미래세대 환경권을 위한 정책수립과 예산을 책정한다.

 

2018525

2018 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 후보

금, 2018/06/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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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개방 중간결과 발표, 자연성회복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아쉬움 남아

 

◯ 정부가 오늘 「4대강 보 개방 1년 중간결과 및 향후계획 발표」를 진행했다. 금강과 영산강에 위치한 보 처리계획을 올해 말까지 마련하고, 한강과 낙동강의 보는 개방을 확대해 추가모니터링을 진행한 후 처리계획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향후 4대강 조사·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논의와 통합물관리체계 하에서 새로 구성되는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4대강 보 처리방안을 결정한다는 것이 골자다.

 

◯ 4대강 보개방 1년 중간결과 발표는 4대강 자연성 회복 가능성과 복원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확인한데 의미가 있다. 보개방 모니터링을 통해 조류농도 감소, 모래톱회복과 동식물 서식환경개선이 이뤄진다는 것을 확인했고, 수문개방의 제약요인을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는 수문개방 확대를 신속하게 진행하는데 초점을 맞춰야할 것이다. 하반기에 지하수, 취·양수장문제를 해결할 예산을 마련하고, 식수원인 한강과 낙동강의 수질개선을 위한 수문개방 확대가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

 

◯ 이번 발표가 보 개방 1년간의 모니터링 중간결과라고는 하지만 본격적으로 수문개방을 진행한 것은 작년 11월 이후이기 때문에 모니터링에 한계가 있었다. 올해 하절기 무더위와 홍수기를 지나며 남조류 발생과 하상변화를 통해 수문개방이 진행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의 효과가 극명하게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하반기 수문개방을 더욱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수문을 개방하더라도 정체가 발생하는 사수역에 대해 다각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해 하반기 보처리계획안을 발표할 때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 다만 향후 업무추진체계를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단과 국가물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발표는 걱정스럽다. 환경부 산하 4대강조사평가단의 민간중심전문위원회와 실무지원조직 수준으로는 보 개방계획을 구체화하고 보 처리계획안을 마련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이다. 또한 아직 구성도 되지 않은 국가물관리위원회에 모든 결정 권한을 넘기는 것에도 우려가 따른다. 환경운동연합은 대통령 산하에 4대강재자연화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특별위원회를 구축하는 것을 제안한다.

 

2018년 6월 29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허재영, 김선미, 최정우

금, 2018/06/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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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버려지는 쓰레기 가치를 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한땀한땀이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 냅니다.

 

화, 2018/07/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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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4일, 감사원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 추진실태 점검 및 성과분석」 감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4대강사업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직접 지시하에 중앙부처와 기관이 만들어낸 타당성 없는 사업임이 다시 밝혀졌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감사결과를 통해 ‘4대강사업은 행정의 민주성을 훼손한 사업이며, 국가체계를 완벽하게 농락한 사업’이라고 평가한다.

◯ 이번 감사결과에 따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사업시작부터 끝까지 직접 지시를 통해 사업을 진두지휘했다. 대운하사업의 중단을 선언한지 2개월만에 하천 수심 6m굴착해 수심과 수량을 확보하고, 2012년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사업 완공을 1년 앞당기라고 직접 지시했으며 환경영향평가 기간을 10개월에서 2-3개월로 단축하도록 지시했다. 이로서 4대강사업은 이명박 대통령의 제왕적 군림아래 중앙부처의 존재 이유가 없었던 사업임을 다시 확인했다.

◯  또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감사원이 이 전 대통령에게 왜 그런 지시를 하였는지 듣고자 하였으나 협조를 하지 않아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체계를 뒤흔들고 국민의 혈세를 쌈지돈처럼 사용한 이유에 대한 국민의 질문에 답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향후 청문회 등의 후속조치를 통해 그 까닭을 밝혀야 한다.

◯ 대통령의 부당한 지시에 대해 중앙부처가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도 문제로 지적됐다. ▲국토교통부는 준설과 수자원확보에 대한 이 전 대통령의 직접 지시가 어떤 근거로 산정되었는지, 사업 효과가 있는지, 지시내용이 타당한지를 검증하지 않은 채 마스터플랜을 최종 발표했다. 또한 지방국토청으로 하여금 관계법령을 위배해 하천기본계획 등 법정계획을 수정하게 했다. ▲환경부는 환경정책기본법에 하천의 생활환경기준이 BOD와 COD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BOD로만 수질개선목표를 설정해 사업 이후 수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보고했다. 또한 사업 후 보 구간에서 조류농도가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을 알게 되었음에도 추가대책을 검토하지 않고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 ▲기획재정부는 국가재정법을 개정해 4대강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시켰다. 또한 법적근거나 범위 및 재원부담에 대한 기준과 절차 없이 한국수자원공사라는 공기업으로 하여금 자체사업으로 4대강사업을 추진하도록 만들었으며, 사업을 통해 발생한 손실은 결국 국민의 혈세로 보전하고 있다.

◯ 사업성과 분석에서도 4대강사업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치수·이수 효과 분석에서 이미 치수안전이 확보된 제방까지 일률 준설하는가 하면, 우리나라 물부족량의 4%정도만 해소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성 분석 결과에서도 총비용 31억 원 대비 총 편익이 6.6조원으로 나타나 비용대비 편익 비율이 0.21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4대강사업은 그 어디에도 효과를 찾아볼 수 없는 세금만 낭비한 사업임이 다시 확인된 것이다.

◯ 이번 감사결과에서 감사원은 이례적으로 현 장관에게 정책자료로 참고하라는 식의 조치사항을 냈다. 통상적인 감사결과의 경우 기관장으로 하여금 관련법에 의해 책임자에 대한 문책과 징계를 포함한 조치사항을 발표한다. 국민의 혈세 31조원을 투입해 행정적 민주성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헤치고, 전국민의 공분을 산 사업에 책임지는 사람 없이 무마되는 것을 납득하기 어렵다. 직무를 유기하거나 방조한 당시 관련자를 일벌백계하여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 환경운동연합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을 상대로 벌인 사기극에 대해 사과하고 법에 따라 처벌받아야 함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힌다. 또한 4대강 사업의 부당함을 알리며 고초를 겪은 국민과 단체에게 씌운 굴레도 벗겨야 한다. 4대강사업을 반대한 단체에 대한 불법 수사를 규명하고 4대강사업 반대 운동 과정에서 처벌받은 국민에 대한 명예회복도 이뤄져야 한다.

2018년 7월 4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허재영, 김선미, 최정우

 

감사원보도자료_4대강_살리기_사업_추진실태_점검_20180704 (1)

감사원_감사결과_4대강_살리기_사업_추진실태_점검_및_성과분석_공개문

수, 2018/07/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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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라돈침대 사태와 관련하여 생활 속 방사능 측정을 위하여,

7월 10일(화)부터 찾아가는 방사능 측정 “생활방사능119″를 운영합니다.

신청방법과 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신청기간 :  7월 5일(목) ~7월 20(금)

– 신청방법 : 042-331-3700~2번으로 전화

– 기타문의 : 042-331-3700~2번으로 문의하여 주세요~

 

수, 2018/07/0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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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와중에도 기온을 측정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측정자 명단 공개해드립니다~

아울러 기온 값을 아직 올리지 못한 분들이나,

측정자 명단에서 누락되신 분들은 추가기한 동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ctrl + F 를 누르고 검색하시면 이름을 쉽게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추가기한 : 7월 9일(월) ~ 11일(수)

-기온 입력 링크 : http://naver.me/xE2UX5wF

7월 1일(일) 오전 측정자
강권탁 김민주 김정호 남유진 배성준 송수정 우현서 이승엽 정성훈 한서진
강규진 김민지 김제인 류하나 배수경 송우석 유동건 이승윤 정여현 한서현
강규혁 김민채 김준형 명준희 백성현 송지환 유민상 이아영 정영훈 한재욱
강나원 김서영 김지우 명채희 백승주 신목경 유지상 이영서 조재경 한정주
고성진 김수연 김지은 민시윤 서채영 신희수 윤은배 이윤상 주승민 한준서
권연우 김승민 김지훈 박건율 성종효 심성우 윤태규 이주엽 지소은 한지수
권효정 김예준 김채린 박경민 손예준 심승현 이가원 이준호 지영채 허원준
김나연 김용성 김태원 박상윤 손예훈 안도연 이가현 이진우 진현우 허윤서
김도윤 김용찬 김현성 박소율 손유나 안도현 이강일 이하림 진현주 홍석준
김도현 김윤서 김현우 박수빈 손주호 안서빈 이도엽 이하영 최민준 홍현준
김동규 김윤아 김형석 박시훈 손지민 안의현 이상국 이희수 최유리
김민석 김은호 김환준 박주은 손현승 양유빈 이서현(5838) 장현욱 하성찬
김민재 김익수 나예원 박진영 송다연 양유열 이서현(0577) 전양혜 하태준
김민재 김재원 나호찬 배민영 송상준 엄채윤 이수현 정서영 한기환
7월 1일(일) 오후 측정자
강권탁 김민재(2836) 김이현 김형석 박수빈 손현승 안의현 이수현 전양혜 하태준
강규진 김민주 김익수 김환준 박시훈 송경윤 양유열 이승엽 정서영 한서진
강규혁 김민지 김재원 나예원 배성준 송다연 엄채윤 이승윤 정성훈 한서현
강나원 김민채 김정호 나호찬 배수경 송상준 염지원 이아영 정여현 한재욱
고성진 김서영 김제인 남유진 백승주 송수정 우현서 이영서 정영훈 한정주
권연우 김수연 김준형 류하나 백승혜 송우석 유동건 이윤상 조서영 허원준
권효정 김승민 김지은 명준희 백승호 송지환 윤은배 이주엽 조재경 허윤서
김나연 김예준 김지훈 명채희 서채영 신목경 윤태규 이준호 주승민 홍석준
김도윤 김용성 김채린 민시윤 성종효 신희수 이가현 이진우 지소은 홍현준
김도현 김용찬 김태원 박건율 손동환 심성우 이강일 이하림 지영채
김동규 김윤서 김현성 박경민 손에준 심승현 이도엽 이하영 진현주
김미정 김윤아 김현수 박상윤 손예훈 안도연 이상국 이희수 최유리
김민재(7182) 김은호 김현우 박소율 손유나 안도현 이서현(5838) 장현욱 하성찬
월, 2018/07/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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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측정자 추가 명단 올려드립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기후변화방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북극곰도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을 거에요!!

 

폭염 주의보 문자가 왔는 데요, 건강에 이상 없도록 조심하세요~

 

7월 봉사 시간은 7월 말~8월 초에 입력됩니다. 8월 8일 이후에 확인해주세요~!

 

목, 2018/07/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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