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혈세먹는 하마' 民資도로

지역

'혈세먹는 하마' 民資도로

익명 (미확인) | 화, 2014/10/14- 07:2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매일경제] '혈세먹는 하마' 民資도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307497


 


잘못된 통행량 예측으로 민자도로의 적자를 보전해주느라 지난 10여 년 새 투입된 세금이 총 2조원을 넘었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 의원(새누리당)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소운영수입보장(MRG) 방식으로 건설된 민자도로 9곳에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12년간 모두 2조1320억원의 세금이 투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일보] 민자 도로·철도 적자보전액 6230억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4/10/14/15673007.html?cloc=olink|article|default


 


민자 사업으로 지어진 전국 도로·철도에 대한 적자보전액이 지난해 역대 최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전국 10개 도로·철도는 통행료 수입이 일정 수준에 못 미치면 그 차액을 정부가 민간사업자에게 보전해주기로 돼있는데, 그 지급액이 매년 늘고 있는 것이다. 13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가 지급한 보전금액은 6230억원이다. 2012년(5508억원)보다 13.1% 증가했다. 보전금액이 가장 많이 들어간 시설은 인천공항철도(2959억원)였고, 2012년 보전금을 받지 않은 ‘용인-서울 고속도로’에도 8억원이 지원됐다. 2006년 개통 이후 3년간 예상 수입을 충족한 서울외곽고속도로도 2009년부터 보전금을 받고 있다. 지난해 지급된 돈은 344억원이다.


 


저작자 표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