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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배후가 되지 못한 것이 죄스러울 뿐”

“든든한 배후가 되지 못한 것이 죄스러울 뿐”

익명 (미확인) | 목, 2014/08/28- 10:09

     금속노조(위원장 전규석)가 8월27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김영오 조합원 생명살림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금속노조는 이날 집회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정부와 국회가 제정하도록 국민과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한 뒤 대표단을 보내 청와대에 항의서한을 접수하고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농성중인 세월호 참사 유족을 위로했다.이날 결의대회에 경기지부 파업조합원과 인천지부, 쌍용차지부,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등 7백 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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