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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보장하지 않는 회사, 노동조합으로 바꿉니다”

“내일을 보장하지 않는 회사, 노동조합으로 바꿉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4/09/22- 17:37

     시스템창호, 커튼월 전문생산업체인 창원의 피엔에스알미늄 노동자들이 노조를 결성하고 금속노조에 가입했다. 피엔에스알미늄 노동자들은 지난 7월부터 노동조합 결성을 준비해 왔으며, 8월30일 정식으로 노조에 가입하여 9월 22일 금속노조 가입을 선포했다. 피엔에스알미늄 조합원 동지들은 이날 가입보고대회를 열고 “우리는 구걸하지 않는다 일한만큼 정당한 댓가를 바랐다”라며 “오늘 시작했지만 끝이 언제일지 모른다.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되는 그날까지 동지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피엔에스알미늄은 지난해 매출액 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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