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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소 산업재해 예방위해 노동자 감시기능 강화해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인영, 은수미, 장하나 의원(아래 의원단)이 9월29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해 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간부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의원단은 11시 무렵부터 차례로 열린 간담회에서 양 지회의 의견과 노사간의 쟁점을 들었다. 이경연 현대제철지회장은 “교섭에서 쟁점은 통상임금, 자동승급제, 교대제 등”이라며 “교대제는 노동시간 단축을 위해 필수적이며 장시간 노동은 산업재해와도 직결된 문제”라고 말했다. 이 지회장은 “정규직은 4조3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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