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년 납땜에 루게릭병 발병. 작업환경 개선하라”

“20년 납땜에 루게릭병 발병. 작업환경 개선하라”

익명 (미확인) | 월, 2014/10/20- 17:56

     금속노조와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삼성노동인권지킴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이 20일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의 루게릭병에 대한 산재 신청을 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의 유해한 작업환경 개선과 산재 승인을 촉구했다. 삼성전자서비스 동대전센터에서 일하던 이현종씨는 2012년 루게릭(근위축성측삭경화증) 진단을 받았다. 이현종씨 부인에 따르면 이 씨는 현재 몸의 거의 모든 근육에 마비가 와서 눈동자만 간신히 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