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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노사분쟁 촉발하고 있다"

월, 2014/10/27- 13:3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부산양산지부(지부장 문영만)와 한진중공업지회(지회장 박성호)는 27일 '회사에 노조사무실을 인도하라'는 부산지방법원의 지난 8월 판결을 규탄하고 항소심의 올바른 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한진중공업지회는 28일 오전 11시30분부터 매일 1시간씩 부산지방법원앞 1인시위에 돌입한다. 박성호 한진중공업지회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법원이 노조를 탄압하는 회사편만 들면서 노사분쟁을 촉발하고 있다"며 법원판결을 규탄하고 "공장안에 조합원들과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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