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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기본권, 국민안전·존엄 보장’ 전국노동자대회

목, 2014/11/06- 14:5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민주노총과 가맹 산업별노조, 연맹들이 11월9일 서울 도심에서 ‘44주년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연다. 민주노총은 이번 대회 주요 요구로 ‘모든 노동자의 기본권 보장. 모든 국민의 생명과 안전·존엄 보장’을 내걸었다. 민주노총 조합원 삼만여명은 9일 14시 종각역네거리 영풍문고 앞 대로에 모여 대학로를 향해 행진한다. 대학로에 도착한 노동자들은 16시부터 본대회를 열고 전조직의 2015년 박근혜 정권과 투쟁을 결의하고 총연맹 위원장 직선제 완수를 약속한다. 이날 대회에서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전태일 노동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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