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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비상대책위원장 정연규)가 민주노조 재건과 해고자복직을 위한 투쟁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발레오만도지회는지난 달 25일 천막 농성장에서 5년 만에 대의원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공장 안에 있는 지회 조합원이 1백 명 넘게 모였다. 지역 동지들과 함께 체육대회도 열었다. 지회는 대의원 선거를 진행해 6개 구역 대의원 전원을 선출했다. 당선된 대의원들은 "그동안 탄압과 억압 속에 너무 많은 것을 빼앗겨 왔다"며 "금속노조와 동지들을 위해 현장을 조직하고 민주노조 재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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