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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지회장 구희수)가 전면파업 투쟁과 교섭 끝에 14일 오전 7시 무렵 회사와 올해 임금단체협약에 의견일치하고 4조3교대제 시행시기와 고용보장 등을 별도 합의했다. 지회는 지난 5일부터 4조3교대 합의서 이행시기 제시와 정규직과 차별 없는 임금을 요구하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지회는 7일부터 현대제철 순천공장 사내하청사와 집중교섭을 벌여 ▲2014년 말까지 근무형태 개선 TFT구성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조3교대제 단계적 시행 ▲현대하이스코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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