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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울산지부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지회장 하창민)가 10대 의제를 논의할 교섭을 요구하며 파업 투쟁을 벌이고 있다.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파업투쟁에 나선 것은 11년 만이다.지회는 원청인 현대중공업과 하청업체에 꾸준히 교섭을 요구했지만 회사는 지회 교섭요구를 무시했다. 지회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내고 지난 3일 조정중지 결정을 받았다. 지회는 5일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어 쟁의행위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지회는 6일과 7일에는 하루 2시간 파업을 벌였고 10일부터는 계속 하루 4시간 부분파업을 하고 있다.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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