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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림면 장방리에 있는 (주)엘에치이 노동자들이 금속노조 지회를 건설하고, 15일 노조 가입보고대회를 열었다. (주)엘에치이는 판형열교환기 생산업체로 지난 11월 가스켓 부서를 정규직에서 사내하청 비정규직으로 전환했다. 회사는12월 제관1반의 설비와 인원의 외주화를 진행 중이다. 엘에치이 노동자들은 회사의 일방적인 사내하청 전환으로 인한 고용불안에 맞서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15일 가입보고대회에서 김명환 엘에치지회장은 “대표이사가 취임 첫 날 ‘함께 가자 30년’ 구호를 외쳤다. 지금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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