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가 1월24일 서울역에서 ‘금속노조 2015년 투쟁선포 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는 이날 대회 구호로 ‘박근혜 노동시장 구조개악 분쇄. 공장을 멈춰 총반격으로’를 내걸었다.전국에서 모인 조합원 2500여명은 박근혜 정부가 노동시장구조개악을 밀어붙이면 집중적인 현장조직화와 전조직의 투쟁으로 막아낼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합원들은 서울역 광장에서 서울시청 광장까지 행진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노조는 노동자, 시민, 학생들과 ‘쌍용차 범국민대회’를 진행하며 쌍용자동차 해고자 모두의 빠른 복직을 촉구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