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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제조 노동자 뭉쳤다

화, 2015/02/03- 11:4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양대노총 제조부문 노동자들이 박근혜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를 위해 뭉쳤다.민주노총 금속노조와 한국노총 금속노련 등 제조부문 노조, 연맹 대표자와 임원, 간부들은 2월2일 16시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회의실에서 대표자회의를 열어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대표자들은 회의를 마치며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 결의문을 채택하고 서명했다. 공동결의문 주요 내용은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노동자 해고를 쉽게 하는 ‘노동시장 구조개혁 방안’ 저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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