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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동안 시키는대로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홍성열 회장은 매 년 20억, 25억원씩 배당금 챙기면서 노동자들 야간수당 3억6천만원을 떼어먹었습니다. 하루 아침에 노동자 다섯 명을 정리해고 했습니다. 이런 범죄자에게 명예박사학위가 웬말입니까.” 마리오아울렛 노동자들이 2월4일 서강대학교를 찾아가 울분을 토했다. 서강대학교는 이날 임금체불과 정리해고, 노조탄압을 일삼는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에게 경제학 명예 박사 학위를 줬다. 학교 측은 ‘아시아 최대의 도심형 아울렛 설립,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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