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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노동자들이 조선업종노조연대(아래 조선노연)를 조직하고 고용안정과 중대재해 근절,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투쟁에 나선다.노조와 조선노연은 2월25일 오전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조선업종노조연대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선노연은 출범과 함께 3대 대정부 요구안와 2대 사업장 공동요구를 발표하고 요구 쟁취를 위한 공동 투쟁을 벌인다고 밝혔다. 조선노연에 금속노조 성동조선해양지회, 신아sb지회, 한진중공업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 STX조선지회, 민주노총 대우조선노조, 현대중공업노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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