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 포항지부(지부장 이전락) 현대종합특수강(옛 동부특수강) 노동자들이 3월2일 지회를 설립했다. 지난 10여년 간 다수 사업장이 노조파괴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부에 모처럼 들어온 새식구다. 현대종합특수강 노동자들은 이날 18시 무렵 포항지부 회의실에 모여 지회 규칙을 제정하고 이화용 지회장, 이형도 수석부지회장, 김남식 사무장 등 임원을 선출해 지회설립을 선언했다. 신임 이화용 지회장은 “이제야 어용노조 굴레를 벗어나니 감개무량하다”며 “앞으로 숨김없는 투명한 지회 운영과 조합원을 위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