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파업투쟁 선봉에 위원장과 임원들이 서겠다”

화, 2015/03/03- 16:0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는 3월3일 경북 문경 STX리조트에서 39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었다.전규석 노조 위원장은 개회식 대회사에서 “정권과 자본이 법제도를 빙자해서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를 늘려오더니 책임을 조직 노동자들에게 지우고 있다. 박근혜는 노동시장 구조개혁이라는 미명으로 노동자들을 자본에 종속시키려 한다”고 비판했다. 전규석 위원장은 “내부의 차이를 극복하고 단결하지 못하면 투쟁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39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우리의 목소리를 통일하고 이 목소리로 박근혜 정권과 싸움을 결의하는 자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