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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대전충북지부 PLA지회(지회장 김국배)가 정리해고 투쟁에서 승리했다.PLA지회는 회사와 특별교섭을 벌여 3월4일 의견접근했다. 회사는 지회와 정리해고를 철회하기로 합의했다. 회사는 정리해고 했던 조합원 17명을 3월6일 전원 복직시키기로 했다.지회는 ▲부족한 인력을 자연 퇴직자 중에 우선 재고용 ▲정리해고자 17명에 대한 건강검진 실시 ▲전환배치 인력 원직 복귀 ▲노사 양측의 고소사건에 대한 탄원서 제출 등을 회사와 합의했다. 지회는 회사와 생산량에 대해 합의를 마쳤다. 기존 16명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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