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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업주 처벌 늑장 판결 규탄한다”

목, 2015/03/05- 19:1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경주지부는 3월5일 오전 대구 고등법원 앞에서 발레오만도 노조파괴 불법 사업주 처벌을 위한 ‘법원 재정신청 수용촉구 지부, 지회 릴레이 단식농성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 경주지부, 대구지부, 발레오만도지회, 상신브레이크지회, 지역 노동자 40여명이 참석해 재정신청 판결에 늑장을 부리는 대구고법을 규탄했다.정연재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 비상대책위원은 “법원이 재정신청 결정을 내리지 않고 시간을 끌고 있다”며 “발레오 자본은 많은 돈을 앞세워 증거를 없애고 있다”고 대구고법을 질타했다. 정 비대위원은 “사법부는 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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