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 삼성토탈노동조합, 삼성종합화학노동조합, 삼성탈레스 비상대책위원회 등 다섯 노조, 단위 노동자 삼천 여 명이 서울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 모여 ‘삼성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삼성 노동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삼성의 노동자들은 삼성그룹이 삼성테크윈, 삼성토탈, 삼성종합화학, 삼성탈레스의 일방 매각을 중단하고 이재용 부회장이 불법 상속받은 재산 2조원에 대해 정부가 사회환수를 집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 날 결의대회는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서 연 역대 집회 중 최대 규모를 기록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