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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하청노동자 차별·불법파견 소송 시간끌기

금, 2015/03/13- 12:2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전남 광양 포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차별 철폐와 불법파견 소송 시간끌기 중단을 요구하며 상경투쟁을 벌였다.노조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조합원 40여 명은 3월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리는 47기 포스코 정기주주총회(아래 주총)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 왔다. 조합원들은 소액주주로서 주주총회 초청장을 들고 주총장으로 들어가려했지만 포스코 원청과 하청업체 관리자들은 건물 출입구를 막았다. 조합원들은 “주총에 참석하기 위해 하루 파업을 하고 새벽 2시에 출발해 이곳에 왔다. 초청장까지 보내놓고 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느냐”고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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