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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스 노동자들이 주한 대만 대표부에 대만 자본 하이디스의 먹튀 행각 해결을 촉구했다.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와 한국노총 금속노련 하이디스노동조합은 3월17일 주한 대만대표부가 위치한 서울 세종로 광화문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이디스 노동자들은 쓰딩 대만대표부 대표를 만나 하이디스의 먹튀행각을 알리고 335명의 정리해고로 지역 경제와 사회 전반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엄미야 노조 경기지부 부지부장은 “하이디스는 한해에 일천억원의 이익을 얻고 있다. 회사 사정이 어렵지 않다. 특허기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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