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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조직 현장순회3] “단협과 임금 지키는 파업이다”

화, 2015/03/17- 17:2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전규석 노조 위원장, 남문우 노조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임원, 상임집행위원들이 3월17일 총파업 조직을 위한 기아차 소하리공장 현장순회, 선전전을 벌였다. 노조 임원들은 간부 간담회, 중식 선전전과 출퇴근 선전전을 벌이며 조합원들에게 총파업 찬반투표의 압도적 가결과 투쟁에 임해줄 것을 호소했다. 노조 임원들은 기아차지부 소하리지회 간부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남문우 수석부위원장은 “1998년 정리해고제를 도입했을 때 정부와 자본의 공격 대상은 대공장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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