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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기도본부가 3월24일 이천 하이닉스 공장 정문 앞에서 ‘하이디스 노동자 투쟁승리를 위한 경기지역노동자 투쟁선포대회’를 주최했다. 이 날 결의대회에 금속노조와 금속노련 노동자 700여명이 대만 영풍위그룹 이잉크 자본의 먹튀를 규탄하고 공장폐쇄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정규전 노조 경기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하이디스 문제를 위해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공동투쟁을 시작했다. 대만노동자와 시민사회단체도 연대를 시작했다. 국회의원들이 하이디스 공장폐쇄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며 “우리의 투쟁이 사회, 전국, 세계로 확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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