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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별노조 인정받는 싸움 계속”
노조 경기지부 경기지역금속지회 오스람코리아분회(분회장 조동윤)가 3월25일 서울 삼성동 오스람코리아 서울사무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회사가 금속노조를 인정하고 분회와 교섭에 제대로 나서라고 촉구했다.오스람코리아는 분회 설립 이후 산별노조인 금속노조를 인정할 수 없다며 공장 안에서 교섭을 거부하다가 최근 교섭을 시작했다. 조동윤 오스람코리아분회장은 “교섭을 4차까지 진행했다. 의견접근 한 사항은 교섭방식과 참석 인원수밖에 없다”며 “분회는 지난해 10월20일 88개 조항을 회사에 제출했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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