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다”

수, 2015/04/01- 11:4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지회장 이상목)가 하이디스 노동자 331명의 정리해고일인 3월 31일 경기 이천 하이닉스 공장 앞에서 비를 맞으며 ‘하이디스 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하이디스지회 조합원들은 결의대회에 앞서 하이닉스 공장 문 앞에 연좌해 하이디스 공장부지의 소유주인 하이닉스가 공장출입문제와 기숙사 퇴거 문제를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지회는 이천시의원단과 함께 하이닉스에 방문 3월 31일 이후에도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공장 출입을 보장하고 기숙사 강제퇴거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