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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노동자들은 노동자 죽이는 합의 반대한다”

수, 2015/04/01- 16:2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동시장 구조개악을 위한 노사정위원회의 합의가 시한을 넘긴 가운데, 전국 최초로 지역 제조업 노동자들이 4월1일 노동시장 구조개악에 반대한다고 선언했다.민주노총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화학섬유노조 부산경남지역본부, 한국노총 금속노련 경남지역본부, 금속노련 창원시지역본부가 공동투쟁을 선포했다.경남지역 제조노동자들은 창원 고용노동지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사정위원회의 해체를 요구했다. 이 노동자들은 기자회견에서 “반노동 박근혜 정권의 압박을 받은 노사정위원회가 합의시한까지 합의하지 못한 사실은 자본의 노동자 죽이기가 이미 한계의 벽에 부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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