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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싸움 끝까지 같이 간다”

화, 2015/04/07- 17:4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 경남지부 성동조선해양지회, 신아에스비지회, STX조선지회, 광주전남지부 현대삼호중공업지회,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지회, 대우조선노조, 현대중공업노조, 현대미포조선노조,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 아홉 곳 조선소 노조 간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 조선노동자들은 지난 2월 조선업종노조연대(아래 조선노연)을 세웠다. 고용보장과 안전한 일터 등 조선소 노동자들의 요구를 내걸고 공동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공동투쟁의 깃발을 올린 아홉 곳 조선소 노동자들은 투쟁계획에 대해 토론하고 실천의지를 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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