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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기아자동차지부가 8+8 교대제 완성과 상여금 통상임금 적용 쟁취를 위한 투쟁에 돌입했다. 김종석 지부장은 4월6일부터 삭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기아자동차지부는 3월31일 지부장, 지부임원과 다섯 개지회장이 긴급임원회의를 열어 투쟁 전술을 결정했다.지부는 ‘8+8 교대제 완성, 상여금 통상임금 적용’쟁취를 위한 노사공동위원회 협의 기간을 4월21일(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지부는 투쟁 전술로 ▲대의원대회 결정사항에 의거 4월 생산특근 협의를 중단한다.(고용안정위원회 인원충원 미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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