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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아래 협의회)는 4월 14일 대전에서 2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노조는 ▲금속산업최저임금 1만원으로 인상 ▲총고용보장 ▲위험성 평가 공동 실시 ▲상시업무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4대 요구안의 내용을 사측 교섭위원에게 설명했다. 요구안 설명에 앞서 전규석 노조 위원장은 “노사정위원회의 합의가 결렬됐는데도 노동부장관은 가이드라인과 시행령으로 정부 입장을 기어이 관철시키겠다고 한다”며 “투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갈등이 확대되고 있는데 사용자협의회가 상황을 알아줬으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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